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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는 레포트넷 http://tblog.howdeal.net/ ko Mon, 04 Aug 2008 03:59:33 +0900 Tattertools 1.1.2.2 : Animato 레포트는 레포트넷 http://tblog.howdeal.net/attach/1/1323484254.gif http://tblog.howdeal.net/ 189 56 [국어국문학과] 구비문학개론 - 민요나, 설화, 무가 등의 구비문학 작품에 대해 현장조사를 한 다음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테이프 등을 동봉하여 보고서로 제출하되 자신의 견해를 덧붙이시오. http://tblog.howdeal.net/entry/%EA%B5%AD%EC%96%B4%EA%B5%AD%EB%AC%B8%ED%95%99%EA%B3%BC-%EA%B5%AC%EB%B9%84%EB%AC%B8%ED%95%99%EA%B0%9C%EB%A1%A0-%EB%AF%BC%EC%9A%94%EB%82%98-%EC%84%A4%ED%99%94-%EB%AC%B4%EA%B0%80-%EB%93%B1%EC%9D%98-%EA%B5%AC%EB%B9%84%EB%AC%B8%ED%95%99-%EC%9E%91%ED%92%88%EC%97%90-%EB%8C%80%ED%95%B4-%ED%98%84%EC%9E%A5%EC%A1%B0%EC%82%AC%EB%A5%BC-%ED%95%9C-%EB%8B%A4%EC%9D%8C-%ED%98%84%EC%9E%A5%EC%97%90%EC%84%9C-%EC%B0%8D%EC%9D%80-%EC%82%AC%EC%A7%84%EA%B3%BC-%ED%85%8C%EC%9D%B4%ED%94%84-%EB%93%B1%EC%9D%84-%EB%8F%99%EB%B4%89%ED%95%98%EC%97%AC-%EB%B3%B4%EA%B3%A0%EC%84%9C%EB%A1%9C-%EC%A0%9C%EC%B6%9C%ED%95%98%EB%90%98-%EC%9E%90%EC%8B%A0%EC%9D%98-%EA%B2%AC%ED%95%B4%EB%A5%BC-%EB%8D%A7%EB%B6%99%EC%9D%B4%EC%8B%9C%EC%98%A4 <font face='Gulim'>구비문학개론,인문계열,언어/문학,국어/국문학,한국방송통신대학교,방송대,방통대,방송통신대,방송통신대학,과제물,국어국문학과,1학년,구비문학개론,인문계열,언어/문학,국어/국문학,민요,설화,무가,구비문학,방송통신대학교<br />&nbsp;<br /><strong>[국어국문학과] 구비문학개론 - 민요나, 설화, 무가 등의 구비문학 작품에 대해 현장조사를 한 다음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테이프 등을 동봉하여 보고서로 제출하되 자신의 견해를 덧붙이시오.</strong> <br /><br />한국방송통신대학교<br />구비문학개론<br />민요나, 설화, 무가 등의 구비문학 작품에 대해 현장조사를 한 다음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테이프 등을 동봉하여 보고서로 제출하되 자신의 견해를 덧붙이시오. <br /></font><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width='100%'><tbody><tr valign='top'><td style='padding: 4px 8px 4px 14px;' width='40'><font face='Gulim'><img src='http://www.reportnet.co.kr/image/icon/ic_P.gif' align='absmiddle' border='0'></font></td><td class='f12' style='padding: 4px 8px 4px 0px;'><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419/418942.html' target='_blanck'><font color='#3769dd' face='Gulim'>부산시 강서구 천성동 ( 가덕도 ) 구비문학 조사 보고서</font></a><font face='Gulim'> &nbsp; <font color='#6b6b6b'>#kn418942 32페이지</font></font></td></tr><td style='padding: 4px 8px 4px 14px;' width='40'><font face='Gulim'><img src='http://www.reportnet.co.kr/image/icon/ic_P.gif' align='absmiddle' border='0'></font></td><td class='f12' style='padding: 4px 8px 4px 0px;'><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526/525394.html' target='_blanck'><font color='#3769dd' face='Gulim'>진양군 대평면 종합학술조사 < 구비문학 > : 진양군 대평면의 구비문학 - (2) 조사 지역 개관</font></a><font face='Gulim'> &nbsp; <font color='#6b6b6b'>#kn525394 3페이지</font></font></td></tr><td style='padding: 4px 8px 4px 14px;' width='40'><font face='Gulim'><img src='http://www.reportnet.co.kr/image/icon/ic_P.gif' align='absmiddle' border='0'></font></td><td class='f12' style='padding: 4px 8px 4px 0px;'><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526/525395.html' target='_blanck'><font color='#3769dd' face='Gulim'>진양군 대평면 종합학술조사 < 구비문학 > : 진양군 대평면의 구비문학 - (3) 조사 과정과 방법</font></a><font face='Gulim'> &nbsp; <font color='#6b6b6b'>#kn525395 6페이지</font></font></td></tr><td style='padding: 4px 8px 4px 14px;' width='40'><font face='Gulim'><img src='http://www.reportnet.co.kr/image/icon/ic_R.gif' align='absmiddle' border='0'></font></td><td class='f12' style='padding: 4px 8px 4px 0px;'><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023/2022554.html' target='_blanck'><font color='#3769dd' face='Gulim'>구비문학 현장조사의 방법에 관한 고찰</font></a><font face='Gulim'> &nbsp; <font color='#6b6b6b'>#kn2022554 6페이지</font></font></td></tr></tbody></table>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42 http://tblog.howdeal.net/entry/%EA%B5%AD%EC%96%B4%EA%B5%AD%EB%AC%B8%ED%95%99%EA%B3%BC-%EA%B5%AC%EB%B9%84%EB%AC%B8%ED%95%99%EA%B0%9C%EB%A1%A0-%EB%AF%BC%EC%9A%94%EB%82%98-%EC%84%A4%ED%99%94-%EB%AC%B4%EA%B0%80-%EB%93%B1%EC%9D%98-%EA%B5%AC%EB%B9%84%EB%AC%B8%ED%95%99-%EC%9E%91%ED%92%88%EC%97%90-%EB%8C%80%ED%95%B4-%ED%98%84%EC%9E%A5%EC%A1%B0%EC%82%AC%EB%A5%BC-%ED%95%9C-%EB%8B%A4%EC%9D%8C-%ED%98%84%EC%9E%A5%EC%97%90%EC%84%9C-%EC%B0%8D%EC%9D%80-%EC%82%AC%EC%A7%84%EA%B3%BC-%ED%85%8C%EC%9D%B4%ED%94%84-%EB%93%B1%EC%9D%84-%EB%8F%99%EB%B4%89%ED%95%98%EC%97%AC-%EB%B3%B4%EA%B3%A0%EC%84%9C%EB%A1%9C-%EC%A0%9C%EC%B6%9C%ED%95%98%EB%90%98-%EC%9E%90%EC%8B%A0%EC%9D%98-%EA%B2%AC%ED%95%B4%EB%A5%BC-%EB%8D%A7%EB%B6%99%EC%9D%B4%EC%8B%9C%EC%98%A4#entry742comment Fri, 28 Sep 2007 16:06:05 +0900 DaF의 성격에 대한 논쟁들 http://tblog.howdeal.net/entry/DaF%EC%9D%98-%EC%84%B1%EA%B2%A9%EC%97%90-%EB%8C%80%ED%95%9C-%EB%85%BC%EC%9F%81%EB%93%A4-2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DaF의 성격에 대한 논쟁들</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대한 개요에 대해 조목조목 비판적으로 다루고 있다. <br> . 이 독어 독문학 전공으로서의 DaF의 학문 논리상의 위치를 Wierlacher는 '모국어 독어 독문학'(국내 독어 독문학)과 '외국어 독어 독문학'(외국 독어 독문학)의 사이에 위치한다고 말한다 <br> ) Vgl. Wierlacher 1975, 146; 1990a, 11; 1990b, 321. <br> . 이 글에서 Wierlacher가 말하는 IG는 다음과 같다. <br> Unter interkultureller Germanistik ... verstehe ich demgemas eine Sprache- und Literaturwissenschaft, die von der Kultur(en)gebundenheit germanistischer Arbeit in Forschung und Lehre ausgeht, sich selbst kritisch um ruckbezuglicher Dimensionen erweiert und die eigene Besonderheit kooperativ auf die kulturelle Vielfalt des wissenschaftlichen Interesses am Deutschen bezieht. (ebd., 150) <br> DaF의 등장과 더불어 어쩌면 가장 성공적인 시작이었다고 볼 수 있는 IG는 여러 면에서 문제 제기와 비판을 받았다. 이러한 문제 제기와 비판에 대한 답변 내지는 대응으로 보이는 Wierlacher의 IG에 관한 두 개의 글이 1990년에 다시 나타났다. 여기서 Wierlacher는 우선 GIG의 설립 과정, 학문적 개요 및 활동 상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br> ) 유사한 내용의 논문이 1992년에 Zur Entwicklungsgeschichte und Systematik interkultureller Germanistik 의 제목으로 다시 나타난다. <br> . 그의 설명에 따르면 GIG가 그 연구의 토대를 '국내 독어 독문학', DaF, '외국 독어 독문학'의 등위 삼각에 두고 있다(vgl. 1990a, 10). 다시 말해 Wierlacher는 기존의 독어 독문학이 요구하는 규범과의 결별을 전제로 어떻게 이미 추구되어진 전환이 촉진되고, IG가 윤곽이 잡혀질 수 있는가라는 GIG의 주도적 문제를 다룬다(vgl. ebd., 11). 만일 세계로 넓혀진 독어 독문학이 더 이상 소위 "모전공(Mutterdisziplin)"의 유형을 따르지 않는다면, 이제는 또 다른 독어 독문학의 변이형을 발전시킬 시기는 아니라고 주장한다. 더불어 그는 세계가 기술적으로 작아지고 단일화되는데 비해 문화는 점점 고유성과 다양성을 띠는 오늘날, 학문의 방향이 문화들의 대화를 통해 <br> ) 이 대화를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두 가지 조건을 다음과 같이 Wierlacher는 제시한다. <br> "- das Ernstnehmen der hermeneutischen Vielfalt globaler Germanistik bei komplementarer Anerkennung transkultureller Universalien und <br> - die Bereitschaft, die Erkenntnischancen, die in der Besonderheit der unterschiedlichen Ausgangspositionen liegen, nicht blos zu sehen, sondern auch aktiv zur Geltung zu bringen." (Wierlacher 1990a, 12) <br> 실제로 이루어지는 문화 교류적(interkulturell)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br> ) 이에 대한 방법적 기본 원칙에 대해서 9가지 관점을 제시한다(vgl. ebd., 12f.). <br> . Wierlacher에 따르면 결국 IG의 목표는 소통 안에서 다름과 낯설음을 얼싸안는 것이 아니라, 외래성을 지키는 간격 유지라는 것이다(vgl. ebd., 13). 이러한 목표 안에서 IG는 "Freiheitswissenschaft"로서, "Bildungsfach"로서의 기능 <br> ) 이에 대한 자세한 기술은 Wierlacher 1989, 404-410 참조. <br> 을 한다는 것이다(vgl. ebd., 13f.). 결론적으로 Wierlacher는 IG를 이렇게 요약한다. <br> 'Interkulturelle Germanistik' nennen wir ... eine germanistische Disziplin, die im Koordinatendreieck von Fremdsprachengermanistik, Deutsch als Fremdsprache und Grundspachengermanistik Perspektiven auf Deutsches, die Deutschen und die deutschsprachigen Lander weder hierarchisch ordnet noch als Hindernis einschatzt, sondern als Quelle zu besserem, weil multiperspektivischem Sehen erkennt und anerkennt. (1992b, 190) <br> 1990년의 다른 논문에서 <br> ) DaF 27에 게재된 이 글 Deutsch als Fremdsprache (Interkulturelle Germanistik). Zur Architektur eines grundstandigen Faches an der Universitat Bayreuth 는 1989년 Jahrbuch DaF 15에 기고한 보고문 Magisterstudium Interkulturelle Germanistik an der Universitat Bayreuth. Zur Architektur eines grundstandigen Faches 를 축소한 논문이다. <br> Wierlacher는 Bayreuth 대학에 기저학업과정(grundstandiges Studium)으로 설치된 IG에 대해 3가지 차원에서 <br> ) 1. IG의 윤곽과 목표들, <br> 2. IG의 구성 요소들과 내용들, <br> 3. IG의 몇가지 학문적 특수한 관점들 <br> 다시 한번 그 성격을 설명하고 있다. 여기서 그는 DaF를 "넓게 펼쳐진 독어 독문학 전공(eine breit gefacherte germanistische Disziplin)"으로 정의하며, 그렇기 때문이 DaF가 IG의 출발 토태로 적합하다고 본다. 물론 이 IG의 위치는 '국내 독어 독문학'과 '외국 독어 독문학' <br> ) 다양한 명칭들의 비교(vgl. Wierlacher 1990b, 321): <br> Grundsprachengermanistk, Muttersprachengermanistik Inlandsgermanistik kogermanistik vs. Fremdsprachengermanistik, Auslandsgermanistik, Xenogermanistik <br> 사이에 있으므로 그들과 각각 관여하고 있으며, 이와 비슷하게 문화들 사이에 있으므로 글자 그대로 문화 상호교류적 전공이라는 것이다. (vgl. Wierlacher 1990b, 321) Wierlacher는 이 전공의 특수성을 대상을 어떻게 보느냐에 둔다. 즉 그 대상을 마치 외국어 문헌학(Fremdsprachenphilologie)의 태도인 "외적 전망(Ausenperspektive)"으로 보는데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교수라는 연구 관점의 전면에 부상하는 것은 독일 문화의 전달 문제 및 그것의 수용이다. 결과적으로 이런 관점에서 기존의 소위 모국어 독어 독문학에 덧붙여 요구되는 것은 이 전공의 "외래성 연구의(fremdheitskundlich), 지역학적, 문화 비교적" 과제들과 전공의 모든 부분영역과 문화 교환의 실천을 결합시키는 것이다(vgl. ebd., 322). 이 관점에서 Wierlacher는 이 전공의 주요 목표를 첫째 외래성이라는 조건과 전망에서 독일 언어의 문화를 연구하고 전달하는 것, 둘째 독일 및 외국 학생들이 문화 중개자로서 일 할 수 있게 되는 국제적 공동 작업의 다양한 직업을 위해 그들의 자격 갖춤에 있다고 본다(vgl. ebd.). 이러한 목표를 위해 전공 학업에서 이루어져야 할 학업 내용은 "문학 수업, 언어 수업, 지역학, 외래학, 문화 비교학(Literaturstudien, Sprachstudien, Landeskunde, Fremdheitslehre, Kulturkomparatistik)" 이 다섯으로 제시된다. 물론 여기에 이에 따르는 선택 가능의 스펙트럼까지 나타나며, 덧붙여 선택된 구체적인 학업 요소들에 대한 설명도 부가되어 있다(vgl. ebd., 322ff.). <br> IG는 학문 특수성이라는 입장에 있어 우선 외래문화학으로 기술된다. 이 관점에서 이 전공 구조에 대한 일차적인 시각은, 외래성 연구란 자기 비판을 동반하기 때문에 비판적 학문이 된다는 것이며(vgl. ebd., 324), Wierlacher가 지적하는 외래성의 강조와 더불어 나타나는 두 번째 IG의 특징은 학제성(Interdisziplinitat)과 동시에 충만한 외래성 개념의 응용이다. 이러한 특성을 지닌 외래문화학으로서 이 전공의 윤곽은 외적 고찰(Ausenbetrachtung)로부터 생겨난 해석학적 상황을 고려하는데서 온다는 것이다(vgl. ebd., 325). IG의 이론 형성에서 나타나는 문화 개념 <br> . <br> . <br> . <br> oder Literaturwissenschaft betrachtet. Aus anderem Standpunkt sieht man aber dieses Fach unabhangig von der Germanistik uberhaupt als selbstandiges Fach der Wissenschaft an. In der ersten Stellungnahme wird die Kontur des Faches folgendermasen erklart. DaF ist ein an die Praxis orientiertes und multidisziplinares Teilbereich der Germanistik. Je nach der Akzentuierung der Spezifik konnte sich diese Auffassung noch untescheiden. Eine ist die Richtung, in der besonders eine Menge von linguistischen Elementen zusammenwirken. Als wichtige Vertreter dieser Ansicht kann man Weinrich, Gluck und Gotze benennen. Zum Hauptreprasentanten zweiter Richtung, die einerseits mit der Germanistik gleichgesetzt wird und andererseits auch im weiteren Sinne mit Kulturwissenschaft eng zusammenfallt und diesbezuglich sich als interkulturelle Germanistik bezeichnet, gehort Wierlacher. <br> Die Vertreter, die das Fach DaF nicht als irgendeine schon bestehende, sondern als ganz neu entstandene wissenschaftliche Disziplin halten, konnen in zwei Gruppe eingeteilt werden. Zu der ersten rechnet man die Forscher, fur die das Fach DaF die Sprachlehr- und -lernforschung ist und die zweite geht von der Auffassung aus, das DaF tatsachlich ein fremdsprachenwissenschaftliches Fach ist. Auf diesem Ansatzpunkt werden in der letzteren Ansicht besonders die folgenden Merkmale des Faches genannt: Fremdsprachlichkeit, Multidisziplinitat, Internationalitat und Theorie-Empirie-Forschungs- orientierung. Krumm und Ickler sind mit der ersten Auffassung einverstanden, jedoch vertritt Henici die zweite Stellungnahme. <br> Selbstverstandlich gibt es verschiene Meinungvarietaten uber die Konstituierungsdebatte auser den oben genannten Vorstellungen. Aber das Ziel dieser Arbeit besteht nicht in der ausfuhrlichen Beschreibung der Debatte, sondern durch die Beobachtung der Konturdiskussion ist das zu versuchen, das Fach DaF zur Germanistik in Korea in Beziehung zu setzen und damit die Germanistik in Korea weiter zu entwickeln.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DaF' target='_top'>DaF</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C%BA%B0%DD' target='_top'>성격</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3%ED%C0%EF' target='_top'>논쟁</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F%E4%BE%E0' target='_top'>요약</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A4%B8%AE' target='_top'>정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9%AE%C7%D0' target='_top'>문학</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375.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375.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DaF 논쟁 대학리포트 문학 성격 요약 정리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41 http://tblog.howdeal.net/entry/DaF%EC%9D%98-%EC%84%B1%EA%B2%A9%EC%97%90-%EB%8C%80%ED%95%9C-%EB%85%BC%EC%9F%81%EB%93%A4-2#entry741comment Tue, 24 Apr 2007 15:56:49 +0900 문학과 현실 http://tblog.howdeal.net/entry/%EB%AC%B8%ED%95%99%EA%B3%BC-%ED%98%84%EC%8B%A4-2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문학과 현실</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조하여 해석한다면 작품 속의 '비둘기'는 무엇을 상징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지 이야기해 보자. <br> 3. 이 작품이 삶의 현실에 대한 태도의 표현이라고 전제하고 다음을 공부해 보자. <br> ⑴ 이 작품이 문제 삼고 있는 현실이 작품 속의 화자 자신의 삶이라고 한다면, 작품 속의 화자 는 어떤 상황에 처해 있다고 상상할 수 있는지 이야기해 보자. <br> ⑵ 이 작품 속의 화자가 간절하게 바라는 것은 무엇으로 짐작되는지 이야기해 보자. <br> ⑶ 작품 속의 화자와 관련을 지으면서 생각한다면 '비둘기'는 무엇을 상징하는 것으로 해석되겠 는가 이야기해 보자. <br> 4. 다음은 이 작품의 지은이에 대한 설명이다. 작가의 병고와 관련된 작품 경향의 변화와 이 작품 속의 화자가 지닌 태도와 연관시켜 생각한다면, 이 시가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으로 해석될 수 있는가? 문학이란 작가가 삶에 대하여 취하는 태도의 표현이라는 관점에서 설명해 보자. <br> "시인 김광섭은 1965년 늦은 봄에 야구 구경을 하던 중 고혈압으로 쓰러졌다가 거의 한 주일이나 되어서 깨어난 적이 있고, 그런 병고 이후 작품 세계가 변모하였다. 초반에는 매우 지적이고 관념적인 시를 쓴 데 반해, 병고 이후에는 관념성을 벗어난 표현과 생활적 관심을 드러내는 경향이 짙어졌다." <br> 5. 이 작품을 통해 알게 된 것을 중심으로 다음을 공부해 보자. <br> ⑴ 이 작품 속의 화자가 우리 삶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말했는가? <br> ⑵ 이 작품이 말하고 있는 바에 동의하는가? <br> ⑶ 이 작품을 통하여 새로이 배우게 된 진리가 무엇인가? <br> 학습 활동 도움말 <br> 1. 문학적 표현이 지니는 의미의 다양성에 대해서는 앞에서 이미 공부하였다. 그러한 다양성은 언어 자체의 특성이기도 하고 읽은 사람의 관점에도 관계가 된다는 점을 상기하자. <br> (1) 실제의 생활에서 '번지가 없어진다'는 일은 어떤 때 생기겠는지 상상해 본다. <br> (2) 어떤 대상에 대하여 이런 말은 쓸 수 있는지 경험에 비추어 추리한다. <br> (3) 비둘기가 향수를 느낀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어떤 심경을 가리키며,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작품 속 화자의 시각은 어떤 것인지 상상한다. <br> (4) 상징적 의미를 생각한다. <br> (5) 어떤 상황이 되면 이런 모습이 되겠는지 역으로 생각한다. <br> 2. 어떤 문학 작품이든지 당대의 현실을 반영한다. 삶의 모습이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전혀 그 모습을 감추는 경우도 있지만, 그 어느 경우든지 다 삶의 반영이라는 관점에서 해석할 수 있다. <br> (1) 비둘기가 처한 여러 상황을 종합해서 추리한다. <br> (2) 1960년대는 우리 사회가 산업화·도시화를 향하여 급격하게 변화하던 시기이다. <br> (3) 비둘기는 새의 한 종류이지만, 시인이 비둘기를 문제 삼는 그 자체가 비둘기에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 공감의 요소를 찾아내고 있음을 뜻한다. <br> 3. 비둘기의 상황이나 생각을 형상화하는 데서 이미 화자의 태도가 드러나고 있다는 점을 전제한다. <br> (1) 비둘기의 삶이 처한 모습을 작품 속 화자로 바꾸어 놓는다. <br> (2) 작품 속에서 그런 소망을 간접적으로 내비친 구절을 찾아 그 함축적 의미를 생각한다. <br> (3) 비둘기는 그 삶의 모습을 형상화하는 존재로 등장하지만 비둘기가 일반적으로 상징하는 의미와 비둘기에서 연상되는 의미들을 종합한다. <br> 4.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바란 주제를 뜻한다. 이 시인의 작품 경향이 생활적 관심으로 바뀐 점에 착안한다. <br> 5. 자기 자신이 알게 된 사항을 중심으로 한다. <br> (1) 비둘기가 인간의 상징이라면 비둘기가 아쉬워하는 바는 결국 인간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라는 해석이 가능하다. <br> (2) 자신의 견해가 중요하다. <br> (3) 새로이 알게된 사실을 간추려 일반적인 말로 바꾸어 표현한다. <br> 평가 중점 : <br> 1. 작품의 이해와 감상에 현실과의 관련을 고려할 줄 아는가? <br> 2. 작품에 나타난 현실을 '삶의 조건으로서의 현실'이라는 관점에서 이해하는가? <br> 3. 작품에 나타난 현실을 '역사적 상황'으로 이해할 줄 아는가? <br> 4. 작품에 투영된 현실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에 따라 달라짐을 알고 감상하는가? <br> 5. 작품에 나타난 현실의 보편적 의미를 이해할 줄 아는가? <br> ⑵ 두시언해(杜詩諺解) 2수 <br> 두보(杜甫) 유윤겸(柳允謙)·조위(曺偉) 등 옮김 <br> 강촌(江村) <br> 밑간 까까 ㅅ 한 고빛 밑싶힝 아나 흐르다니, 淸江一曲抱村流 <br> 긴 녀름 ㅅ 江村(강촌)애 일마다 幽深(유심)힝도다. 長夏江村事事幽 <br> 절로 가며 절로 오다닌 집 우힁 져비오, 自去自來堂上燕 <br> 서로 親(친)힝며 서로 갓갑다닌 믐 가온딪 까며기로다. 相親相近水中鷗 <br> 늘근 겨지븐 죠힝링 그려 쟝긔판다 밑까어다, 老妻畵紙爲碁局 <br> 져믄 아딪링 바다링 두드려 고기 낫까 낙슬 밑까다다. 稚子鼓針作釣鉤 <br> 한 病(병)에 엇고져 힝논 바다 오직 藥物(약물)이니, 多病所須唯藥物 <br> 져구맛 모미 이 밧긔 다시 므스글 求(구)힝리오. 微軀此外更何求 <br> 절구(絶句) <br> 까링미 하링니 새 더욱 힝오. 江碧鳥逾白 <br> 뫼히 퍼러힝니 곳 비치 블 블다 딪도다. 山靑花欲燃 <br> 옰보미 본딪 힝 디나가다니, 今春看又過 <br> 어느 나리 이 도라갈 힝오. 何日是歸年 <br> 참고 자료 <br> 1. 순수 행위의 문학 <br> 성도(成都)와 완화초당(浣花草堂)에서의 생활은 49세에서 50세가 지니사까지인데 이 동안에 씌어진 것은 매우 건강한 시로 평가되어 있다. 그것은 우리가 두보의 생활이 매우 안정되었음을 뜻한다고 해석할 구실이 될 것 같다. 가령 '강촌'같은 시를 보면 이미 자연이 시인에게 적대시되거나 무관심 상태에 놓이는 것이 아니라 자연을 문득 선의(善意)로 보는 입장임이 분명해진다. <br> 또, 이 무렵 시에 술이 많이 등장하는데 , 이 알코올 소비의 미덕은 일찍이 진주(秦州) 시절엔 한 번도 나타난 적이 없었음도 결코 우연이 아니다. 실상 술은 두보의 종생의 반려였는데, 독한 술로 근심을 잊으려는 자포적인 것이 아니라 화해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도 두보다운 것이라 할 만하다. 개인의 위기 의식이나 사회의 비판을 좌시하지 못하는 두보로서는 술로써 도피할 수는 없었던 것이다. 과연 술은 자연의 선의로 향한 초당 생활에 비로소 의미를 가지는 것으로 파악된다.. <br> 또, 그의 시에 가족 또는 아우에 대한 걱정이 깔려있음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인정적인 요소가 극적인 정서의 객관적 상관물로 결정되지 못하고 있음을 볼 수 있고, 그 이유는 그의 가족이나 아우가 피난 속에 혹은 방랑 속에서도 언제나 안전 했고, 어떤 극적인 비극, 가령 죽음의 막다른 곪복에 처해진 바가 없었기 때문이라 할 수도 있다. <br> 이렇게 두보는 약 5년간 촉중(蜀中)을 방랑한 바 있고, 비교적 이 생활이 그의 생애 중에서는 행복한 기간으로 평가되어 있다. 이미 정칭에 손을 뗐기 때문에 문학에 전념하는 길뿐이었다. 이 경우 문학에 전념한다는 것은 실상 생의 허무를 막는 하나의 방편적인 것으로 이해된다. 문공 정치(文公 政治)였다는 것, 현인 정치(賢人政治)가 그 이념이었던 두보로서는 이제 그 이념이 제거딘 자리에 설 때 시란 결국 무엇이었을까? 그것은 문학, 곧 시이 포괄ㅈㄱ 기능ㅇ으로서의 도(道)라는 철학의 영역이 남을 뿐이다. 이 자리에서 문학에 전심한다는 것은 정치라는 순수 행동으로서의 시가 아니라 삶의 지혜 또는 인생의 소극적 의미의 방편으로서의 시를 뜻하게 될 것이다. <br> 시, 곧 정치라는 순수 행위로서의 태도가 순수한 것이고 그렇지 않은 후기의 시는 이런 뜻에서 볼 <br> . <br> . <br> . <br> . <br> 3. 문학과 역사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하여 생각해 보자. <br> 4. 문학에 나타나는 현실이 행복한 삶보다는 곤궁하고 비참하거나 갈등을 겪는 모습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 까닭이 어디에 있겠는지, 지금까지 공부한 문학-현실-역사의 관계를 바탕으로 생각해 보자. <br> 5. 자신이 체험한 일을 가지고 그것이 인간의 현실적 삶에 던져 주는 유추적 의미를 설명하기 위한 글을 쓰고 말을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공부하자. <br> (1) 그 체험의 경과를 간략하게 정리하자. <br> (2) 체험이 주는 유추적 의미를 주제문으로 정리하자. <br> (3) 체험 내용을 먼저 제시하고 유추적 의미를 제시하는 순서의 개요를 작성하자. <br> (4) 개요를 보고 말하고 그 내용을 글로 쓰자.(400자 정도) <br> 단원의 마무리 도움말 <br> 1. 시대성은 작품 창작 당시에 어떤 의미와 가치를 지녔겠는가를 추리함으로써 파악되며, 항구적 보편성은 오늘날의 관점에서 의미와 가치를 추리함으로써 파악된다. <br> 2. 현실은 삶의 조건이자 또한 역사적 상황으로서의 의미를 지닌다고 공부하였다. <br> (1) 작품의 주제와 관련지어 생각한다. <br> (2) 다섯 작품 모두가 중요하고 핵심적인 문제를 다루었지만, 그 가운데서도 독자의 개인적 판단에 따라 순위가 매겨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 <br> (3) 똑같은 문제라 할지라도 그에 대처하는 태도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며, 문학 작품의 감상 또한 독자 개인의 태도와 관점에 따라 해결 방식에 대한 반응이 다를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한다. <br> 3. 가운데 '사실과 허구'를 참고하여 생각한다. <br> 4. 문학을 생각하기 전에 우리의 일상적인 삶을 생각해도 좋다. 우리가 관심을 가지는 이야기는 대체로 어떤 이야기인가, 위인들의 전기는 왜 읽는가, 위대한 사람은 대체로 어떤 행동 특성을 가지며 그 특성은 어떤 때에 발휘되는가, 인간의 진면목은 어떤 때에 드러나는가 등을 먼저 생각한 다음 문학이 형상화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간추려 연관짓는다. <br> 5. '유추'가 무엇인가를 분명하게 이해한 다음, 되도록이면 풍부한 상징성이 드러날 수 있는 이야기거리를 고른다. <br> (1) 경과란 이야기의 필수 요소로서 줄거리에 해당한다. <br> (2) 주제문은 하나의 완결된 문장으로 쓴다. <br> (3) 앞 부분은 일 자체, 뒷 부분에서는 그 의미의 해석을 기술한다. <br> (4) 수식이나 장황한 설명보다는 간명하게 제시하는 것이 좋다. 그 상징성이나 의미의 깊이를 해석하는 것은 듣는 사람 또는 읽는 사람의 몫이다.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9%AE%C7%D0' target='_top'>문학</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7%F6%BD%C7' target='_top'>현실</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9%BE%EE' target='_top'>국어</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B6%BB%E7' target='_top'>조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9%BE%EE%B1%B9%B9%AE%C7%D0%B0%FA' target='_top'>국어국문학과</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A%CE%C0%DA%BF%CD+%B4%E7%B3%AA%B1%CD' target='_top'>부자와 당나귀</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360.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360.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국어 국어국문학과 대학리포트 문학 부자와 당나귀 조사 현실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40 http://tblog.howdeal.net/entry/%EB%AC%B8%ED%95%99%EA%B3%BC-%ED%98%84%EC%8B%A4-2#entry740comment Tue, 24 Apr 2007 15:56:23 +0900 작가, 작품, 독자 http://tblog.howdeal.net/entry/%EC%9E%91%EA%B0%80-%EC%9E%91%ED%92%88-%EB%8F%85%EC%9E%90-2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작가, 작품, 독자</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인이다. <br> ㅡ김흥규, 「육사의 시와 세계 인식」 <br> 「문학과 역사적 인간」(창작과 비평사, 1980)에서ㅡ <br> 학습 활동 <br> 1. 이 시의 표현을 중심으로 다음을 공부해 보자. <br> (1) 첫째 연과 둘째 연이 각기 그리고 있는 광경은 무엇이며 이에 대한 느낌은 어떠한가? <br> ⑵ 셋째 연에 나오는 '강물'이 상징하는 뜻은 무엇이겠는가? 이 경우 셋째 연은 어떤 뜻으로 해석될 수 있는가? <br> ⑶ 넷째 연에서 '매화 향기'를 조국의 광복에 대한 예감이나 전망으로 해석하게 되면 '아득하다'는 말과 연결시켜 볼 때 '조국의 광복이 아득하다.'는 뜻이 되어 이 작품의 앞 부분에서 보여 준 역사 의식이 희석되어 버리는 감이 있다. 이런 점을 감안한다면, '홀로 아득하다.'는 것은 어떤 뜻을 함축한다고 볼 수 있는가? 그 뒤에 나오는 '가난한 노래의 씨'와 다섯째 연에 나오는 '백마타고 오는 초인'이 상징하는 바와 연결시켜 생각해 보라. <br> ⑷ 앞에서 공부한 바와 관련지어 볼 때, '천고의 뒤'를 생각하는 것은 어떤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가? <br> 2. 이 시의 화자 및 작가와 관련하여 다음을 공부하자. <br> ⑴ 이 작품 속의 화자는 지금 어떤 곳에 있겠는가? <br> ⑵ 화자가 서 있는 공간을 역사적 의미로 생각한다면 어떤 사회상이 연상되는가? <br> ⑶ 작가가 독립 운동가였다는 사실을 관련지어 본다면, 이 시는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br> ⑷ 이와 같은 학습 과정을 통해 작품의 이해에 작가의 전기적 사실이 어떤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게 되었는지 정리해 보자. <br> 3. 이 시의 창작 동기와 관련하여 표현과 전달 가운데 어떤 동기가 보다 우세하다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그러한 판단을 하게 된 근거는 무엇인지 제시해 보자. <br> 4. 문학 작품의 핵심 주제를 이루는 한 부분이면서 작품의 중심적인 내용 단위가 되는 것을 모티브라한다. 작품의 모티브는 창작 당시의 사회나 삶의 조건에서 영향을 받기도 한다. 고전 소설에서는 영웅 모티브가 많이 나타나며, 19 세기 말∼20세기 초의 개항기(開港期)에는 기차 모티브가, 일제 치하에서는 속죄양 모티브가 많이 나타났는데, 이는 모두 삶의 조건과 시대성에 관련되어 있다. 이와 관련하여 다음을 공부해 보자. <br> ⑴ 이 작품도 속죄양 모티브를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는지 생각해 보자. <br> ⑵ 이 시인의 작품 가운데 이와 비슷한 모티브를 지닌 시가 더 있는지 알아보자. <br> ⑶ 한 작가의 작품들에서 특정한 모티브가 형성되는 까닭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자. <br> 5. 이 시에 대한 독자의 반응을 중심으로 다음을 공부하자. <br> ⑴ 이 작품을 읽은 독자로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 <br> ⑵ 이 작품의 주제는 자신의 가치관과 일치하는가? 아니면 일치하지 않는가? 이 점이 작품 감상에 영향을 끼친다고 보는가? <br> ⑶ 자신이 일제치하에서 이 시를 읽었다면 어떤 생각을 하며 감상했겠는지 상상해 보라. <br> 학습 활동 도움말 <br> 1. 표현된 말이 가리키는 지시적 의미와 함축적 의미를 두루 생각하며 학습한다. <br> (1) 심상(이미지)을 머리 속에 떠올려 본다. 문학에서 심상이란, 어떤 사물을 감각적으로 정신 속에 재생시키도록 자극하는 말을 뜻한다. <br> ⑵ '상징'은 그 자체로서 다른 것을 대표하는 사물이다. 따라서, 여기서는 물이 흘러가는 강물 그 자체가 아닌 다른 뜻을 알아야 한다. 상징은 문맥과 연관지어 생각할 때 그 내용이 드러난다. <br> ⑶ '아득하다'의 뜻은 '① 바라보이는 것이나 들리는 것이 매우 멀다. ② 까마득하게 오래다. ③ 어찌해야 좋을지 막연하다.'의 세 가지가 있다. '씨'나 '초인'은 미래와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담겨 있는 말임을 짐작하면 '아득하다'의 변형된 의미를 짐작할 수 있다. <br> ⑷ '뒤'가 시간적으로 언제인가를 생각하면 그 행동의 의미가 드러난다. <br> 2. 화자는 작품 속에서 그 말을 하고 있는 사람이며, 작가는 이 시를 쓴 지은이다. <br> ⑴ '지금' 또는 '여기' 등이 어디를 가리키는가를 생각한다. 구체적인 지명이 아니라 그 광경을 그려 본다. <br> ⑵ 역사적 의미를 생각하기 위해서는 이 시가 씌어진 1930년대의 한국 사회가 어떠했겠는가를 알아야 한다. <br> ⑶ 독립 운동가라고 해서 독립 운동과 관련된 말만 하는 것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문학이 삶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본다면 실제의 삶과 작품의 세계는 서로 깊은 관련을 가진다고 볼 수 있다. <br> ⑷ 지금까지 공부한 바를 통해 추리한다. 전기적 사실을 고려하여 얻을 수 있는 도움을 창작 동기, 작품의 해석 등으로 나누어 생각한다. <br> 3. 표현·전달의 두 동기는 청자와의 관계를 통해 판단할 수 있다. 이 시를 어떤 사람의 말이라고 한다면, 이를 듣는 사람이 어떤 반응을 보이겠는가 생각해 본다. 전달 동기는 듣는 사람에게 알리거나 설득하는 것이 목적이 된다. <br> 4. *모티브(motif)- 반복되어 나타나는 동일한 또는 유사한 낱말, 문구, 내용을 말한다. 한 작품에서 나타날 수도 있고 한 작가 또는 한 시대, 혹은 한 장르에서 나타날 수도 있다. <br> 5. 독자는 개성적 존재이면서 또한 그가 살고 있는 공간적·시간적 조건들을 당대의 사람들과 환경으로 공유하고 있는 존재이다. <br> 평가중점 <br> 1. 작품 속에 나타난 형상을 이해하는 능력이 있는가? <br> 2. 작품의 내용이 지닌 함축적 의미를 통하여 말하고자 하는 바를 파악하는가? <br> 3. 작자의 이해가 작품의 이해·감상에 도움을 준다는 점을 알고 감상하는가? <br> 4. 작품을 읽고 창작 동기를 알고 이해·감상하는가? <br> 5. 독자로서 작품의 즐거움을 맛볼 줄 아는가? <br> ⑵ 삼대 <br> 염상섭 <br> 두 친구 <br> 덕기는 안마루에서, 내일 가지고 갈 새 금침을 아범을 시켜서 꾸리게 하고 축대 위에 섰으려니까, 사랑에서 조부가 뒷짐을 지고 들어오며 덕기를 보고, <br> 얘, 누가 찾아왔나 보다. 그 누구냐? 대가리꼴 하고....... 친구를 잘 사귀어야 하는 거야. 친구라고 찾아온다는 것이 왜 모두 그 따위뿐이냐? <br> 하고 눈살을 찌푸리는 못마땅하다는 잔소리를 하다가, 아범이 꾸리는 이불로 시선을 돌리며, 놀란듯이 <br> 얘, 얘, 그게 뭐냐? 그게 무슨 이불이냐? <br> 하며 가서 만져 보다가, <br> 당치 않은! 삼동주 이불이 다 뭐냐? 주속이란 내 낫세나 되어야 몸에 걸치는 거야. 가외 저런 것을, 공부하는 애가 외국으로 끌로 나가서 더럽혀 버릴 테란 말이냐? 사람이 지각머리가....... <br> 하며, 부엌 속에 쪽치고 섰는 손주며느리를 쏘아본다. <br> 덕기는 조부의 꾸지람이 다른 데로 옮아간 틈을 타서 사랑으로 빠져 나왔다. <br> 머리가 덥수룩하고 꼴이 말이 아니라는 조부의 말눈치로 보아서 김병화가 온 것이 짐작되었다. <br> 야아, 그러지 않아도 저녁 먹고 내가 가려 하였었네. <br> 덕기는 이틀 만에 만나는 이 친구를, 더욱이 내일이면 작별하고 말 터이니만치 반갑게 맞았다. <br> 자네 같은 부르주아가 내게까지! 자네가 작별하려 다닐 데는 적어도 조선 은행 총재나....... <br> 병화는 부옇게 먼지가 앉은 외투 주머니에 두 손을 찌른 채 딱 버티고 서서 이렇게 비꼬는 수작을 하고서는 껄껄 웃어 버린다. <br> 만나는 족족 그렇게도 짓궂게 한 마디씩 비꼬아 보아야만 직성이 풀리겠나? 그 성미를 좀 버리게. <br> 덕기는 병화의 부르주아, 부르주아 하는 소리가 듣기 싫었다. 먹을 게 있는 것은 다행하다고 속으로 생각지 않은 게 아니나, 시대가 시대이니만치 그런 소리가 ---더구나 비꼬는 소리는 듣고 싶지 않았다. <br> 들어가세. <br> 들어가선 무얼 하나. 출출한데 나가세그려. 수 <br> . <br> . <br> . <br> 한 상호 작용의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겠는가? <br> 5. '베스트 셀러에 대한 우리의 태도'라는 주제로 교실에서 발표할 때와 일간 신문에 투고할 때는 그 내용이 어떻게 달라야 하겠는지 설명해 보자. 그리고 이것을 400 - 600자의 글로 써 보자. <br> 단원의 마무리 도움말 <br> 1. 창작 동기는 전달 동기와 표현 동기로 크게 나눌 수 있다. <br> (1) 이 단원에서 공부한 작품 이외의 작품을 골라 생각한다. 2단원이나 5단원에서 공부한 작품에서 대조적인 것을 골라 보자. <br> (2) 자신이 알고 있는 문학의 시대적 흐름을 바탕으로 생각하면 도음이 된다. 신라, 고구려, 조서 시대로 크게 나눌 수도 있고, 1910년대, 1920년대, 1930년대로 나누어 문학의 경향을 생각한 다음에 이를 시대나 창작 상황에 연관시킨다. <br> (3) 앞에서 공부한 바를 바탕으로 간추려 이해한다. 그 상호 관계를 보여주는 구체적 예를 생각한다. <br> 2. 작가에 따라 작품의 세계는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바탕으로 생각한다. <br> (1) 이 작품을 '무명씨(無名氏)'라고 하는 것보다는 '작자 미상'으로 기억하는 것이 판단에 도움이 된다. <br> (2) 이 작자들의 신분상 공통점을 생각한다. 신분상의 공통점에도 불구하고 작품 세계에 차이가 생기는 것이 뜻하는 바를 추리한다. 한 인간은 인간으로서의 보편성도 지니면서 또한 개성적인 존재라는 점을 생각한다. <br> 3. 여기에 환경이란 직접적·간접적으로 작용하는 상황적 요인이다. <br> (1) 시대에 따라 시가 장르가 변화한 이유가 무엇이겠는지를 그 삶의 조건이나 가치관 등을 통하여 추리한다. <br> (2) 오늘날 우리의 국어 생활에 나타난 특징이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한 다음, 그것이 무슨 요인으로부터 비롯된 것인지를 판단한다. <br> 4. 독자는 작품의 의미를 결정하는 주체라는 점을 생각한다. <br> (1) 구체적인 작품을 지정하여 미리 읽어 본다. 시기를 달리하여 두 번 읽은 작품이 있으면 그것을 생각한다. <br> (2) 어린 시절에 놀던 골목길이나 기억 속에 있는 건물을 지금 다시 가 보고 그 느낌이 어떤지를 생각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br> (3) 경험의 폭이 넓어진다는 것은 자신이 모르는 것을 새로이 체험하여 경험에 그것이 추가된다는 뜻이다. <br> (4) 독자들의 반응이 민감하게 나타나는 창작 활동이 있는지 생각해 본다. <br> 5. 작품의 수용 주체로서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겠는지에 대한 판단을 주제로 하고, 표현의 초점은 말하기와 글쓰기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데 둔다.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0%DB%B0%A1' target='_top'>작가</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0%DB%C7%B0' target='_top'>작품</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5%B6%C0%DA' target='_top'>독자</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B6%BB%E7' target='_top'>조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9%BE%EE%B1%B9%B9%AE%C7%D0%B0%FA' target='_top'>국어국문학과</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0%DB%B0%A1%BF%CD%C7%D0%BB%FD%C2%F7%C0%CC%C1%A1' target='_top'>작가와학생차이점</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359.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359.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국어국문학과 대학리포트 독자 작가 작가와학생차이점 작품 조사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39 http://tblog.howdeal.net/entry/%EC%9E%91%EA%B0%80-%EC%9E%91%ED%92%88-%EB%8F%85%EC%9E%90-2#entry739comment Fri, 20 Apr 2007 11:51:33 +0900 언어와 국어 http://tblog.howdeal.net/entry/%EC%96%B8%EC%96%B4%EC%99%80-%EA%B5%AD%EC%96%B4-2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언어와 국어</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의 내용은 의미이며 형식은 음성이다. 이러한 의미와 음성의 관계는 마치 동전의 앞뒤와 같아서, 이 중 어느 하나라도 결여되면 언어라고 할 수 없게 된다. 즉, 음성만 있고 의미가 없거나, 음성은 없고 의미만 있다거나 하는 경우에는 언어로서 성립할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br> 언어 기호에서 이러한 형식으로서의 음성과 내용으로서의 의미는 그 어떤 필연적인 관계도 맺고 있지 않다. 예를 들어 우리가 '사랑'을 [saraŋ]이라고 발음한다. 그러나 다른 나라의 말에서는 그 발음이 다음과 같이 여러 가지 소리를 사용하여 발음하고 있다. <br> [l v] 영어, [li:b ] 독일어, [amuːr] 프랑스어, <br> [a'i] 중국어, [ljub'ov'] 러시아어 <br> 이를 통해서 우리는 말소리와 의미 사이에 아무런 필연적 관계가 없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다. 혹시 의성어나 의태어는 의미와 소리 사이에 어떤 필연적인 관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이의(異議)가 제기될 수도 있으나 역시 필연성은 없다는 결론이 나왔다. 언어의 이러한 특성을 이른바 자의성(自意性)이라고 한다. <br> 요컨데, 언어 기호란 하나의 언어 사회 내에서 어떤 개념을 특정한 소리를 사용하여 지시하자는 약속인 것이다. 언어가 자의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더라도, 일단 사회적 약속으로 수용되면 이를 개인이 마음대로 바꿀 수가 없다. <br> 인간은 이미 태어날 때부터 말하기를 위한 준비를 갖추고 태어난다. 동물도 의사 소통의 수단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인간의 언어와는 도저히 비교가 될 수 없다. 이러한 사실은 무엇보다. 인간의 해부학적인 특징들로써 뒷받침된다. <br> 다른 동물과는 달리 안간에게는 말을 하기위한 기관, 즉 조음 기관(調音器官)이 특별하게 발달해 있다. 평상시에는 잘 깨닫지 못하는 일이지만, 우리가 흔히 음식을 섭취하기 위해서 존재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인체의 기관(器官)들, 예컨대, 이 혀, 목구멍 등은 사실은 말하기를 위해서 더 많이 사용되는 것이다. 생각해 보라, 우리가 하루 동안 식사하기와 말하기 중에서 어느 쪽에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지. 혀의 근육을 보더라도 미각(味覺)기능만을 위해서라면 너무나도 빨리 움직일 수 있도록 발달되어 있다. 코도 숨쉬기만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감기가 걸렸을 때의 상황을 생각해 보면 금세 알 수 있는 일이지만 코가 막히게 되면 'ㄴ,ㅁ,ㅇ'의 받침이 붙은 말을 발음할 수가 없다. <br> 말하기를 위한 인체 기관중에서 가장 두드러진 것은 성대(聲帶)이다. 성대는 기도의 중간에 위치하여 여닫거나 틈을 만듦으로써 소리를 낼 수 있게 해주는 근육의 덩어리인데, 숨쉬기만을 위해서라면 이 기관은 오히려 거추장스런 존재이다.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이 생물학적인 기관은 오직 발성(發聲)을 하기 위해서만 존재할 뿐 다른 기능은 일체 담당하고 있지 않다. 소리를 낼 수 있는 동물은 많지만 인간이 가지고 있는 성대와 유사한 구조의 발성 기관을 가지고 있는 동물은 찾아 보기 힘들다. 이, 입술, 혀, 목구멍, 코 등의 주기능이 무엇이냐 하는 점을 두고서는 혹시 설왕설래(說往說來)가 가능할지 몰라도 성대에 관해서만은 그런 일이 절대로 벌어지지 않을 것임은 분명하다. <br> 언어는 인간만이 배울 수 있다. 비교적 지능이 발달해 있다는 침팬지같은 짐승들을 대상으로 언어를 가르치려는 실험을 많이 하였지만 인간이 성취해 내는 수준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것이었다. 어린이가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을 보면 정말로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신비하다. <br> 인간이라면 누구든지 만 세 살 정도밖에 안 되는 몽매(夢昧)한 나이에 전화까지 받을 수 있을 정도로 모어에 유창해진다. 나이가 든 뒤 외국어를 배우기 위해서 쩔쩔맨 경험을 생각해 본다면 어린이의 언어 습득 능력이 얼마나 신비한 능력인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인간의 두뇌 속에는 아주 어린 나이에도 언어를 습득할 수 있는 특별한 장치가 있는것이 아니냐 하는 가설이 제기되기도 하였다. 이는 아직 구체적으로 증명된 것은 아니지만 그러한 장치가 없다고 한다면 그처럼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언어의 습득 과정을 합리적으로 설명하기가 매우 어렵다. <br> 언어의 습득은 인종(人種)이나 지능(知能)과 관계가 없이 누구에게나 비슷한 수준으로 이루어진다. 이렇게 하나의 언어를 일단 배우고 난 뒤에는 그것을 일상 생활에서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다. 마치 자전거나 스케이트를 한번 배우고 나면 그 뒤에는 별 다른 신경을 쓰지 않고 탈 수 있는 것과 같다. 우리가 국어 시간에 말하기나 쓰기 공부를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그 목적은 우리의 언어 능력을 좀더 고차원적인 단계로 신장시키기 위한 것이지 우리말을 처음부터 다시 배우기 위한 것은 아니다. 실제로 국민학교를 안 나온 사람이라 하더라도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사거나, 길을 물어 볼 때, 자기 나라 말을 몰라서 고생하는 사람은 없다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우리가 말을 일단 배운 뒤에는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더라도 그것을 구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br> 우리는 언어를 이처럼 쉽게 배우고 또 구사하고 있지만, 언어 사용과 관련하여 판단을 내리는 과정의 내면을 살펴보면 그것은 그리 단순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지극히 간단한 언어 표현에 관한 문법성을 판단하기 위해서만도 엄청난 양의 사고 과정(思考過程)이 요구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컨대, 우리는 '27의 제곱은 얼마인가'와 같은 계산을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을 소모하지 않으면 안 되면서도, "너는 냉면 먹어라, 나는 냉면 먹을 게."와 같은 문장이 어딘가 이상한 문장이라는 사실, 어떻게 고쳐야 바른 문장이 된다는 사실을 특별히 심각하게 따져 보지 않고도 거의 순간적으로 파악해 낼 수 있다. 그러나 막상 이 문장이 틀린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하라고 하면 일반인으로서는 매우 곤혹스러움을 느끼게 된다. 이를 논리적으로 설명해 내기 위해서는 국어의 문법 현상에 관한 상당한 수준의 연구와 전문적 식견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이렇게 엄청난 양의 언어적 판단을 이른바 직관(直觀)이라고 하는 신비한 능력에 의해서 처리해 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판단은 모두 인간의 두뇌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 처리 및 운용 과정에 대해서는 아는 것보다 아직 모르고 있는 것이 더 많다. <br> 우리는 언어를 사용하여 문자 그대로 무한(無限)에 가까운 생각들을 표현할 수가 있다. 우리는 조금만 노력하면 다음과 같은 말을 쉽게 지어낼 수 이는데, 이 말은 끝내지 않고 마냥 이어갈 수가 있다. <br> "노을이 물든 하늘 아래에, 푸른 솔들이 자라는, 길게 누운 산맥의 등성이마다에는, 이른 잠을 깬 산새들이 지저귀는 소리와 ....." <br> 이 때, 이러한 종류의 말을 우리가 외워서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 중요하다. 말하는 사람은 이와 똑같은 말을 어디선가 들어본 적이 없는데도 새로이 만들어 낼 수 있으며, 듣는 사람 역시 그 의미를 금방 이해해 낼 수가 있다. 이러한 점에서 언어를 개방적 체계라고 부른다. <br> 언어의 개방성은 위에 든 예에서처럼 문장의 길이에 제한이 없다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개방성이라는 의미 속에는 언어로 말미암아 우리의 사고가 미치는 범위에 제한이 사라지게 되었다는 사실까지가 포함된다. 가령, 말이나 글이 없다고 했을 <br> . <br> . <br> . <br> 자. <br> ⑶ ⑴,⑵에서 정리한 내용을 비교해 보자. <br> 4. 이 단원에서 배운 내용 중에서 특히 흥미롭게 받아들인 것이 있으면, 그 이유까지 제시하면서 3분정도 발표해 보자. <br> 5. 4에서 발표한 내용을 400자 정도의 글로 써 보자. <br> 단원의 마무리 도움말 <br> 1. 술어들은 언어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하여 가장 기초가 되면서도 약간 어려운 의미를 담고 있는 말들이다. 이 말들은 많은 경우 제대로 이해되지 못한 상태에서 사용되고 있기도 하다. <br> '개념'과 '추상' <br> 이 말들은 함께 생각하는 것이 좋다. '개념화', '추상화'의 과정은 구체적인 예를 통해서 이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령 '솔, 참나무, 아카시아, 플라타나스 ......' 등으로 구체적인 형상을 각각 달리 하는 수 많은 나무들로부터 추상화의 과정을 거쳐서 '나무'라는 개념이 형성되는 과정을 생각해 보도록한다. 이러한 '추상화 과정' →'개념의 형성'에 이르는 과정은 대부분의 언어 형태들에 그대로 적용된다. <br> ·'체계'와 '구조' <br> 언어의 이해를 위하여 사용되고 있는 이 말들의 개념은 본문에서 잘 설명되고 있다. 얼핏보면 산만해 보이는 수많은 단어들의 이해를 위해서는 그것이 일정한 '체계'를 가지고 있다고 보는 한편, 복잡해 보이는 문장의 구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언어의 내면은 어떤 과학적 장비, 예컨대 현미경 같은 것으로 관찰할 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에 학자들은 이를 논리적으로 관찰하기 위한 특별한 개념들을 만들어 사용하기도 하는데 '체계'나 '구조' 같은 개념이 바로 그러한 예이다. <br> 2. 방언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상황에 대하여 구체적인 예를 가지고 생각해 보자. 지방 출신 학생이 원래의 방언을 잘 사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자. 방언이 사라져 가는 현상의 긍정적 점과 부정적 점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보도록 한다. <br> 3. 본문의 내용을 다음과 같은 표로 요약 정리해 본다. 정리한 내용을 중심으로 다른 외국어와 비교하여 보도록 한다. <br> 국 어 <br> 다 른 외 국 어 <br> 음소의 수 <br> 음운 법칙 <br> 어휘상의 특징 <br> 구문상의 특징 <br> 4. 의문이나 문제점을 중심으로 말할 거리를 찾는다. 토말 생각만 말하기 말고 어떤 것이든 하나 이상의 근거를 가지고 말한다. 자신이 배우면서 생각한 내용을 중심으로 이유가 될 만한 사실들을 찾아내어 본다. <br> 5. 정리하면서 말로 할 때와 글로 쓸 때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생각해 본다.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E%F0%BE%EE' target='_top'>언어</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9%BE%EE' target='_top'>국어</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E%EE%B9%FD' target='_top'>어법</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B6%BB%E7' target='_top'>조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9%BE%EE%B1%B9%B9%AE%C7%D0%B0%FA' target='_top'>국어국문학과</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357.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357.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국어 국어국문학과 대학리포트 어법 언어 조사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38 http://tblog.howdeal.net/entry/%EC%96%B8%EC%96%B4%EC%99%80-%EA%B5%AD%EC%96%B4-2#entry738comment Thu, 19 Apr 2007 17:40:36 +0900 수학과 교재 유형별 수업 활용 http://tblog.howdeal.net/entry/%EC%88%98%ED%95%99%EA%B3%BC-%EA%B5%90%EC%9E%AC-%EC%9C%A0%ED%98%95%EB%B3%84-%EC%88%98%EC%97%85-%ED%99%9C%EC%9A%A9-3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수학과 교재 유형별 수업 활용</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어 더하여도 합은 같다' 것처럼 원리의 규칙성이 필연적인 것을 나타낸 문장은 법칙이다. <br> 개념과 원리·법칙을 쉽게 구별하는 방법은 학습한 결과의 지식이 하나의 명사나 명사의 구로 나타내어진 것은 개념이고, 둘 이상의 낱말로 된 문장으로 연결되어 진 것은 원리나 법칙이다. 그런데 문장 가운제는 사실, 현상, 규칙, 성질 등도 있다. <br> 원리나 법칙은 문자으로 나타내어진 것이지만 그 원리·법칙의 이름은 개념이므로 개념과의 구별이 쉽지 않다. 그러므로 이 원리·법칙의 교재의 유형에는 일단 '개념의 연쇄'로 이루어진 학습 과제이면 이에 넣어서 생각하도록 한다. <br> 계산 원리를 알게 하려는 '5+8=', '12 4=' 등의 것과 5+3=3+5등의 교환법칙, 도형의 넒이 부피내는 공식을 도출 한다거나, 도형의 성질을 찾는다거나, 어떤 규칙을 찾는 다거나 하는 등의 학습 과제를 모두 원리 법칙의 교재로 간주한다. 이러한 원리·법칙의 교재는 발견 학습으로 지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 나. 발견 학습 <br> 발견 학습이란 학습자가 발견의 경험을 가지게 함으로써 자주적이고 창의적인 발습 태도를 가지게 되도록 구안된 학습 과정이다. <br> 물론 그 발견의 소재란 성인으로 보아서는 이미 알고 있는 원리, 법칙, 사실, 성질, 규칙 등이므로 재 발견의 기회를 주어 발견의 기쁨을 맛보고 하고, 자주적이고 창의적인 사고의 태도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br> 3. 문제 해결 학습 <br> 가. 적용의 교재 <br> 적용이란 말 그대로 '배운 것을 쓰는 것'을 말한다. 개념의 교재나 원리·법칙의 교재에서 배운 것을 익히거나 그것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등 맞춰서 쓰는 교재를 말한다. 개념, 원리, 법칙을 배우고 연습 문제를 제시한 것도 적용의 교재이고, 단원의 ㅁ마지막에 제시한 연습 문제도 모두 적용의 교재이다. 가령 같은 계산문제이더라도 처음으로 계산으로 계산의 원리를 알도록 제시된 것은 원리이나 그것을 알고 연습 문제로 제시된 것은 적용의 교재인 것이다. <br> 나. 문제 해결 학습 <br> 문제 해결 학습이란 말 그대로 학습자가 주어진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학습과정을 말한다. 넓게 보아 모든 학습 과정은 문제 해결 학습 과정이라고 보아도 되며 수학과의 일반 수업 모형도 이 과정에 따르고 있다. 그러나 여기서는 개념 형성이나 원리 법칙의 발견을 위한 교재를 제외하고 이미 학습한 개념, 원리, 법칙을 적용하는 학습 과제에 한하여 문제 해결 학습 과정을 적용하도록 한다. <br> 수학에서 문제 해결 학습에 관련되는 교재에서 계산문제, 문장제 풀기, 작도하기, 그래프 그리기, 측정하기 등이 모두 이에 속한다. <br> 문제 해결 학습의 학습 과정은 문제를 파악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탐색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그 해결 결과가 문제의 의도에 맞았는지를 검토해 보는 등의 단계를 거치게 된다. <br> II. 수업 형성 학습 <br> 1. 개념 형성 학습 <br> 가. 수업 모형 <br> 단 계 <br> 주 요 교 수·학 습 활 동 <br> □ 과제 파악 <br> ↓ <br> 학습 과제의 제시 <br> 학습 목표 과정의 주지 <br> □ 사상의 제시 <br> ↓ <br> 구체적인 사상(개념의 외연)제시 <br> 인접 개념의 외연 제시 <br> □ 개 념 화 <br> ↓ <br> 외연의 범위 확정(다른 개념의 구별) <br> 내포 확정(추상사상으로 공통점 발견) <br> □ 일 반 화 <br> ↓ <br> 개념의 타당성 검토 <br> 기호화, 문자화, 문장화(정의)하여 기존개념에 편입 <br> □ 적 용 <br> 개념의 활용(연습 문제 해결) <br> 형성 평가 <br> 나. 단계별 수업 활동 <br> (1) 과제 파악 단계 <br> 원칙적으로는 개념을 파악하고 난 후에 개념에 이름을 붙여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무엇을 배우려는지 학습 과제를 제시하려면 먼저 그 개념의 이름을 제시하지 않을 수 없다. 가령, 이번 시간에 '사각형'을 학습 과제로 칠판에 쓰고 '이 시간에는 사각형에 대하여 공부합니다.' 라고 하여야 하겠다. <br> 학습 목표를 주지시키는 것을 교사가 주도할 수 밖에 없다. 목표를 주지시키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다음과 같은 경우가 좋을 것 같다. <br> '이번 시간에 공부를 하고 나면 여러분은 사각형과 사각형이 아닌 것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br> 다음에는 학습과제나 목표를 아동들이 주지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듣는 태도가 좋지 않았던 몇 아동을 지명하여 확인해 본다. <br> '홍길동! 이번 시간에 무엇을 배우지요?' 등으로 …… 다음은 이번 시간에 공부할 차례를 주지 시킨다. 수업 모형의 다음 단계들을 간략히 소개해 주어 아동들이 어떤 차례와 활동으로 학습 과제를 해결해 나갈지 예견되도록 해 준다. 이것이 학습 과정의 주지이다. <br> (2) 사상의 제시 단계 <br> 사상의 제시 단계에서는 교사가 의도적으로 준비한 개념의 외연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것은 실물일 수도 있고 카드, 사진, 그림, 융판자료, TP자료, 문장 등으로 공부하는데 1㎡의 신문지를 만들어 아동들이 운동장에 100장을 늘어놓아 보게 한다든지 우유팩으로 1㎗의 용기를 만들어 여러 그릇의 들이를 운동장에서 모래를 담아보여 양감을 기르는 학습은 개별 조작 자료의 활용이 아주 효과적이다. 국민학교 수학과의 개념 형성 지도도 이러한 사상의 제시(조작 자료의 제시) 방법의 연구에 성패가 달려 있다고 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닐 것이다. <br> 도형이나 수의 개념을 지도할 경우 학습 하려는 개념의 외연을 몇 개 제시하고 그 개념과 인접된 개념의 외연도 함께 제시해야 한다. 사각형을 배우려면 몇 개의 사각형의 그림 뿐만 아니라 삼각형이나 오각형 그림도 제시되어야 한다. 셋을 가르치려면 둘과 넷의 집합도 함께 제시해야 한다. 이 때 유의할 점은 배우려는 개념에 해당하는 개념의 외연은 인접 개념의 외연보다 더 많이 제시되어야 한다. 셋을 학습하는데 스물이나 백의 집합을 제시할 필요는 없다. 유사한 인접 개념의 외연을 제시하는 그 이유는 그 개념에 해당하는 것과 다른 것을 분류하여 구별하기 위함이다. <br> (3) 개념와의 단계 <br> 개념화의 단계에서는 개념의 외연의 범위를 확정하고 내표를 추상하는 활동을 한다. 개념을 형성했다는 것은 구별할 수 있고 일반화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각형의 개념을 형성했다면, 사각형과 사각형이 아닌 것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또, 학습 과정에서 다루지 않았던 경우의 사례에도 '저것도 사각형이다.' 라는 판단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사각형의 개념을 학습하는 경우 다음과 같은 사상이 제시되엇다면 <br> 개념화의 단계에서는 아동들로 하여금 같은 것 끼리 모으게 한다. 나, 라. 마 바는 사각형의 외연에 속한다. 이와 같은 활동을 통하여 개념의 외연을 확정한다. <br> 다음에는 내포를 추상시킨다. 여러분은 왜 나, 라, 마, 바를 같다고 보았는가 라는 질문하여 공통점을 발표시킨다. <br> '각이 넷 입니다', '변이 넷입니다.' <br> 이러한 공통점은 사각형의 내포이다. 내포를 확정하는 데는 특별한 사고가 필요하다. 즉, 抽象, 捨象이 그것이다. 서로 같은 점을 뽑아 모르는 것이 추상이다. 여기서 추상을 하자면 자연히 捨象되는 것이 있다. 각의 크기, 대변의 평행, 변의 길이 등은 같지 않다. 이렇게 조금씩 다른 것은 버린다. 버리는 것이 捨象이다. <br> 공통점을 발견할 때는 추상과 사상의 사고가 함께 이루어진다. 여기에 또한, 理想化의 사고도 함께 이루어진다. <br> 자연이나 사회 사상의 개념의 외연은 사실과 동일하지만 수학의 경우 개념의 외연은 사실과 동일하지 않다. 평면을 예를 들면 칠판의 면, 유리의 면, 책상의 면 등도 엄밀히 따지면 평 <br> . <br> . <br> . <br> 칙을 아동들이 만들어 보게 한다. <br> 길이, 들이의 양감을 기르기 위한 게임도 할 수 있다. <br> (4)원의 넓이 지도 <br> 학년 학기 <br> 3 - 1 <br> 단원 <br> 3. 원과 원의 넓이 <br> 학습 제재 <br> 원의 넓이 구하기 (2시간) <br> 단 계 <br> 학 습 요 항 <br> 학 습 활 동 <br> 자 료 및 <br> 유 의 점 <br> 과제파악 <br> 예 상 <br> 목표안내 <br> 해결 방안 예상 <br> 원의 넓이 구하는 공식을 만들고 원의 넓이 구하기 <br> 원의 넓이 구하기 <br> 원의 분할은 가정학습으로 제시 한다. <br> 자석 칠판 및 자석 자료 <br> 사각형, 삼각형, 사다리꼴, 마름모 등의 넓이 구하게 된 다른 점을 생각하게 한다. <br> 검 증 <br> 예상의 검토(1) <br> 예상의 검토(2) <br> S1:직사각형의 넓이 = 가로 X 세로 <br> = 원주½ 반지름 <br> = 지름 원주율 반지름 <br> = 반지름 원주율 반지름 <br> = 반지름 반지름 원주율 <br> S2, S3, S4, S5 의 것도 같은 방법으로 검토한다. <br> 반지름 10cm인 원의 넓이 <br> -10 10 3/14 = 314(cm2) <br> 반지름이 10cm인 원의 넓이를 모눈 의 개수로 확인하기 <br> -1cm2인 모눈 276개 → 276cm2 <br> -걸친모눈 68개 → 34cm2→310cm2 <br> 문답을 통해 공식을 완성해 간다. <br> 학습지를 개별로 제공하여 세어보게 한다. <br> 일반화 <br> 적 용 <br> 공식의 확정 연습 문제 해결 및 평가 <br> 원의 넓이 = 반지름 반지름 원주율 <br> 원의 넓이 구하기 <br> -반지름 8cm인 원, 지름 14cm인 원 의 넓이 구하기 <br> 5. 관계의 지도 <br> 개념, 원리 법칙이 복합적으로 구성되어진 문제가 많으므로 시각적으로 눈에 보이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 <br> 학년, 학기(쪽수) <br> 4 - 1 (126) <br> 단 원 <br> 10. 여러 가지 문제 <br> 학습 문제 <br> □ 순이와 인호는 1에서 10까지의 숫자 카드를 한 장씩 10장 을 가지고 있다. <br> 서로 한장씩 내어 숫자의 합을 1 - <br> 구할 때 9가 되는 경우는 그림과 2 - <br> 같은 경우이다. 그러면 합이 10,11이 3 - <br> 되는 경우를 생각해 보아라 4 - 5 <br> 수업 활동 <br> 수 카드를 준비한다. (1-9) <br> 카드를 내놓아 10, 11이 되는 경우를 찾아 보도록 한다. <br> 그 외 다른 수도 만들어 보게 한다. <br> IV. 맺음말 <br> 아동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을 싫어하고 학력의 차가 심해진다. 이것은 교사가 구체적인 자료의 활용이나 흥미있게 수업을 이끌지 못하는 교사에게 책임이 가장 많다. <br> 보는 수학에서 만지는 수학으로, 듣는 수학에서 탐구하는 수학으로 지루한 반복 계산에서 흥미있는 계산으로 전환하는 필요가 있다. <br> 수학도 과학이니까 한 차시의 수업 한 문제의 해결에도 구체적인 개별 자료를 준비하여 흥미있게 탐구하도록 하는 교재 연구가 절실히 요청되는 교과이다.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C%F6%C7%D0' target='_top'>수학</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3%C0%E7' target='_top'>교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3%C0%B0' target='_top'>교육</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B6%BB%E7' target='_top'>조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3%C0%B0%C7%D0%B0%FA' target='_top'>교육학과</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354.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354.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교육 교육학과 교재 대학리포트 수학 조사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37 http://tblog.howdeal.net/entry/%EC%88%98%ED%95%99%EA%B3%BC-%EA%B5%90%EC%9E%AC-%EC%9C%A0%ED%98%95%EB%B3%84-%EC%88%98%EC%97%85-%ED%99%9C%EC%9A%A9-3#entry737comment Thu, 19 Apr 2007 12:42:42 +0900 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간의 논쟁 http://tblog.howdeal.net/entry/%EC%9E%90%EC%9C%A0%EC%A3%BC%EC%9D%98%EC%99%80-%EA%B3%B5%EB%8F%99%EC%B2%B4%EC%A3%BC%EC%9D%98%EA%B0%84%EC%9D%98-%EB%85%BC%EC%9F%81-3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간의 논쟁</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앙시앙 레짐(구체제)을 신랄하게 비판하며 새로운 세상을 꿈꾸었던 근대 사상가들이 기초로 삼았던 주장이 사회계약론이었다는 점에서부터 시작하여, 자유주의-개인주의는 계약론 이것 역시 홉스와 로크와 루소와 칸트의 것이 일정한 차이점으로 갖고 있다 , 공리주의, 현대적으로 변신한 계약론 존 롤즈(John Rawls) , 자유주의의 극단적 형태인 자유지상주의(libertarianism) 로버트 노직(Robert Nozick) 등 여러 가지 모습을 띠며 서구, 특히 영미권의 지배적 정치철학으로 군림해왔다. 그리고 그 최근의 흐름은 오랜 동안 영미권에서 가장 설득력 있는 주장으로 평가받아왔던 공리주의가 비판의 도마 위에 오르고 롤즈 류의 권리론적 윤리론이 새로운 주류로 자리잡고 있으며, 그와 본질적으로는 다르지 않은 기반 위에서 그에 대한 일정한 비판과 수정을 모색하고 있는 로버트 노직과 데이비드 고티에(David Gauthier)가 있는 정도이다. <br> 그러나 내부적으로 다양한 흐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본질적인 측면에서 공동체주의와는 확연히 대립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공동체주의자들이 늘상 문제삼는 부분도 이와 같은 공통의 본질이다. 그리고 이러한 비판이 제기되게 된 기저에는 무엇보다도 시간이 지날수록 자유주의-개인주의적 패러다임에 의해 운영되는 서구 사회가 수많은 폐해들을 드러내고 있다는 현실적인 문제의식이 놓여있는 것이다. <br> ) 맥킨타이어는 이러한 현상황을 자신의 저서 『After Virtue』의 1.2장에서 묘사하고 있다. 그리고 흄이래 전개되어온 도덕과 심리학의 연관시도의 최신판이라 할 수 있는 도덕감정론(imotivism)을 그 상징적 표현으로 간주한다. 그러나 이러한 전반적인 인식은 비단 공동체주의자들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며, 1970년대 이후의 최근 자유주의자들에게도 일반적으로 공유되고 있는 것이다. 롤즈가 공리주의에 대한 비판으로부터 자신의 논지를 전개하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br> 그렇다면 대개의 자유주의자들조차 자인하고 있는 이 시대의 문제점 및, 그것과 자유주의-개인주의 이론간의 관계는 무엇인가? 도대체 자유주의-개인주의의 본질은 무엇이며, 그 문제점은 무엇인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을 통해서, 나는 자유주의-개인주의-이기주의라는 말들의 상호연관관계까지도 자연 밝혀지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 <br> 자유주의의 가장 고전적인 형태는 로크의 사회계약론에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물론 로크는 홉스로부터 영향을 받아 홉스의 사회계약론을 보다 '아름다운' 형태로 발전시켜나갔던 것인데, 여기서의 '자유'란 다름 아닌 각개인이 자유롭게, 즉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고 행동할 자유 내지는 권리 특히 소유적 의미에서 를 뜻하는 것이다. 즉, 자유주의란 '개인의 자유를 옹호하는 주의'라고 풀어낼 수도 있을 것이다. 인간은 복잡한 사회적 관계에 얽혀있기 이전에 근본적으로 독립적이고 이성적이며 자유의지를 가진 개인이라는 인식, 즉 개인주의적 인간관이 여기에는 내재되어 있다. 이러한 논리를 로크는 자연상태로부터 도출해내며, 그 이후에 형성되는 모든 사회적-공적 관계는 이처럼 자유로운 권리적 주체인 개인들의 필요에 의해 자율적으로 맺어지는 계약에 의해 생겨나는 것이라고 로크는 보았다. 칸트는 이러한 로크의 사상을 형이상학화하여 윤리학으로 정립하였다. <br> ) 여기서 그 중간에 위치한 쟝 자끄 루소까지를 언급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자유주의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사회계약론의 기본특성을 분명히 이어받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도 하는 그는, 한편으로는 전체주의가 아닐까 의심하게 될 정도의 공동체주의자라고도 분명 이해될 수 있는 양면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그에 관한 언급은 따라서 별도의 기회로 미루기로 한다. <br> 물론 인간의 자유의지를 중시하고 그 실행주체를 합리적 개인으로 상정한다는 점에서 칸트는 이전의 계약론과 본질적으로 다른 것은 아니지만, 그러한 제반의 범주를 단지 사회-정치적 차원에서 더 심화시켜 형이상학적 윤리학의 수준으로까지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게 되는 것이다. 특히 그러한 과정을 통하여, 사적 소유 등의 현실적 권리 보장에 주의를 두었던 계약론은 (과정적이고 형식적인) 선(good)의 실행이라는 보편적 관심사의 차원으로 주의를 옮겨 이른바 '의무론적(deontological) 도덕철학'으로 정립되게 된다. <br> 흄에서부터 시작하여 애덤 스미스, 제레미 벤담, 존 스튜어트 밀 등으로 이어지게 되는 공리주의 역시 외형은 많이 다를지라도 자유주의-개인주의라는 맥락에서는 별반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다. 앞의 주 2)에서 간단히 언급했던 것을 여기서 좀더 자세하게 서술하자면, 도덕과 정의의 기준을 인간의 심리에 두고 '심리적으로 좋은 것(쾌락.행복)이 곧 도덕적으로 옳은 것'이라고 설명하는 흄 류의 도덕관은 그러한 관점을 개인으로부터 사회 전체로 확장시켜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이라는 기준을 만들어내기에 이른다. 그리고 최대행복이라는 (심리학적으로 지지되는)분명한 목적이 있으며 행위의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시한다는 점에서 공리주의는 칸트의 의무론과는 분명한 차별성을 갖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이야기의 출발점이 개인단위이고 사회를 단지 개인들의 양적 총합으로 본다는 점에서, 그리고 그것의 실행에 관해서 역시 별다른 사회적 관계나 필연성의 맥락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나는 이 역시 자유주의-개인주의의 커다란 틀 속에 집어넣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것이다. <br> 그러나 공리주의는 단순하기에 설득력이 강한 만큼 똑같은 이유에서 맹점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점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칸트까지의 계약론적-의무론적 관점을 부흥시킨 것이 바로 롤즈이며, 그가 『사회정의론』을 발표한 1970년대 초반 이후 영미 사회철학의 주류는 이쪽으로 바뀌어 흐르게 되었다고 한다. <br> ) 황경식, 「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 『사회철학 대계 Ⅱ』, 민음사, 1993의 423쪽 이후 참조. <br> 그리고 노직이 자유지상주의의 입장에서 (자유에 일차적인 비중을 두었더라도)평등을 꽤나 많이 강조하는 롤즈를 비판하고, 고티에가 홉스적 냉엄함을 도입하여 롤즈의 이론이 가지고 있는 '요청철학적' 난점을 보완하고자 했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94년 1학기의 <사회정의론> 수업을 통해서 많이 다루어진 바 있으므로 본 보고서에서 더 자세히 언급하지는 않기로 하겠다. 다만 이들의 주장은 더이상 칸트와 같은 식의 보편성을 과도하게 강조하는 것은 아니며, 어디까지나 '최소한의 정치철학으로서의 자유주의적 정치론'을 전개하고자 하는 정도라는 것, 그 속에서 특히 모든 개인들의 문제점을 가운데에서 해결해줄 중립적이고 엄정한 국가의 역할을 강조한다는 점 정도만을 지적해두고자 한다. <br> 하지만 현실은 그다지 정의롭지도, 이성적이지도, 자유롭지도 않게 전개되었다는 데에서 문제는 발생한다. <br> ) 물론 그 사회가 동구처럼 폭삭 망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한번에 망하는 것만이 망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암처럼 조금씩, 천천히 썩어들어가는 것이 더 위험하고 치명적이다. 아직 뒤집히지 않았다는 이유로 서구 자유주의-개인주의가 여전히 옳다고 하는 것은 거시적 시각을 갖지 못한 단견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더불어 <br> . <br> . <br> . <br> 고도 많이 있다. '양동작전'을 구사할 수도 있는 상황인 것이다. <br> 과연 거칠 과정을 다 거쳐야만 할 정도로 역사는 결정된 길을 가지고 있는가라는 물음은 별 의미가 없으리라 생각된다. 아무런 형이상학적 사변 없이도 위와 같은 인식에 충분히 도달할 수 있을 만큼 우리는 이미 많은 과정을 직.간접적으로 거쳤다. 동구와 서구가, 제3세계의 다른 여러 나라들이 하나같이 우리에게 타산지석이 될 수 있을 것이며, 그로부터 개인이나 전체의 어느 한쪽에 치우친다는 것은 역사적 과정과 객관적 필연성에 의해 불가피하게 그리 된 것이 아닌 한 공히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결론을 우리는 얻게 된다. 변증법이라는 것을 이미 주어진 결정적 법칙만으로 이해할 것이 아니라, 상당부분은 만들어가는, 형성시켜나가는 것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나는 갖고 있는데, 이러한 맥락에서 개인과 전체의 바람직한 변증법 및 그것이 이루어지는 '진정한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한 주체적.능동적 노력의 중요성은 재삼 재사 강조되어도 과하지 않으리라 본다. 본고가 그러한 노력의 의미와 중요성을 나 자신에게 새삼 인식시켰다는 것만으로 간신히 위안을 삼으며 부족한 글을 맺고자 한다. <br> □ 참고서적 <br> 황경식, 「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 『사회철학 대계 Ⅱ』, 민음사, 1993 <br> Aristoteles, 「니코마코스 윤리학」, 『향연/파이돈/니코마코스 윤리학』(최명관 옮김), 을유문화사, 1994 <br> Aristoteles, 「정치학」, 『세계의 대사상 2: 정치학/데 아니마/시학』(김완수 & 천병희 옮김), 휘문, 1983 <br> David Gauthier, 『합의도덕론(Morals by Agreement)』, 철학과 현실 <br> Alasdair MacIntyre, 『After Virtue』(2nd. Edition), Univ. of Notre Dame Press, 1984 <br> Karl Marx, 「고타 강령 비판 독일 노동자당의 강령에 대한 논평」,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선』(김재기 옮김), 거름, 1988 <br> Karl Marx & Friedrich Engels, 「1844년의 경제학 철학 초고」/「포이에르바하에 관한 테제들」/「독일 이데올로기」/「공산주의당 선언」(모두 최인호 옮김), 『칼 맑스 프리드리히 엥겔스 저작선집 1』, 박종철 출판사, 1991 <br> Robert Nozick, 『아나키에서 유토피아로(Anarchy, State, and Utopia)』, 문학과 지성 <br> John Rawls, 『사회정의론(A Theory of Justice)』(황경식 옮김), 서광사, 1985 <br> M. Sandel, 『Liberalism and the Limits of Justice』, Basic Books, 1983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0%DA%C0%AF%C1%D6%C0%C7' target='_top'>자유주의</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0%F8%B5%BF%C3%BC' target='_top'>공동체</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B%E7%C8%B8' target='_top'>사회</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B6%BB%E7' target='_top'>조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B%E7%C8%B8%C7%D0%B0%FA' target='_top'>사회학과</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350.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350.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공동체 대학리포트 사회 사회학과 자유주의 조사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34 http://tblog.howdeal.net/entry/%EC%9E%90%EC%9C%A0%EC%A3%BC%EC%9D%98%EC%99%80-%EA%B3%B5%EB%8F%99%EC%B2%B4%EC%A3%BC%EC%9D%98%EA%B0%84%EC%9D%98-%EB%85%BC%EC%9F%81-3#entry734comment Thu, 19 Apr 2007 12:42:42 +0900 현대와 후기현대의 연속성과 불연속성 http://tblog.howdeal.net/entry/%ED%98%84%EB%8C%80%EC%99%80-%ED%9B%84%EA%B8%B0%ED%98%84%EB%8C%80%EC%9D%98-%EC%97%B0%EC%86%8D%EC%84%B1%EA%B3%BC-%EB%B6%88%EC%97%B0%EC%86%8D%EC%84%B1-3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현대와 후기현대의 연속성과 불연속성</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다면 우리는 먼저 주어진 그 무엇 자체, 그리고 그것과 연관을 맺고 있는 더 큰 전체에 대한 실사구시적 인식을 선취해야 한다고 나는 본다.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사회-역사적 현실로서의 후기현대적 상황 결론을 좀 질러 말한다면 나는 이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지만 역시 돌연변이처럼 불거져나온 우연적 현상은 아니라고 생각되는 것이다. <br> 따라서 나는 남한과 세계 자본주의 전체가 현재 처해 있는 후기현대적 현실상황에 대한 고찰을 먼저 행하고, 그 다음 포스트 모더니즘 철학에 대한 간단한 정리 및 평가를 행하는 순서로 본고의 논의를 전개하기로 한다. 그러한 논의를 거쳐 현대와 후기현대의 연속성과 불연속성이 어느 정도라도 밝혀지기를 기대하며, 그 위에서 양자의 지양 가능성에 대한 모색을 결론부분에서 시도해보고자 한다.(물론 지양의 계획을 제출하는 정도는 못되고 단지 모색의 단초를 서술하는 데에 그치리라 생각된다.) <br> 2. 본론: 후기현대와 포스트 모더니즘에 대한 고찰과 비판 <br> 1) 후기현 대적 현실상황에 대하여 <br> 90년대의 남한 사회는 80년대와는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만큼 다르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 나의 경우는 89년에 한신대에 입학했지만, 91년경까지의 양산동과 그 이후는 공기냄새가 다르다고 느낄 정도이다. 현상적인 변화의 양상들은 일일이 거론하지도 못할 만큼 폭넓고 다양하며, 그 실태를 대변하는 말들만 하더라도 '후기산업사회', '대량소비사회', '정보화 사회', '후기자본주의' <br> ) 아직까지 많이 사용되고 있지 않은 '후기자본주의'라는 용어는 뜨로츠끼적 좌파의 주요논자인 에르네스트 만델이 처음 사용하기 시작한 말이라고 하며, 특히 미국의 좌파 문학평론가 프레드릭 제임슨이 빈번히 씀으로써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용어이다. 이 말은 결국 맑스주의자들 역시 현재가 이전까지의 자본주의와는 많이 달라졌음을 인정하기 시작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 생각된다. 참고로, 만델 등은 후기자본주의를 19세기 자유경쟁 자본주의와 20세기 초반에서 중반까지의 독점자본주의에 이어 20세기 후반부터 등장한 자본주의의 세 번째 단계로 여기고 있다. 나 역시 이 의견에 많이 동조한다. <br> , 'X세대', '시민사회-시민운동' 등등 많이 있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이러한 현상은 남한의 경우가 좀 극심한 단절적 변화를 겪고 있는 것일 뿐, 결코 남한만의 일은 아니라고 한다. 어느 정도 먹고 살만하다 싶은 대개의 자본주의(및 자본주의로 변한 구 사회주의) 국가들에 공통적인 현상이라는 것이다. 더불어 변화가 진행되는 영역도 국지적이지 않다. 문화영역은 말할 것도 없고, 정치는 물론 경제의 영역에서까지 변화의 양과 질은 넓고 깊다. <br> ) 문화영역의 변화가 가장 대표적인 것이긴 할 터이지만, 최근 많은 이들이 하는 것처럼 문화영역에만 전적으로 집중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후기현대 사회에서 문화영역이 특히 부각되는 것 그러나 이는 긍정적인 의미에서 문화-정신영역이 부각된다는 의미가 아니라 건전한 생산-노동(경제) 및 능동적-합목적적 사회활동(정치)의 중요성은 간과되고 단지 먹고 즐기는 향락적 소비문화만이 중시된다는 부정적 의미를 강하게 갖는다 은 물론 후기현대의 주요특징이지만, 그것은 '부각'일 뿐이지 문화가 경제 및 정치의 영역과 관계가 없다거나 나머지 영역들에서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지 않다는 의미는 아니기 때문이다. <br> 요컨대 이전과는 다른 그 무엇이 세계 전체의 모든 영역을 뒤덮고 있다 할 수 있을 것이다. <br> 하지만 이러한 변화는 그 스스로 다양성과 가변성을 내세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정한 맥락 하의 공통성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는 것이 또한 사실이다. 그 맥락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다양성과 가변성이라는 주장 하에 숨겨져있는 감각적-감성적 지향에 다름 아니다. 모든 인식과 실천에 있어서 복잡하고 체계적이며 이성적인 것들을 거부하고 감성에 중심을 두는 것이다. 수업시간에 충분히 거론된 다 있다시피 감성이라는 것은 본질적으로 일시적이고 상대주의적이며 비체계적이고 가변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감성적 지향이 세계의 전 영역으로 전면화되어 그와 반대되는 속성을 지니는 이성적 경향성을 억누르고 있다. 그 결과 본디 이성 및 정신에 의해서 생겨나고 또 관장되어왔던 영역들 특히 문화(예술.종교.철학) 까지도 거꾸로 감성적 인식과 실천이 지배하는 전도된 현상마저 나타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br> ) 나는 수업시간에 다루어진 세계관의 체계에 대해서 솔직히 약간의 이견을 갖고 있다. 무신론자인 나는 세계 전체(대우주)가 자연과 인간으로 구성되고, 인간은 다시 물질(육체)과 의식(영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의식이란 자연 속에서 노동과 더불어 생성-발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물질은 물론 자연 자체에서 온 것일 것이다.) 이러한 설정 속에서 육체와 영혼이라는 이중성을 가진 존재로서의 인간은 물질과 정신이라는 대우주 전체구조 가운데에 위치하는 축점의 지위를 가지게 될 것이다. 또한 소우주(개인과 사회)의 구조 역시 자연에서 자연적 인간, 다시 사회적 인간으로 발전되어가는 과정 속에서 상위의 것이 점차 생겨난 것이라고 본다. 따라서 경제의 영역은 원래 물질-감성에 의해 생겨나고 관장되어온 반면 문화의 영역은 원래 정신-이성에 의해 생겨나고 관장되어온 것이라고 이해하는데, 그러한 생성과 발전이 신적 존재의 의지에 의해 결정되고 인도되는 것이 아니라 순전히 인간 자신에 의해 이루어져온 것이라면 이와 같은 관장은 변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다시 말해서 어떤 영역은 무엇에 의해 관장된다는(혹은 어떤 쪽으로의 지향성을 갖는다는) 정해진 법칙은 없으며 지금까지의 발전과정 속에서 자연 그렇게 되었던 것이고, 그러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그 사태가 뒤집혀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물론 다시 뒤집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에게 달린 문제이므로. 즉 내가 무신론의 입장에 서는 것은 그것이 인간의 진보와 해방을 위해 더 나으리라 생각하기 때문이며, 여기에는 물론 인간존재의 능력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가 전제되어있는 것이다. <br> 그 결과 사회는 전반적으로 소비사회, 향락사회, 오락사회가 되어가고 있으며 조금이라도 어렵고 복잡하며 불편하고 느리다면 제 아무리 소중한 것이라 해도 내던져버리는 풍조가 만연하게 되었다. <br> 하지만 왜 이렇게 되었는가? 또 언제부터 이러한 아래쪽(물질, 육체, 경제) 지향이 지배적이게 되었는가? 먼저, 이러한 일은 급작스러운 변화라기보다는 점차 쌓여오던 것이 최근 들어 가속화되고 있는 것이라고 나는 본다. 사회현상으로서의 후기현대적 징후들은 서구 자본주의 사회의 경우 1970 80년대부터, 그리고 남한의 경우는 90년대부터 본격화되었다고들 하지만, 이러한 징후들은 아무래도 서구의 경우 17 18세기, 남한의 경우 20세기 초부터 서서히 시작되고 점차 가속화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시기를 구분하여 전자를 '후기 현대', 후자는 '현대'라고 명명할 수 있을 것이다. <br> ) 한정선과 A.호이어는 현대조차도 갑작스럽게 형성된 것이 아니며 그 기원은 12 13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한정선 & 안 <br> . <br> . <br> . <br> 본다는 것은 내게는 자기모순이 아니면 절충에 다름 아니게 될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세계의 위쪽(정신, 영혼, 문화)과 아래쪽(물질, 육체, 경제)간의 올바른 관계는 어떤 것이겠는가 하는 것이 나의 커다란 의문 중의 하나였는데, 한 학기의 수업을 통해 이 의문은 '수단과 목적'이라는 범주로 해결이 되었다 물론 아래쪽이 수단이고 위쪽이 목적이겠다. 하여 이제 우리가 당면한 문제는 이성과 체계와 목적을 지향하는 입장에서 포스트 모더니즘의 이러한 문제제기 또한 하나의 '의미 있는 수단'으로 고려하면서 자신을 발전시켜나가는 것이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 그리고 그러한 발전의 가능성이 아직도 우리에게는 있지 않은가 하는 막연한 믿음을 피력하는 것으로 부족한 글을 끝맺고자 한다. <br> □ 참고서적 <br> 한정선 & 안드레아스 호이어, 『현대와 후기현대의 철학적 논쟁』, 서광사, 1991 <br> 데이비드 하비, 『포스트 모더니티의 조건』中 「Ⅰ-3. 포스트 모더니즘」, 한울, 1994 <br> 이정우 편역, 『구조주의를 넘어서』, 인간사, 1990 <br> 양운덕, 「데리다의 해체이론」, 『사회평론』 92년 7월호, 사회평론사 <br> 양운덕, 「장-프랑수아 리요타르」, 『이론』 6호, 이론사, 1993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7%F6%B4%EB' target='_top'>현대</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8%C4%B1%E2%C7%F6%B4%EB' target='_top'>후기현대</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B%E7%C8%B8' target='_top'>사회</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B6%BB%E7' target='_top'>조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B%E7%C8%B8%C7%D0%B0%FA' target='_top'>사회학과</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351.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351.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대학리포트 사회 사회학과 조사 현대 후기현대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35 http://tblog.howdeal.net/entry/%ED%98%84%EB%8C%80%EC%99%80-%ED%9B%84%EA%B8%B0%ED%98%84%EB%8C%80%EC%9D%98-%EC%97%B0%EC%86%8D%EC%84%B1%EA%B3%BC-%EB%B6%88%EC%97%B0%EC%86%8D%EC%84%B1-3#entry735comment Thu, 19 Apr 2007 12:42:42 +0900 국어과 교재 유형별 수업 모형 http://tblog.howdeal.net/entry/%EA%B5%AD%EC%96%B4%EA%B3%BC-%EA%B5%90%EC%9E%AC-%EC%9C%A0%ED%98%95%EB%B3%84-%EC%88%98%EC%97%85-%EB%AA%A8%ED%98%95-3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국어과 교재 유형별 수업 모형</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설 문학과는 달리 사실과 진실이 중요하고, 객관성과 사실성이 강조되는 글이다. 따라서, 전기문을 쓰는 사람의 생각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대상 인물의 행동과 그런 행동을 하게 한 그의 사상이 주제가 되는 것이다. <br> 교과서에 수록되는 전기문은 특히 인물의 여러 가지 업적 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것만을 부각시켜야 하는 지면적인 제약을 받고 있다. 그러므로 인물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전기문으로 간주할 수 없는 약점이 있다. 따라서, 교과서 전기문을 다룰 때는 그 전기문을 기초로 그 인물을 연구하고, 그 인물에 대한 더 구체적인 전기 문학에 접할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 인물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br> (2) 전기문의 독해 지도 <br> (가) 전기문의 특징을 알고 육하원칙에 따라 독해하도록 한다. <br> (나) 인물이 어느 시대의 사람이며, 그 시대적 역사적 특징과 사회 풍토, 사상 의 흐름은 어떠하였는지를 알도록 한다. <br> (다) 인물의 출생, 성장은 어떠했으며, 가족 관계와 활동 무대는 어떤 형편에 있었던지를 이해하도록 한다. <br> (라) 인물의 성품과 인간성, 사상, 교우 관계를 이해하도록 한다. <br> (마) 어떤 목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였으며, 그러한 활동이 국가 및 인류에 어떻 게 공헌하였는가를 알도록 한다. <br> (바) 고난을 참고 노력하는 것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br> (사) 인물의 생활, 사상을 학생들이 본받아 자신들의 장래 생활에 도움을 받도 록 한다. <br> (아) 전기를 읽은 후 감상문을 쓸 수 있도록 한다. <br> (3) 전기문 단원의 주요 학습 내용 <br> 전기문 단원을 통하여 학생들이 학습할 요소는 학년성과 전기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대체로 다음과 같은 것을 들 수 있다. <br> 시대적 배경 알기 <br> 문단의 중심 내용과 이를 뒷받침하는 주요 내용 찾기 <br> 인물의 성격이나 심리 상태 알기 <br> 글의 생략된 부분 짐작하기 <br> 말, 행동을 묘사한 부분에서 인물의 훌륭한 점 찾기 <br> 감동적인 부분을 찾고 느낀 점 말하기 <br> 인물의 삶의 모습과 태도 이해하기 <br> 등이며, 특히 인물이 우리의 조상일 경우에는 <br> 민족관과 국가관 정립하기 <br> 한국인으로서의 긍지 갖기 <br> 를 덧붙일 수도 있다. <br> 5. 극 본 <br> (1) 국어 교육과 연극 <br> 학교 생활에서의 극화 활동은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경험을 준다. 연습 과정이나 공연을 통해 올바른 발성과 발음을 하게 되고, 그 말이 가지는 뜻과 문장 전체가 가지는 뜻도 배우게 된다. <br> 우리가 국어과에서 다루고 있는 말하기·듣기, 읽기의 종합적인 학습이 바로 이 극화 학습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br> (2) 극본의 짜임 <br> 극본은 대게 다음과 같은 순서와 요소로 짜여 있다. <br> 극본은 시작과 끝 사이에 구성상 5단계로 구분되어 있는 것이 보통이다. 이 5단계를 거쳐 하나의 극본은 효과적인 작품이 될 수 있다. <br> 발 단 <br> → <br> 전 개 <br> → <br> 위 기 <br> → <br> 절 정 <br> → <br> 결 말 <br> (가) 발단 : 도입 부분으로, 인물, 분위기 등이 명시되어 앞으로 있을 사건의 예 시가 있다. <br> (나) 전개 : 발단에서 시작된 사건이 더 복잡해진다. <br> (다) 위기 : 갈등과 분규를 일으킨다. <br> (라) 절정 : 갈등이 최고조에 이른다. <br> (마) 결말 : 갈등이 종결을 고하고 사건이 해결된다. <br> (3) 극본을 읽는 요령 <br> (가) 앞에 나오는 '때', '곳', '나오는 이들'의 관계를 잘 알아둔다. <br> (나) 사건의 전개나 장소, 시간 따위의 변화에 유의한다. <br> (다) 극본의 절정(사건의 막다른 고비)을 생각하며 내용 전체를 마무리해 본다. <br> (라) 각 등장 인물의 성격을 알고, 성격이 어떻게 나타나 있는가 살펴본다. <br> (마) 대화와 지문과의 관계를 주의해서 그 대화는 어떠한 기분으로 말한 것인 가, 그때의 태도와 표정은 어떠한가를 생각하면서 읽는다. <br> (바) 지은이가 말하고자 하는 작품의 중심이 되는 뜻(주제)을 알아낸다. <br> (사) 극본을 읽고 난 느낌을 마무리하여 적어둔다. <br> (4) 연극의 준비 단계 <br> (가) 배역 정하기 <br> (나) 배역별 극본 읽기 <br> (다) 등장 인물의 성격 파악과 개별 연습 <br> (라) 부분 연습(말하기, 행동) <br> (마) 총연습 <br> (바) 공연 <br> 6. 생활문 <br> (1) 삽화를 보고 내용을 예견하도록 한다. <br> (2) 글을 읽고 짜임을 이해하도록 한다. <br> (가) 일어난 일을 시간의 차례대로 알아보도록 한다. <br> (나) 몇 개의 문단으로 나누도록 한다. <br> (다) 장소나 시간별로 나누도록 한다. <br> (라) 문단의 중심말을 찾아 메모하도록 한다. <br> (마) 짜임표를 만들어 보도록 한다. <br> (시작) (펼침) (끝맺음) <br> +-------- <br> -------+ <br> | | <br> -------+------- <br> --------+---------- <br> | | <br> +-------- <br> -------+ <br> (3) 대강의 줄거리를 간추려 이해하도록 한다. <br> (가) 일이 일어난 순서도를 작성하도록 한다.(글짜임표 참조) <br> 주인공이 <br> 한 일 <br> --- <br> 본 일 <br> --- <br> 들은 일 <br> --- <br> 느낀 일 <br> --- <br> 생각한 일 <br> 시 작 <br> --- <br> 펼 침 <br> --- <br> 끝맺음 <br> (나) 작성한 순서도의 내용으로 대강의 줄거리를 간추리도록 한다. <br> (다) 간추려 정리한 대강의 줄거리를 발표하도록 한다. <br> (4) 누가, 무엇을, 왜 하였는지 생각해 보도록 한다.(일어난 일의 원인 알기) <br> (5) 사실, 의견, 느낌을 표현한 부분을 구별하여 찾도록 한다. <br> (6) 글감과 중심 생각을 알도록 한다. <br> (가) 가장 중요하게 등장한 글감은 무엇인가? <br> (나) 지은이가 나타내고자 하는 중심 생각은 무엇인가? <br> (7) 글의 내용과 자신의 경험을 관련짓도록 한다. <br> (가) 글과 관련지어 자신의 경험을 말하도록 한다. <br> (나) 글의 내용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말하도록 한다. <br> 7. 실용문 <br> (1) 실용문의 특징 <br> 실용문이란, 실생활의 적용을 목적으로 하는 '일기', '편지' 등을 가리킨다. 실용문은 설명문과 같이 지적인 문장에 속하기는 하나, 지적 이해를 주로 하며 논리성을 강조하는 설명문과는, 실생활의 적용과 결부된 형식성에 중점을 두는 것이 다른 점이다. <br> 실용문의 특성을 요약하면, <br> (가) 주요 요소 : 용건이나 정확한 사실을 기록해서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통달을 <br> 목적으로 하는 기능이 지배적이다. <br> (나) 형태적 특질 : '일기', '편지' 등과 같이 문장 표현의 형태, 내용에 있어서 독 <br> 특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br> (다) 목적성의 강조 : 실생활에 쓰이는 실용성을 가진 문장으로서 목적성이 분명 <br> 하다. 실용문 쓰는 지도 과정에서도 이 부분을 강조해야 한다. <br> (2) 실용문 단원의 지도 <br> 실용문은 실생활과 직접 연결이 되므로 저학년부터 지도하게 된다. 문자를 미해득한 시기에는 그림이라는 보조 수단으로 표현한 '그림 일기'에서부터 '문장 일기'로 이행을 하게 되며, 편지 역시 생활하는 가운데 필요한 의사 전달의 수단으로 폭넓게 쓰이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실용문의 용도는 비중이 큰 것인데 교육 현장에서는 다른 유형의 문장 지도에 비해 소홀한 감이 없지는 않다. <br> 실용문 지도에서 꼭 유념해야 할 것은, <br> (가) 학습 목표와 습득해야 할 기능을 분명히 자각한다. <br> (나) 학습자의 경험, 생활과 결부시킨다. <br> (다) 다양한 보충 교재(학생들이 직접 쓴 작품 활용) 동원으로 교재의 구성과 문 <br> 장 표현의 원칙을 이해시킨다. <br> (라) 쓰기의 생활화로 쓰기 기능의 강화, 쓰기 취미의 정착에 노력해야 한다. <br> (3) 실용문 단원의 주요 학습 내용 <br> 일 기 <br> 편 지 <br> (가) 글을 바르게 읽기 <br> (나) 글의 내용 알기 <br> ① 글감 알기 <br> ② 한 일과 생각한 일 구별하기 <br> ③ 본 것과 느낀 것 구별하기 <br> (다) 일기의 첫머리 알기 <br> ① 날짜 <br> ② 요일 <br> ③ 날씨 <br> (가) 글을 바르게 읽기 <br> (나) 편지글의 내용 알기 <br> ① 첫인 <br> . <br> . <br> . <br> 부 단계별 명시적 질문을 하고 대답하는 활동으로, 학생들의 이해 정도를 파악하여 다음 단계로 진행한다. <br> (5)활동하기 <br>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이미 학습한 지식 및 책략을 사용하여 일정한 절차에 따라 언어를 표현하거나 이해하는 활동으로 학습자 스스로의 과제를 수행하는 단계이다. <br> (6)정리하기 <br> 학습한 내용의 결과 확인 및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는 단계이다. <br> 다. 교수·학습안(예시) <br> (4학년 1학기) <br> 단원 <br> 9. 그네와 씨름 <br> 주제 <br> 문단의 중심 내용 찾기 <br> 차시 <br> 1/2 <br> 본시 <br> 목표 <br> 각 문단의 중심 내용을 찾을 수 있다. <br> 내용의 제시 순서에 유의하면서, 줄거리를 말할 수 있다. <br> 교 수 · 학 습 과 정 <br> 단계 <br> 학 습 요 항 <br> 교 수 · 학 습 활 동 <br> 시간(분) <br> 자 료 및 <br> 유 의 점 <br> 문제 인식 <br> 동기 유발하기 <br> 목표 확인하기 <br> 민속 놀이의 종류 알아보기 <br> - 그네, 제기차기, 윷놀이…… <br> 도입 삽화를 보면서 학습할 내용을 말 <br> 하기 <br> 삽화 보고 생각나는 것 말하기 <br> - 성묘, 차례, 한식날, 추석날 등…… <br> 학습 문제 찾기 <br> +----------------------------------+ <br> | 각 문단의 중심 내용을 찾아 보자 | <br> +----------------------------------+ <br> 5' <br> 1TP자료(도입삽화) <br> 2OHP <br> 설명 <br> 하기 <br> 첫째 문단 중심 문장 찾기 <br> 문단 나누어 설명하기 <br> - 줄 바꿔 쓰기와 들여쓰기로 구분 기준을 삼아 7문단으로 나눈다. <br> 첫째 문단의 중심 문장 찾기 <br> - '씨름은 우리의 고유한 민속 경기이 다.'임을 설명한다. <br> 5' <br> 한 문단을 읽어 가면서 설명한다. <br> 시범 <br> 모이기 <br> 둘째문단 중심 문장 찾기 <br> 둘째 문단은 81쪽 6줄에서 9줄까지이다. <br> 중심 문장 알아보기 <br> - 씨름은 고구려 때 그전부터 시작되 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br> 5' <br> 질문 <br> 하기 <br> 셋째문단 중심문장 찾기 <br> 셋째 문단은 교과서 81쪽 10줄에서 15줄이다. <br> - 왜 그런가? : 줄 바꿔쓰기와 들여쓰기로 구분 기준을 삼았기 때문이다. <br> 중심 문장은? : 씨름의 역사를 생각해 본다. <br> 5' <br> 질문하기를 통해 정답의 정당화의 근거를 제시하도록 한다. <br> 활동 <br> 하기 <br> 넷째문단∼일곱째문단의 중심 문장 찾기 <br> 넷째 문단부터 일곱째 문단까지 나누고, 중심 문장 찾기 <br> - 앞에서 설명한 시범 활동을 통해 학 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스스로 해결 한다. <br> 15' <br> 중심 문장에는 밑줄을 긋고 중심말에는 □를 하게 한다. <br> 정리 <br> 단계 <br> 줄거리 말하기 <br> 설명문의 특성 알아보기 <br> 문단의 중심 내용을 참고하여 줄거리 말하기 <br> - □안에 중심말을 연결하여 줄거리 만들기 <br> 설명문의 특성 말하기 <br> 5'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9%BE%EE' target='_top'>국어</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3%C0%E7' target='_top'>교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0%AF%C7%FC' target='_top'>유형</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B6%BB%E7' target='_top'>조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9%BE%EE%B1%B9%B9%AE%C7%D0%B0%FA' target='_top'>국어국문학과</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9%BE%EE%B0%FA+%BC%F6%BE%F7%B8%F0%C7%FC' target='_top'>국어과 수업모형</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353.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353.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교재 국어 국어과 수업모형 국어국문학과 대학리포트 유형 조사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36 http://tblog.howdeal.net/entry/%EA%B5%AD%EC%96%B4%EA%B3%BC-%EA%B5%90%EC%9E%AC-%EC%9C%A0%ED%98%95%EB%B3%84-%EC%88%98%EC%97%85-%EB%AA%A8%ED%98%95-3#entry736comment Thu, 19 Apr 2007 12:42:42 +0900 전통문화의 계승과 활성화를 위한 대학인의 실천적 방안 http://tblog.howdeal.net/entry/%EC%A0%84%ED%86%B5%EB%AC%B8%ED%99%94%EC%9D%98-%EA%B3%84%EC%8A%B9%EA%B3%BC-%ED%99%9C%EC%84%B1%ED%99%94%EB%A5%BC-%EC%9C%84%ED%95%9C-%EB%8C%80%ED%95%99%EC%9D%B8%EC%9D%98-%EC%8B%A4%EC%B2%9C%EC%A0%81-%EB%B0%A9%EC%95%88-3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전통문화의 계승과 활성화를 위한 대학인의 실천적 방안</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른 패러다임일 뿐 ,그 어느것도 더 좋다거나 나쁘다는 가치가 개입된 개념이 아니다. 그것에 붙어 다니는 가치판단은 문화적 헤게모니에 의해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에 불과하다. "현대의 동양은 스스로를 동양화 시키는 것에 참여하고 있다" <br> )Edward Said , [윗책], 519쪽 <br> 는 사이드의 분석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동/서양이 체질적으로 또 인종적으로 하체가 길고 짧은 것은 가치판단이 배제된 하나의 사실판단이고 , 동양인들에게 '쑤 다리'라는 것이 '욕(?)'이 되는 것은 서구의 문화적 헤게모니의 정당성을 전제로한 가치판단인 것이다. '쑤다리'라고 놀리면서 웃는 행위 차체가 바로 "동양은 스스로를 동양화 시키는 것에 참여"하는 '구체적 실행 속의 이데올로기'인 것이다. 상대방을 '쏭 다리'라고 놀리면서 웃는 바로 그 '웃음' 속에는 이미 우리들의 무의식에 자리잡고 있는 오리엔탈리즘이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는 것이 '문화를 비판적으로 읽어 내는 것'이며, 그 인식론적인 근거를 해체해 낼 수 있는 이들이야말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지식인상인 것이다. <br> 4. "비판적 문화읽기"의 논리적 과정 <br> ) 이 비판적 문화읽기 부분은 필자가 다른 곳에 발표한 아래의 글에서 다시 옮겨온 것이다. <br> 우 실하, "젊은이 문화의 종속성과 '비판적 문화읽기' ", [현상과 인식],1994년 여름호 (서울:현상과 인식,1994), 69-90쪽 <br> 구체적 실행들 가운데 거의 무의식에 가깝게 당연시된 이데올로기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대안적인 모습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비판적 문화읽기'작업이 필요하다. <br> 1)행위하는 주체로서의 자각 <br> 비판적 문화일기는 기존의 문화상황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아가려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이며 ,이들에게는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스스로가 문화를 만들어 가는 주체일 수 있다는 자각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며 이는 비판적 문화잃기의 출발점이다. 인간 행위자란 단순히 구조의 담지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한 비판적 문화읽기는 공염불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br> 나는 기본적으로 인간 행위자는 자아의 정체성을 지니고 자유의지를 지닌 존재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역사적 과정을 통해 형성된 기존의 구조적 상황은, 행동의 많은 선택지'들 가운데 특정한 행위의 선택지들을 선택적으로 배제시킴으로써 기존의 구조를 재생산하게끔 구조적 강압'을 행사하게 된다. 그렇다고 행위자들이 단순한 구조적 담지자'나 구조의 수인(囚人)'에 불과하다고 볼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언제든지 달리 행동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존재이기 때문이다. 기존의 왜곡된 구조가 경직되고 당연시될수록 달리 행동할 수 있는 가능성'은 줄어들고 그 가능성'이 완벽하게 배제되고 단 하나의 선택지만 남게 될 때에는 이론적으로 완벽한 구조주의가 되며 행위주체는 사라지고 마는 것이다. <br> 기든스(Antony Giddens)는 구조에 의해 제약을 받으면서도 구조를 형성해나가며 행위의 성찰적 조정' <br> ) 행위의 성찰적 조정'이란 인간행동의 고의적 또는 의도적인 특성을 지칭한다. 즉, 과정으로서의 의도성(intentionality)을 강조한다 <br> A.Giddens, 「사회이론의 주요쟁점」(윤병철.박병래 옮김) (서울:문예출판사, 1991 년), 83쪽. <br> 을 통해 기존의 구조를 변혁시켜 나가는 능동적 주체를 행위하는 주체(Acting Subject)'라고 부른다. <br> ) A.Giddens, 윗글, 제2장 볼것. <br> 비판적 문화읽기는 이런 성찰적 조정을 통해 기존의 문화를 변혁시켜 가려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이다. <br> 2) 기존 문화의 구조화과정에 대한 역사적 인식 <br> 비판적 문화읽기는, 한 사회가 발전시켜 온 그리고 현재 적용하고 있는 대응체계로서의 문화적 상황이 자율성과 책임성하에 주체적으로 선택되고 변화되어 왔는가 하는 역사적 인식으로 나아간다. 자율성이란 문화적 선택은 자율적인 방법으로, 즉 부당한 외부의 개입이나 압력이 없는 상태에서 내려져야 한다 는 것이며, 책임성은 문화적 선택은 공개적인 방법으로, 즉 그것에 의해 영향받을 사람들에게 평가될 수 있고, 부적합한 것으로 판명되면 되돌릴 수 있는 방법으로 내려져야 한다 는 것을 의미한다. <br> ) Cees.J.Hamelink, 종속과 문화적 선택 , 유네스코 엮음, 「국제정보질서문화론」(김영석 옮김) (서울 : 나남, 1990년), 263쪽. <br> 문화는 본질적으로 상호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변화되어 가는 것이다. 그러나 그 변화의 과정이 그 민족문화성원들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 선택된 것일 때 정당성을 부여받을 수 있는 것이다. 서구 열강에 의해 강제 개항된 이래로, 우리는 우리가 주체가 되어 우리문화 가운데 어떤 것들이 계승.발전될 가치가 있는 것이고, 어떤 것들이 버려져야 할 것인가에 대해 진정한 고민을 해보지 못했다. 전통문화의 많은 유산들은 일제강점기를 통해 그들의 문화적 가치척도에 의해 재단되었고, 해방과 더불어 우리가 주체가 되는가 싶더니 또 다시 미 군정의 문화적 가치척도에 의해 재편되는 문화사의 수난을 겪었던 것이다. 우리의 문화적 상황은 개화기.일제강점기.군정기를 거치면서 그들의 필요와 가치에 의해서 재단되었으며, 세계 자본주의의 급속한 발전과 이에 뒤이은 소비자 사회' <br> )현대 소비사회와 관련된 내용은 아래의 책을 참고 할 것. <br> Jean Baudrilliard,[소비와 사회](이상률 옮김)(서울:문예출판사,1991) <br> 의 등장은 문화적 동시화' <br> )문화적 동시화란 "중심 국가의 문화산물의 특정 유형이 설득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전달되 는 과정으로,일시에 대량으로 위성 국가에 동시적으로 유통되는 것을 말한다.곧 중심국가가 제 시하는 모델이 수용 국가에서 동시화되는 것이다.이로인해 위성 국가의 독창적 문화와 사회적 창의성은 혼란을 겪게 되거나 완전히 파괴되고 만다." <br> Cees J. Hamelink,"종속과 문화적 선택."유네스코 (엮음)[국제정보질서문화론] (김영석 옮김) (서울:나남,1990),266-267쪽. <br> 와 각종 문화상품의 기호소비를 통해 거의 무의식적으로 서구에 종속되는 과정을 밟았다고 본다. 문화는 본질적으로 변화하는 것이지만 그 변화가 중심국의 필요와 가치에 따른 것이거나, 특정 권력집단의 기득권을 재생산하기 위한 것이라면 정당성을 부여받을 수 없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기존 문화의 구조화 과정에 대한 비판적 역사인식은 비판적 문화읽기'의 중요한 부분인 것이다. <br> <1> 개화기 <br> 1884년 9월 주한미국공사관 소속의 의사신분으로 서울에 있던 알렌(H.N.Allen)은 1884년 10월 갑신정변 때 부상당한 민영익을 치료한 것을 계기로 왕실의 총애를 받게 되었고 참판벼슬로 고종의 주치의가 되었다. 이를 계기로 신의료술과 신문명에 호의를 가지게 된 왕실은 알렌의 요청으로 의료사업과 교육사업을 조건으로 선교사들의 입국을 승인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이런 조건을 전제로 들어온 선교사들은 엄연히 미국의 각 기독교 교단의 해외선교부 소속이었으며, 그들의 주된 목적이 선교에 있었음은 그들이 선교본부에 보낸 서한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br> 새문안교회의 창설자이자 한국개신교회 창설의 주역이었던 언더우드(H.G.Underwood)목사는 미국북장로회 해외선교부 총무였던 엘링우드(F.F.Elingwood)에게 선교진척상황을 보고 한 편지들에서 한국 선교의 효율성을 위해 여성선교사가 필요하다 <br> 10) H.G.Underwood, 1885.2.16일자 편 <br> . <br> . <br> . <br> 으로 신호를 보낸다.) <br> <장타령 : 오 자> <br> 오 자나 한 자나 들어가니 <br> 오뉴월에 개팔잔가 <br> 관계당국 높은양반 <br> 말로만 혀로만 우리문화 <br> 어허 품바 기막힌다 <br> 어허 품바 기막힌다 <br> 쉬어 가자 쉬어 가 <br> 반쯤 왔으니 쉬어 가 <br> 볼 것 다 봤으니 쉬어 가 <br> 아 쉬어 가자구 ! (마지막의 "아 쉬어 가자구! 는 반주팀에게 반주를 멈추라는 듯이 성을 내 며 손가락질을 하면서 큰 소리로 한다.) <br> <아니리 (2) > <br> 쉬~ | <br> 아아 쉬~ | <br> 오천년 이어온 문화의 꼬라지가 | <br> 이 지경이 되었으니 | * 이 부분도 아니리(1)과 같은 <br> 내가 다시 처용이 되어 천계에 올라도 | 요령으로 부른다. <br> 조상님들 뵐 면목이 없구나 | <br> | <br> 그래도 오늘 오신 여러분들같은 | <br> 뜨거운 가슴이 남았으니 | <br> 이대로 돌아갈 수는 없고 | <br> 각설이의 풍자적인 한판 춤으로 | <br> 이 땅의 온갖 잡문화 귀신을 물릴테니 | <br> 박수나 많이 보내 주시오 | <br> 얼 쑤 | <br> (각설이의 해학적이고 풍자적인 몸짓으로 잡귀| <br> 룰 물리는 춤을 춘다.) | <br> 자 이제 잡신은 모두 물러갔으니 | <br> 새 땅에 새문화를 심으러 갑시다(호소력 있게) | <br> <장타령 : 여섯 자> <br> 얼 씨구 씨구 또 간다. <br> 절 씨구 씨구 다시 간다. <br> 여섯 자 한 자나 들~어가니 <br> 여섯먹은 꼬맹이가 <br> 장구치며 반기누나 <br> 얼싸 절싸 좋을시고 <br> 어허 품바 신이 났다 <br> 어혀 품바 신명난다. <br> <장타령 : 칠 자 > <br> 칠 자나 한 자나 들어가니 <br> 칠년대한 가뭄날도 <br> 풍물가락 한 판이면 <br> 메마른 땅 적셔주네 <br> 어허 품바 신난다 <br> 어허 품바 잘논다 <br> <장타령 : 팔 자 > <br> 팔 자나 한 자나 들어가니 <br> 팔도 곳곳에 우리가락 <br> 온 누리에 퍼져가니 <br> 사천만이 신명마당 <br> 어허 품바도 신명난다. <br> 어퍼 품바도 어깨춤 <br> <장타령 : 아홉 자> <br> 아홉 자 한 자나 들어가니 <br> 아홉 수 꺼리던 노처녀도 <br> 장단소리에 설레인다 <br> 아홉 수가 대수냐 <br> 신명을 나눌 이면 <br> 시집갈라요 잉~~~ <br> 어허 노처녀 시집간다 <br> 어허 품바가 놀아난다 <br> <장타령 : 십 자> <br> 남았네 남았네 <br> 장 자 한 자가 남았네 <br> 십 자 한 자가 남았네 <br> 어허 품바 장타령 <br> 어허 품바의 장타령 <br> 십 자나 한 자나 들어가니 <br> 십년 후가 기다려져 <br> 새로돋은 우리문화 <br> 튼튼한 모습이 기다려져 <br> 어허 품바 돌아간다 <br> 어허 품바 돌아간다 <br> 각설이의 몸을 벗고서 <br> 어허 처용이 돌아간다 <br> 천상세계로 돌아간다 <br> 조상님 보기도 좋아라 <br> 여러분 보기도 좋지요 <br> 어허 처용이 돌아간다 <br> 어허 천계로 돌아간다 <br> (반복하면서 처용탈을 쓴다) <br> (처용무 반주로 바뀌고 처용무를 추면서 퇴장한다.)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0%FC%C5%EB%B9%AE%C8%AD%C0%C7+%B0%E8%BD%C2' target='_top'>전통문화의 계승</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A%F1%C6%C7%C0%FB+%B9%AE%C8%AD%C0%D0%B1%E2' target='_top'>비판적 문화읽기</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C0%CE%C0%C7+%BD%C7%C3%B5%C0%FB+%B9%E6%BE%C8' target='_top'>대학인의 실천적 방안</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F%E4%BE%E0' target='_top'>요약</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A4%B8%AE' target='_top'>정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9%B9%AE%C7%D0%B0%FA' target='_top'>국문학과</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9%BE%C7%B0%B3%B7%D0' target='_top'>국악개론</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331.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331.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국문학과 국악개론 대학리포트 대학인의 실천적 방안 비판적 문화읽기 요약 전통문화의 계승 정리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30 http://tblog.howdeal.net/entry/%EC%A0%84%ED%86%B5%EB%AC%B8%ED%99%94%EC%9D%98-%EA%B3%84%EC%8A%B9%EA%B3%BC-%ED%99%9C%EC%84%B1%ED%99%94%EB%A5%BC-%EC%9C%84%ED%95%9C-%EB%8C%80%ED%95%99%EC%9D%B8%EC%9D%98-%EC%8B%A4%EC%B2%9C%EC%A0%81-%EB%B0%A9%EC%95%88-3#entry730comment Thu, 19 Apr 2007 12:42:41 +0900 Ideology 비판적 관점에서 본 한반도 통일정책의 좌표 http://tblog.howdeal.net/entry/Ideology-%EB%B9%84%ED%8C%90%EC%A0%81-%EA%B4%80%EC%A0%90%EC%97%90%EC%84%9C-%EB%B3%B8-%ED%95%9C%EB%B0%98%EB%8F%84-%ED%86%B5%EC%9D%BC%EC%A0%95%EC%B1%85%EC%9D%98-%EC%A2%8C%ED%91%9C-3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Ideology 비판적 관점에서 본 한반도 통일정책의 좌표</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에 그칠 수 밖에 없는 바, 안보에의 집착이 통일을 제약하기도 하고 때에 따라서는 안보상황의 전개가 통일에의 활력소가 될 수도 있다는 즉 양자는 함수관계를 지닌다는 견지에서 보면 순수한 민족이론에 바탕을 둔 것은 현실적인 실효성을 결여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br> 통일문제는 물론 다변수적 접근법 (Muttinariate approach)에 입각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이런 제변수를 동시에 취급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여기서는 강대국들의 Ideology비판적 관점에 국한하여 우리나라의 평화통일을 제약하는 요인을 분석하려 한다. <br> II. 우리 통일정책과 정당성 <br> 1. 평화통일 여건 조성을 위한 다각적 시도 <br> 한국은 60년대에는 선 경제건설 후 통일이라는 대전제하에 국력부양에 주력해 왔으며, 이러한 국력을 토태로 1970년대에는 긴장완화, 평화공존(Peaceful Co-existence)이념과 같은 국제정세를 고려, 평화통일 구상 선언(70. 8. 15), 남북 적십자 회담 제의 (71. 8.12), 7.4 남북공동성명 (72. 7.4), 6.23 평화통일외교정책 선언 (73. 6.23), 남북 상호 불가침 협정 체결 제의 (74. 1. 18) 남북 경제협력 기구 구성 제의 (78. 6. 23), 평화통일을 위한 무조건 대화 제의 (79. 1. 19)등과 같이 실로 무수한 평화적 노력과 조치를 취해 왔다. <br> 2. 통일정책의 기조와 정당성 <br> 우리 통일정책의 기본 입장은 1974년 8월 15일 박정희 대통령이 천명한 평화통일 삼대기본원칙 <br> ) Three Basic Principles for Peaceful Unification <br> I. Peace should be firmly established on the Korean peninsula. <br> For this puspose a mutual non-aggression Agreement <br> should be concluded between the South and the North. <br> II. The South and the North should open their doors to each <br> other and mutual trust should be restored. For this purpose <br> they should pursue rapid progress of the South-to-North <br> dialogue with sincerity, and many-sided exchanges and <br> cooperation should take place between them. <br> III. Based on the above foundation. free general elections <br> should be held throughout Korea under fair election <br> management and supervision, and in direct proportion <br> to the indigenous population, thereby achieving the unif- <br> ication of the country. <br> 에 잘 나타나 있다. <br> 첫째, 북한 공산집단은 역사를 민족이 주체가 되는 민족사관에서 파악하지 않고 유물론적 계급투쟁사관에 입각하고 있는바 이는 결코 우리 민족의 정통사상이 될 수 없으며, 둘째, 우리의 통일정책은 30여년간에 걸친 심화된 이질화 현상을 고려하여 점진적 통일, 다시말해 과정적, 단계적, 체계적 통일을 지향하는 합리성과 평화성을 지닌다고 할 수 있으며, 셋째, 아무리 평화적이고 합리적인 정책이라 할지라도 실현가능성 (feasibility)이 결여된 것은 탁상공론에 불과한 것이다. <br> 우리의 통일정책은 4강의 한반도 평화정착추구정책과 부합해 오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br> III. Ideology 비판적 관점에서 본 평화통일 저해요인 분석 <br> 1. Ideology의 본질 <br> 한반도는 그 지정학적 (geopolitical)특수성으로 인해 사대강국의 틈바구니에서 완충지대 (buffer zone)로서 기능하고 있을 뿐 아니라 복잡미묘한 국제관계에서 존속 하고 있는 실정인바, 한반도의 통일문제는 물론 우리 민족 스스로의 힘에 의해 자주적으로 이루어져 한다는 대전제는 불변의 명제이나 주체적 통일을 달성키 위해서는 미국의 대한 안보정책, 소련의 팽창주의 (Expansionism) 정책등의 본질 내지는 허위의식을 규명할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br> 광의의 Ideology는 Marx에 의하면 소위 사회의 하부구조에 대한 상부구조 (super-structure)의 전체를 의미하나, 일반적으로는 원인적으로나 결과적으로 공히 이를 주장하는 자에게 이익을 가져다 주는 신념에까지 경화된 왜곡된 사상 (Partial and distorted knowlodge)의 결합적인 pattern이라 규정지을 수 있다. <br> Ideolgy의 본질을 파악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 정책이 추구하는 바는 이념적인 (ideological)정당화 내지는 합리화 (rationalization)에 의해 은폐되고 미화된다는 점을 간파해야만 한다. <br> 2. Ideolgy로서의 제국주의 <br> 제국주의 (Imperialism)가 대두되는 요인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되는바, 패전으로 인한 특정 현상 (Status Quo)에 대한 불만에서 기인된 경우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실정 국제법에 대한 정당한 자연법에 호소함으로써 그네들의 제국주의적인 정책을 정당화, 합리화하려 들며, 이것이 우력의 공백상태 (the state of power vacuum)에서 기인된 경우 제국주의정책은 이념적인 미사여구에 의해 은폐되고 미화된다. <br> 예컨대, Darwin의 적자생존 (the survival of the fittest)을 근간으로 하는 Social Darwinisn, 냉전정책, 일제의 대동아공영권 <br> ) Hans J. Morgenthau, Politics Among Nations, fifth edition, <br> New York : Alfred A. Knopf, 1973, p.95 <br> The Japanese ideology of the East Asiatic "Co-prosperity <br> zone" <br> 소련이 내걸었던 Pan-Slavism" <br> ) 상게문 <br> Orthodox Faith, 세계혁명 (World Revolution)이념 등을 상기해 볼 수 있다. <br> 이와 같은 개념의 발상은 비문명화된 국민을 문명인의 진보한 도덕적 기준 (moral standard)이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므로 독립을 유지할 능력도 없다고 보는 J.S.Mill의 사상체계나 후진국 (backward countries)들에 선진국의 산업화된 과학문명 (industrialized soientific oirilization)을 전파해야만 한다는 것이 자기네들의 민족적 사명 (National mission)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 Johv Zocke의 사상체계에서 찾아볼 수 있다. <br> 미국이 표면상으로 내세우는 ideology는 주로 고립주의 (lsolationism), 불간섭주의 (noninterventionism), 민족 자결주의 (Self-Determinationism)등을 표방하고 있으나 그 이면에는 세력권을 고수하려는 의도가 도사리고 있음을 간파해야만 한다. <br> Oswald Spengler의 서구인의 자명한 우월성과 보편적인 세계지배에 대한 강력한 확신에 의거한 백인의 責務 (the whiteman's burden)- a sacred trust or Christian Duty 와 같은 오만무도한 개념의 발상은 냉전사상으로 계승되었다. <br> Truman은 모든 민족은 두가지 생활양식중의 하나를 택할 결단의 시대에 놓여 있다고 선언함으로써 민주적인 민족혁명을 거부하는, 즉 제 3세계의 민족자결권 (self-eletesmination)을 부인하는 정책선언을 구체화시켰으며 이러한 정책은 정치역학의 필연적 현상으로서 결과적으로 공산진영의 단결을 밖으로부터 촉진시켜 동구권뿐만 아니라 북한에까지 소련의 패권확립에 간접적으로 기여함으로써 동구제국과 그 밖의 공산진영의 소련에의 종속성을 강요하는 현상을 초래하여, 비동맹주의적인 자주노선의 가능성을 점점 더 약화시키는 결과를 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br> 반공이념 (The ideolgy of Anti-Communism)도 그러한 관점에서 냉철히 비판해 보면 맹목적인 반공은 남북간의 이질화 현상을 더욱 더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 <br> 다음에는 집단안전보장제도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고 넘어가겠다. Hans J. Morgenthau교수에 의하면, 집단안보는 세력균형 (bulance of power)의 변형이라 한다. <br> 집단안보는 예상되는 침략자에 <br> . <br> . <br> .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Ideology' target='_top'>Ideology</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5%EB%C0%CF' target='_top'>통일</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7%D1%B9%DD%B5%B5+%C5%EB%C0%CF%C1%A4%C3%A5%C0%C7+%C1%C2%C7%A5' target='_top'>한반도 통일정책의 좌표</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F%E4%BE%E0' target='_top'>요약</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A4%B8%AE' target='_top'>정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0%B1%B8%AE%C7%D0%B0%FA' target='_top'>윤리학과</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334.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334.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Ideology 대학리포트 요약 윤리학과 정리 통일 한반도 통일정책의 좌표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31 http://tblog.howdeal.net/entry/Ideology-%EB%B9%84%ED%8C%90%EC%A0%81-%EA%B4%80%EC%A0%90%EC%97%90%EC%84%9C-%EB%B3%B8-%ED%95%9C%EB%B0%98%EB%8F%84-%ED%86%B5%EC%9D%BC%EC%A0%95%EC%B1%85%EC%9D%98-%EC%A2%8C%ED%91%9C-3#entry731comment Thu, 19 Apr 2007 12:42:41 +0900 국어과 교육의 이론적 기초 http://tblog.howdeal.net/entry/%EA%B5%AD%EC%96%B4%EA%B3%BC-%EA%B5%90%EC%9C%A1%EC%9D%98-%EC%9D%B4%EB%A1%A0%EC%A0%81-%EA%B8%B0%EC%B4%88-3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국어과 교육의 이론적 기초</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사 주도(主導) 활동과 프로그램 학습, 자습, 연습, 집단 토의, 관찰, 조사 활동, 모의 활동 등 학생 주도 활동이 나뉘어진다. <br> 수업 매체는 교수와 학습의 상호 접촉이 가능하게 하는 전달의 매체로서 학습 자료, 학습 도구, 교편물이라 해 오던 것의 확대 개념이며, 수업 조직이란 대집단, 소집단, 능력별 집단 등으로 일컬어지는 학생 조직과, 학급담임제, 교과 담임제, 팀 티칭(team teaching) 등 교사 조직이다. <br> 수업 변인을 이루는 이 모든 요소는 국어과 수업의 양부 내지는 성패, 그리고 학생이 획득하는 학력을 좌우할 만큼 큰 영향력을 가진다. <br> 라. 환경 변인 <br> 수업의 효율성에 영향을 주는 환경 변인은 생활 공간을 중심으로 지역 사회 환경, 학교 환경, 가정 환경 등을 들게 된다. 대중 전달 매체에의 빈번한 접근 등 문화적 차이가 큰 도농간(都農間)의 환경이 학력차에 실제로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으며, 학교의 물리적 환경(예 : 시설), 심리적 환경(예 : 전통) 및 가정에서의 언어 모델, 성취 압력, 학습 조력, 사회 . 경제적 지위 등도 학생의 학업 성취에 높은 상관성을 가진다. <br> 마. 교사 변인 <br> 지적 측면의 교사 변인인 지능, 언어 모형, 교직 수련과 연구 업적 및 정의적 측면인 교사의 성격, 가치관, 학생관 등이 학생들의 학업 성취에 큰 영향력을 미친다. 국어과의 경우에 표준어 및 표준 발음을 하는 교사의 언어 구사가 학생들의 음성 언어에 미치는 영향은 적지 않으리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br> 참고 문헌 <br> 高永喜 外, 「授業戰略」, 敎育新書 37, 서울:培英社, 1983. <br> 金圭善, 「國語科敎授法』, 大邱:學文社, 1985. <br> 金炳順, 「敎授學習方法의 探索」, 서울:敎育出版社, 1991. <br> 金聖權, 「現代授業理論』, 大邱:螢雪出版社, 1986. <br> 金純澤, 「目標別 授業」, 서울:敎育科學社, 1980. <br> 金純澤, 「授業模型」, 敎育新書 42, 서울:培英社, 1983. <br> 金宗西, 「敎育課程과 授業」, 敎育新書 76, 서울:배영사, 1987. <br> 金豪權, 「敎育과 敎育課程」, 敎育新書 22, 서울:培英社, 1980. <br> 卞榮啓, 「授業設計』, 改正增補版, 서울:培英社, 1988. <br> 卞榮啓 譯, 「授業體制」 敎育新書 11, 서울:培英社, 1984. <br> 인선하 역,「학습 전략」, 敎育新書 187, 서울:培英社, 1991. <br> 제2절 국어과 수업의 체제와 설계 <br> 1. 국어과 수업의 체제 <br> 헤르바르트(Herbart)에서의 『명료(明瞭)-연합(連合)-계통-방법』과 같은 수업의 단계설은 고전적 학습 이론에서 아주 흔한 것이었고, 또 우리는 그 동안 수업의 보편적 단계를 『도입-전개-정리-평가』로 나눈 오랜 전통을 갖고 있으나, 요사이는 또 수업을 연구하거나 기술하는 예들에서 그 단계를 『준비-분석-통합』 혹은 『전체적 접근-부분적 접근-통합적 접근』이라 한 것을 자주 대하고, 함께 수업 과정 모형이니 교수 모형이라는 술어를 만난다. <br> 수업 단계의 설정에서 그런 새로운 술어를 대하게 되는 원인은 1950년대부터 이른바 수업 이론[theory of instruction]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져 온 것에 기인(基因)한다. 그 수업 이론 관련 연구의 발단은 교육의 방법을 더욱 현대화하면서 또한 최적화하고자 하여 전통적인 교수법[teaching method]에 대한 비판이 다양하게 일어나면서 수업의 효율화를 위한 관심이 증대되었기 때문이다. 더욱이 최근에 이르러 정보 과학 및 교육 공학의 발달, 다양한 교수 매체의 개발 보급, 수업 체제(授業體制, instructional systems)에 관한 새로운 탐색, 수업량 증대의 필요, 다인수 학급 집단 속에서의 수업의 개별화 추구, 교사 역할의 전문화 문제 등 새로운 교육적 관심사가 계속 쏟아진 상황과 밀접한 관련을 맺는다. <br> 그리하여 요사이 수업 이론 연구의 현저한 경향은 학습 개별화의 원리가 크게 강조되고, 학습 과제를 중요한 수업 변인으로 취급한다. 그리고 종래에는 교육 과정과 교과 내용, 학습 지도 등 분과(分科) 과학이 서로 협동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교육 과정, 방법, 평가 등이 각기 나름으로 수업 또는 학습을 다루어 오던 전통을 바꾸어, 그 모두를 하나의 체제(體制, system) 속에 통합하여 수업 과정과 절차를 보다 효과적으로 통제하려는 착상이 모든 형태의 수업 이론과 모형에 침투하고 있다. 수업 과정(授業過程) 운영 관리에는 기계공학적 접근이 강조되어 수업 과정과 절차를 이른바 『투입[input]-과정[process]-산출[output]』이라는 식으로 공학적으로 설계하는 경향이 강하게 되었다(金聖權, 1986-32). <br> 예를 들면 글레이저(R. Glaser)는 교수의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파악하고, 그것을 네 가지의 구성 요소 즉 교육 목표와 출발점 행동과 교수 절차, 성취도 평가 및 요소들 사이의 피이드 백 기능인 연구 발전 책략[strategy] 등등으로 체계화하였다. 그와 같은 교수 모형은 교수 공학[instructional technology]에 기초를 두고 고안된 것이며, 교육 목표를 관찰 및 통제 가능한 행동으로 세분하고, 계속적 접근으로 특징지어지는 교수 계열(敎授系列)에 따라 학생들의 학습을 안내 조작하는 것을 그 모형의 초점으로 하고 있다(李榮德, 1969, 322∼324). <br> 제2절 국어과 수업의 체제와 설계 <br> 그리하여 수업에 관한 체제적 접근 이론이 운위되고 있는데, 이 때 체제란 상호 작용하는 요소들로 구성된 총체(總體)의 의미이다. 체제적 접근[systems approach]이란 원래 산업 활동에서 최저의 경비로 최대의 이윤을 얻고자 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구성 요소와 전체를 종합적으로 다루던 것에서 출발하였는데, 교육 목표를 도달함에 있어 요소적 활동이 전체제에 미치는 효과와 영향을 고려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일컫는다. 한편 수업 단원, 교과, 교육 과정의 목적 .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교재, 사전(事前) 검사, 진보 확인 검사, 사후 검사, 학습 지침, 교사 지침 등으로 뭉뚱그려 이룬 한 단위로서의 전체를 수업 체제라 한다. <br> 체제적 접근의 국어과 수업 또는 수업 모형을 설정하기 위한 요소를 겔라크(V. S. Gerlach)와 엘리(D. P. Ely)의 체제적 수업 설계 모형(卞榮啓, 1988-39)을 참고하여 분석하면 대략 다음의 10가지가 될 것이다. <br> 가. 학습자가 도달해야 할 행동 목표의 구명 <br> 나. 학습자가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 내용의 선정 <br> 다. 학습자의 현재의 학습 수준을 진단한 것을 바탕으로 한 학생들의 개별 적 또는 집단적 출발점 행동 측정 <br> 라. 목표의 효율적 달성을 가능하게 하는 수업 방법에 대한 책략 수립 <br> 마. 학습 집단 편성 <br> 바. 학습 시간 배정 <br> 사. 학습 장소 할당 <br> 아. 학습 자료 선택 <br> 자. 학습 성취도 평가 <br> 차. 평가에 입각한 피드 백의 수행과 분석 <br> 2. 국어과 교수 이론 모형과 학교 학습 모형 <br> 요즈음의 체제적 교수 이론이나 학습 모형들에서 전 교과에 걸쳐 자주 운위되는 것으로 부르너(Bruner)의 교수 이론과, 캐럴(Carroll)의 학교 학습 모형, 불룸(Bloom)의 완전 학습이 있는데, 때마다 교육학 서적을 인용하는 수고를 덜기 위하여 여기서 간략히 정리해 두고자 한다. <br> 흔히 학습 이론이나 발달 이론에서는 6세의 아동은 아직 가역성(可易性)의 개념을 갖지 못한다고 하지만, 부르너는 그 가역성의 개념도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게 지식을 구조화(構造化)하면 충분히 이해하게끔 가르칠 수 있다고 하였다. 이처럼 교수 이론은 발달 이론이나 학습 이론과는 달리 학생 <br> . <br> . <br> . <br> 므로, '단원명과 학습 과제 제시' 관계의 다음 내용만 판서한다. 기타 흑판의 공간은 『선생님 풍선』관련 그림 자료 제시의 공간으로 활용한다. <br> 본문은 『대화의 글』이 많은 제재를 실감나게 읽은 모범 자료인 『교과서 읽기 카세트 테이프』을 듣게 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글 내용의 차례를 학습하기 위하여 낱말 카드를 활용하며, 풍선이 하늘을 날아 오르는 움직임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명지 위에 밑그림을 그린 것 및 켄트지로 만들어진 파란 풍선, 빨간 풍선을 영상투사기(OHP)를 통해 스크린에 비추어 사용한다. <br> <흑판> <br> 파란 풍선 빨간 풍선 <br> 모두 풍선이 되어서 이야기해 보자 <br> *선생님 풍선이 보는 세상 <br> 그림 자료 4장 제시 <br> 10. 좌석 배정표<○ :발표력 상위 아동, △ : 발표력 중위 아동> <br> 교 탁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참고> 위 좌석 배정표는 모든 수업 전개안에 필수적인 것은 아니다. 이른바 수업 연구 등의 공개 수업에서의 참관자를 배려하여 필요한 것이다. 수업의 참관자는 위와 같은 좌석 배정표에 의해 수업에 임하는 교사가 아동들의 학력 수준이나 개인차를 고려하는 학습을 실제로 수행하고 있는가, 아동의 개인차에 다른 학습 수행의 차이는 어떠한가 등에 대해 짐작할 수 있다. <br> ○ 연습 문제 12 : 각자에게 배정된 단원에 대해 위 수업 전개안을 참고하여 세안을 작성하시오(파일명,yonsup12.hwp) <br> . <br> 참고 문헌 <br> 高永喜, 「理論.設計.實踐을 위한 授業技術」, 서울:敎育科學社, 1979. <br> 高永喜 外, 「授業戰略」, 敎育新書 37, 서울:培英社, 1983. <br> 교육부, 「국민학교 교육과정」, 제5차, 19 <br> 교육부, 「국민학교 교육과정」, 제6차, 1992. <br> 교육부, 「국민학교 교육과정 해설:총론,국어,수학」, 제6차, 1993. <br> 교육부, 「국민학교 교사용 지도서 국어 1-2」, 1989. <br> 교육부, 「국민 학교 국어:1-2」, 1989. <br> 金圭善, 「國語科敎授法」, 大邱:學文社, 1983. <br> 大邱敎大 大邱附屬國民學校, 「現場敎育技術」,1991. <br> 卞榮啓, 「授業設計」, 改正增補版, 서울:培英社, 1988. <br> 卞榮啓 譯, 「授業體制」, 敎育新書 11, 서울:培英社, 1984. <br> 李應百 外, 「國語敎育」, 韓國放送通信大學 出版部, 1992. <br> 韓國敎育出版, 「국어과 교수-학습의 실제:문장 유형에 따른 지도를 중심으로」, <br> 1983. <br> 韓國敎育出版, 「敎科別 授業硏究」, 1993.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9%BE%EE' target='_top'>국어</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3%C0%B0' target='_top'>교육</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0%CC%B7%D0' target='_top'>이론</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B6%BB%E7' target='_top'>조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9%BE%EE%B1%B9%B9%AE%C7%D0%B0%FA' target='_top'>국어국문학과</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338.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338.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교육 국어 국어국문학과 대학리포트 이론 조사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32 http://tblog.howdeal.net/entry/%EA%B5%AD%EC%96%B4%EA%B3%BC-%EA%B5%90%EC%9C%A1%EC%9D%98-%EC%9D%B4%EB%A1%A0%EC%A0%81-%EA%B8%B0%EC%B4%88-3#entry732comment Thu, 19 Apr 2007 12:42:41 +0900 박정희체제 18년: 발전과정에 대한 분석과 평가 http://tblog.howdeal.net/entry/%EB%B0%95%EC%A0%95%ED%9D%AC%EC%B2%B4%EC%A0%9C-18%EB%85%84-%EB%B0%9C%EC%A0%84%EA%B3%BC%EC%A0%95%EC%97%90-%EB%8C%80%ED%95%9C-%EB%B6%84%EC%84%9D%EA%B3%BC-%ED%8F%89%EA%B0%80-3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박정희체제 18년: 발전과정에 대한 분석과 평가</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 Schluchter, 1980 : 55-74 ; J. Freund, 1981 : 28-30). <br> . 책임윤리는 마키아벨리적 윤리에 그리고 신념윤리는 칸트적 윤리에 비견되기도 한다(R. Aron, 1967 : 213). <br> 물론 이 두 윤리의 구별은 이념형적인 것이다. 양자는 이론적으로는 분명히 구분되지만, 현실에서는 양자가 서로 다른 비중으로 섞인 상태에서 행위가 이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br> . 사실 베버도 양자의 결합 속에서 진정한' 인간의 표상을 보고 있다(J. Freund, 1981 : 29). 그러나 이념형이 본래 유형화와 비교를 위해 인위적으로 구성된 개념임을 생각한다면, 이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br> 명백한 확신에 의해서 고취되지 않는 책임윤리는 없다. 예컨대 위에서 책임윤리에 속한 것으로 본 친체제적 논리도 박정희를 비롯한 당시의 집권엘리트들의 조국근대화'에 대한 확고한 신념에 기반하여 성립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 목표를 위하여 수단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사고와 행동을 지배한 원칙은 분명 효과성과 효율성이다. 그런 점에서 이들의 행위는 책임윤리에 입각해 있는 목적합리적 행위(M. Weber, 1968 : 24-26)라고 할 수 있다. <br> 그런데 이 때 이들을 지배한 효율성의 원칙의 내용은 (시장)경제적 계산에 입각한 것이라기 보다는 정치적 산법(算法)에 기초한 것이었다. 목표의 구체적인 내용을 정하는 것에서부터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의 수립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사고와 행위를 이끈 준칙은 시장경제의 신봉자(신고전파)들이 보기에는 비합리적으로 보이지만 (전략적)산업정책론자들의 눈에는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보이는 개발주의'(developmentalism)의 논리 <br> . 개발주의의 논리란 사유재산제와 시장경제를 기본틀로 하지만 산업화의 달성을 목표로 하고, 그것에 도움이 되는 한 정부가 장기적 관점에서 산업정책을 통해 시장에 대해 개입하는 것도 용인'(강조는 필자)하는 경제운용방식을 지칭하는 것으로서, 산업정책의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중점산업의 지정.산업별지시계획.기술진보의 촉진.가격의 과당경쟁 규제.선택적 보호주의정책.보조금정책 등이 포함된다(村上泰亮, 1994(下) : 9, 79-113). <br> 였다. 이러한 논리는 통상적 의미의 정치적 논리와도 달랐다. 경제의 논리의 핵심인 자유경쟁과 교환이 무대만 정치적 시장으로 옮겨 이루어지는 것이 통상의미에서의 정치의 논리라고 본다면, 정치의 실종을 그 특징으로 하는 박정희시대의 주도논리가 그것과 같을 수는 없다. 박정희체제를 이끈 정치적 산법은, 베버(J. Kocka, 1966)나 슈미트(C. Schmitt, 1988)의 용어를 빌어 표현한다면, 결단주의(Dezisionismus)에 입각한 계산법 <br> . 결단주의에 입각한 개발주의적 산법(算法)의 대표적 예로 시장경제적 합리성에 입각하고 있던 국제통화기금(IMF)이나 세계은행(IBRD)의 반대를 물리치고 집권층이 1970년대에 중화학공업화를 국가목표로 정하고 모든 자원을 동원해 그것을 추진하던 일을 들 수 있다. <br> 이며, 그런 점에서 당시는 독특한 효율성 원칙에 입각해 형식합리성을 추구함으로써 발전이 이루어진 시기라고 할 수 있다. <br> 한편 필자가 신념윤리를 행위의 준칙으로 삼는다고 말한 반체제세력의 행위에 책임윤리적 측면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들도 목적달성을 위한 효율성의 측면에서 수단을 계산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들의 행위를 이끄는 근본적 원칙은 아무래도 그들이 믿고 있는 절대가치이다. 그들에게는 그 가치의 실현가능성 보다는 가치 자체의 가치가 더 중요했다. <br> . 베버는 신념윤리에 입각한 행위의 대표적 예로 종교행위 - 특히 산상수훈 - 를 들고 있는데, 박정희시대에 반체제세력의 주도적 인사들에 종교인이 많은 것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br> 그런 점에서 그들의 행위는 보편적 기준에서 보다는 그 가치의 관점에서만 합리적일 수 있는 것, 즉 가치합리적 행위(M. Weber, 1968 : 24-26)라고 할 수 있다. <br> 반체제세력의 행위에 대한 이런 상대주의적 해석에 대해 많은 반론이 제기될 수 있을 것이다. 필자도 암울한 시대의 등불 역할을 했던 그들의 노력을 폄하(貶下)하려는 의도는 없다. 그들의 희생적 노력이 있었기에 친체제세력의 맹목적 형식합리성 추구에 따른 사회적 왜곡이 그나마 완화될 수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주술이나 종교의 지배로부터 해방(die Entzauberung der Welt)되어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의 합리화의 진행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 세계에서 특정 가치가 절대적 우월을 주장하기는 어렵다. 오늘날 인간은 가장 높은 가치를 박탈당하고 여러 가치들간의 대립에 직면해 있다. 베버의 말대로 올림퍼스의 신들의 싸움' 속에 인간은 내던저져 있는 것이다. 이런 현대사회에서 신념윤리에 입각한 가치합리적 행위가 절대적 합리성을 고집하기는 어렵다. <br> 목표가 무엇이 되었건 주어진(정해진)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효율성의 관점에서 수단(도구)을 선택한다는 점에서 책임윤리에 입각한 목적합리적 행위가 상대적 의미에서 보편적으로 합리적일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목표를 소여(所與)된 것으로 보고 그에 대한 가치평가를 열어두고 있다는 점에서 이 경우의 합리성은 실질합리성이라기 보다는 형식합리성(M. Weber, 1968 : 85-86)이자 도구적 합리성(M. Horkheimer and T. W. Adorno, 1972)이다. 이 때 형식합리성의 확산이 곧 실질합리성의 증대를 가져오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 현대 사회에서 보편화되고 있는 목적합리적 행위의 비극이 있다. 사회가 합리화 - 형식적인 면에서 - 될수록 인간의 삶은 파편화되고 예속화되기 때문이다. 베버는 이러한 모순을 행위의 이율배반' 또는 결과의 패러독스'라고 하면서 그것이 현대 사회의 피할 수 없는 철장(鐵欌: iron cage)이라는 비관적 결론을 내리고 있다(R. Aron, 1967 : 248-250, 255-258 ; A. Giddens, 1971 : 183-184 ; J. Freund, 1981 : 20-30, 108-114). <br> . 베버는 이런 비관적 보편사관에 니체로부터 고취된 투쟁과 권력 및 결단의 철학을 결합시키면서 그나마의 해결책을 국민투표적 지도자민주주의(Plebiszitare Fuhrerdemokratie)에서 찾고 있다(W. J. Mommsen, 1965 ; 1974). <br> 1960-70년대에 경제발전의 대가로 자유나 형평 등의 중요한 가치가 희생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것은 당시 집권세력이 책임윤리에 입각해 추구한 형식합리성이 결국 실질합리성을 해치는 이율배반적 결과를 가져온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베버가 근대사회 전체를 대상으로 하여 내린 진단을 20여년의 짧은 기간에만 적용하는 것은 약간 무리가 있다. 이런 이율배반적 과정은 현재에도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br>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버의 이율배반론을 당시에 적용해 보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다음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하나는 그것이 당시에도 대결했고 현재도 서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두 주장, 즉 친체제적 및 반체제적 주장이 공히 취하고 있는 양자택일 내지 흑백논리적 관점을 벗어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며, <br> . 베버가 책임윤리와 신념윤리를 구분한 주목적은 바로 이런 양자택일이나 흑백논리를 벗어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도 베버의 행위유형을 양자택일적인 것으로 곡해하여 (역사)연구에 적용하는 경우가 자주 눈에 띈다(박명림 1994). <br> 다른 하나는 그것이 박정희시대에 만들어진 많은 <br> . <br> . <br> . <br> 지배이데올로기, 역사문제연구소(편), 『한국정치의 지배이데올로기와 대항이데올로기』, 서울: 역사비평사, 1994 <br> 정일용, "1960, 70년대의 경제발전과 그 성격." 『한국사』 19권, 서울: 한길사, 1994 <br> 정정길, 『대통령의 경제리더십』, 서울: 한국경제신문사, 1994 <br> 정헌주, "민주당정부는 과연 무능했는가," 『신동아』, 1985, 4 <br> 조갑제, 박정희와 김영삼의 화해, 『월간조선』, 1993, 11 <br> 渡邊利夫, 隣國は何を達成したのか, 『中央公論』, 1987, 3 <br> 渡邊利夫, 김창남(역), 『현대한국경제분석』, 서울: 유풍출판사, 1984 <br> 藪野祐三, 『近代化論の方法: 現代政治學と歷史認識』, 東京: 未來社, 1984 <br> 村上泰亮, 노재헌(역), 『반고전의 정치경제학』 상.하, 서울: 삼성출판사, 1994 <br> 繪所秀紀, 『開發經濟學』, 東京: 法政大學 出版局, 1991 <br> ( 요 약 문 ) <br> 본논문의 목적은 박정희체제 18년을 한국 산업화과정의 단계와 관련시켜 자리매김해 보는 것이다. 후후발산업화의 초기 단계였던 이 시기를 제대로 평가하기 위해 본논문에서는 먼저 비교사적 관점에서 영국과 프러시아로 대변되는 선발 및 후발산업화 경험을 재검토했다. 그 결과 적어도 경험적으로는 산업화 초기 단계에서 발전지향형 권위주의체제와 자본주의적 경제발전 사이에 '선택적 친화력'이 있다는 이론적 명제를 도출했다. 그리고 이런 초기 산업화과정에서 초래된 수많은 부작용은 박정희체제 탓만도 아니고 산업화의 불가피한 부산물만도 아닌 양자가 책임을 나누어 가져야 할 문제라고 평가했는데, 그 과정에서 인간의 행위나 역사에서 나타나는 결과의 패러독스를 살펴보기 위해 베버의 행위의 이념형적 분류 - 책임윤리와 신념윤리 - 를 원용했다. 아울러 기존의 리더십론이나 편승론과는 다른 세계체제의 헤게모니적 구조, 사회계급, 그리고 국가의 성격 등의 요인들을 포함한 과학적 분석틀을 구성하여 이 시기에 이루어진 경제발전과정에 대한 분석을 시도하였다. 끝으로 1980년을 계기로 한국사회에서 발전지향형 권위주의체제는 유효성을 상실했기 때문에 그 후의 전두환체제는 시효가 만료된 모델을 인위적으로 연장시킨 것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고, 근래 재평가의 명분 아래 박정희를 다시 들먹이는 것은 망령(亡靈)을 불러내는 망령(妄靈)이라는 것이 본논문의 결론이다. <br> 영문제목: The Analysis and Evaluation of Politico-Economic Development under Park Regime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9%DA%C1%A4%C8%F1' target='_top'>박정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F%AA%BB%E7' target='_top'>역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9%DF%C0%FC%B0%FA%C1%A4' target='_top'>발전과정</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B6%BB%E7' target='_top'>조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F%AA%BB%E7%C7%D0%B0%FA' target='_top'>역사학과</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343.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343.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대학리포트 박정희 발전과정 역사 역사학과 조사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33 http://tblog.howdeal.net/entry/%EB%B0%95%EC%A0%95%ED%9D%AC%EC%B2%B4%EC%A0%9C-18%EB%85%84-%EB%B0%9C%EC%A0%84%EA%B3%BC%EC%A0%95%EC%97%90-%EB%8C%80%ED%95%9C-%EB%B6%84%EC%84%9D%EA%B3%BC-%ED%8F%89%EA%B0%80-3#entry733comment Thu, 19 Apr 2007 12:42:41 +0900 국어과 교육의 이론적 기초 http://tblog.howdeal.net/entry/%EA%B5%AD%EC%96%B4%EA%B3%BC-%EA%B5%90%EC%9C%A1%EC%9D%98-%EC%9D%B4%EB%A1%A0%EC%A0%81-%EA%B8%B0%EC%B4%88-2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국어과 교육의 이론적 기초</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사 주도(主導) 활동과 프로그램 학습, 자습, 연습, 집단 토의, 관찰, 조사 활동, 모의 활동 등 학생 주도 활동이 나뉘어진다. <br> 수업 매체는 교수와 학습의 상호 접촉이 가능하게 하는 전달의 매체로서 학습 자료, 학습 도구, 교편물이라 해 오던 것의 확대 개념이며, 수업 조직이란 대집단, 소집단, 능력별 집단 등으로 일컬어지는 학생 조직과, 학급담임제, 교과 담임제, 팀 티칭(team teaching) 등 교사 조직이다. <br> 수업 변인을 이루는 이 모든 요소는 국어과 수업의 양부 내지는 성패, 그리고 학생이 획득하는 학력을 좌우할 만큼 큰 영향력을 가진다. <br> 라. 환경 변인 <br> 수업의 효율성에 영향을 주는 환경 변인은 생활 공간을 중심으로 지역 사회 환경, 학교 환경, 가정 환경 등을 들게 된다. 대중 전달 매체에의 빈번한 접근 등 문화적 차이가 큰 도농간(都農間)의 환경이 학력차에 실제로 적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으며, 학교의 물리적 환경(예 : 시설), 심리적 환경(예 : 전통) 및 가정에서의 언어 모델, 성취 압력, 학습 조력, 사회 . 경제적 지위 등도 학생의 학업 성취에 높은 상관성을 가진다. <br> 마. 교사 변인 <br> 지적 측면의 교사 변인인 지능, 언어 모형, 교직 수련과 연구 업적 및 정의적 측면인 교사의 성격, 가치관, 학생관 등이 학생들의 학업 성취에 큰 영향력을 미친다. 국어과의 경우에 표준어 및 표준 발음을 하는 교사의 언어 구사가 학생들의 음성 언어에 미치는 영향은 적지 않으리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br> 참고 문헌 <br> 高永喜 外, 「授業戰略」, 敎育新書 37, 서울:培英社, 1983. <br> 金圭善, 「國語科敎授法』, 大邱:學文社, 1985. <br> 金炳順, 「敎授學習方法의 探索」, 서울:敎育出版社, 1991. <br> 金聖權, 「現代授業理論』, 大邱:螢雪出版社, 1986. <br> 金純澤, 「目標別 授業」, 서울:敎育科學社, 1980. <br> 金純澤, 「授業模型」, 敎育新書 42, 서울:培英社, 1983. <br> 金宗西, 「敎育課程과 授業」, 敎育新書 76, 서울:배영사, 1987. <br> 金豪權, 「敎育과 敎育課程」, 敎育新書 22, 서울:培英社, 1980. <br> 卞榮啓, 「授業設計』, 改正增補版, 서울:培英社, 1988. <br> 卞榮啓 譯, 「授業體制」 敎育新書 11, 서울:培英社, 1984. <br> 인선하 역,「학습 전략」, 敎育新書 187, 서울:培英社, 1991. <br> 제2절 국어과 수업의 체제와 설계 <br> 1. 국어과 수업의 체제 <br> 헤르바르트(Herbart)에서의 『명료(明瞭)-연합(連合)-계통-방법』과 같은 수업의 단계설은 고전적 학습 이론에서 아주 흔한 것이었고, 또 우리는 그 동안 수업의 보편적 단계를 『도입-전개-정리-평가』로 나눈 오랜 전통을 갖고 있으나, 요사이는 또 수업을 연구하거나 기술하는 예들에서 그 단계를 『준비-분석-통합』 혹은 『전체적 접근-부분적 접근-통합적 접근』이라 한 것을 자주 대하고, 함께 수업 과정 모형이니 교수 모형이라는 술어를 만난다. <br> 수업 단계의 설정에서 그런 새로운 술어를 대하게 되는 원인은 1950년대부터 이른바 수업 이론[theory of instruction]에 관한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져 온 것에 기인(基因)한다. 그 수업 이론 관련 연구의 발단은 교육의 방법을 더욱 현대화하면서 또한 최적화하고자 하여 전통적인 교수법[teaching method]에 대한 비판이 다양하게 일어나면서 수업의 효율화를 위한 관심이 증대되었기 때문이다. 더욱이 최근에 이르러 정보 과학 및 교육 공학의 발달, 다양한 교수 매체의 개발 보급, 수업 체제(授業體制, instructional systems)에 관한 새로운 탐색, 수업량 증대의 필요, 다인수 학급 집단 속에서의 수업의 개별화 추구, 교사 역할의 전문화 문제 등 새로운 교육적 관심사가 계속 쏟아진 상황과 밀접한 관련을 맺는다. <br> 그리하여 요사이 수업 이론 연구의 현저한 경향은 학습 개별화의 원리가 크게 강조되고, 학습 과제를 중요한 수업 변인으로 취급한다. 그리고 종래에는 교육 과정과 교과 내용, 학습 지도 등 분과(分科) 과학이 서로 협동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교육 과정, 방법, 평가 등이 각기 나름으로 수업 또는 학습을 다루어 오던 전통을 바꾸어, 그 모두를 하나의 체제(體制, system) 속에 통합하여 수업 과정과 절차를 보다 효과적으로 통제하려는 착상이 모든 형태의 수업 이론과 모형에 침투하고 있다. 수업 과정(授業過程) 운영 관리에는 기계공학적 접근이 강조되어 수업 과정과 절차를 이른바 『투입[input]-과정[process]-산출[output]』이라는 식으로 공학적으로 설계하는 경향이 강하게 되었다(金聖權, 1986-32). <br> 예를 들면 글레이저(R. Glaser)는 교수의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파악하고, 그것을 네 가지의 구성 요소 즉 교육 목표와 출발점 행동과 교수 절차, 성취도 평가 및 요소들 사이의 피이드 백 기능인 연구 발전 책략[strategy] 등등으로 체계화하였다. 그와 같은 교수 모형은 교수 공학[instructional technology]에 기초를 두고 고안된 것이며, 교육 목표를 관찰 및 통제 가능한 행동으로 세분하고, 계속적 접근으로 특징지어지는 교수 계열(敎授系列)에 따라 학생들의 학습을 안내 조작하는 것을 그 모형의 초점으로 하고 있다(李榮德, 1969, 322∼324). <br> 제2절 국어과 수업의 체제와 설계 <br> 그리하여 수업에 관한 체제적 접근 이론이 운위되고 있는데, 이 때 체제란 상호 작용하는 요소들로 구성된 총체(總體)의 의미이다. 체제적 접근[systems approach]이란 원래 산업 활동에서 최저의 경비로 최대의 이윤을 얻고자 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구성 요소와 전체를 종합적으로 다루던 것에서 출발하였는데, 교육 목표를 도달함에 있어 요소적 활동이 전체제에 미치는 효과와 영향을 고려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일컫는다. 한편 수업 단원, 교과, 교육 과정의 목적 .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교재, 사전(事前) 검사, 진보 확인 검사, 사후 검사, 학습 지침, 교사 지침 등으로 뭉뚱그려 이룬 한 단위로서의 전체를 수업 체제라 한다. <br> 체제적 접근의 국어과 수업 또는 수업 모형을 설정하기 위한 요소를 겔라크(V. S. Gerlach)와 엘리(D. P. Ely)의 체제적 수업 설계 모형(卞榮啓, 1988-39)을 참고하여 분석하면 대략 다음의 10가지가 될 것이다. <br> 가. 학습자가 도달해야 할 행동 목표의 구명 <br> 나. 학습자가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는 학습 내용의 선정 <br> 다. 학습자의 현재의 학습 수준을 진단한 것을 바탕으로 한 학생들의 개별 적 또는 집단적 출발점 행동 측정 <br> 라. 목표의 효율적 달성을 가능하게 하는 수업 방법에 대한 책략 수립 <br> 마. 학습 집단 편성 <br> 바. 학습 시간 배정 <br> 사. 학습 장소 할당 <br> 아. 학습 자료 선택 <br> 자. 학습 성취도 평가 <br> 차. 평가에 입각한 피드 백의 수행과 분석 <br> 2. 국어과 교수 이론 모형과 학교 학습 모형 <br> 요즈음의 체제적 교수 이론이나 학습 모형들에서 전 교과에 걸쳐 자주 운위되는 것으로 부르너(Bruner)의 교수 이론과, 캐럴(Carroll)의 학교 학습 모형, 불룸(Bloom)의 완전 학습이 있는데, 때마다 교육학 서적을 인용하는 수고를 덜기 위하여 여기서 간략히 정리해 두고자 한다. <br> 흔히 학습 이론이나 발달 이론에서는 6세의 아동은 아직 가역성(可易性)의 개념을 갖지 못한다고 하지만, 부르너는 그 가역성의 개념도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게 지식을 구조화(構造化)하면 충분히 이해하게끔 가르칠 수 있다고 하였다. 이처럼 교수 이론은 발달 이론이나 학습 이론과는 달리 학생 <br> . <br> . <br> . <br> 므로, '단원명과 학습 과제 제시' 관계의 다음 내용만 판서한다. 기타 흑판의 공간은 『선생님 풍선』관련 그림 자료 제시의 공간으로 활용한다. <br> 본문은 『대화의 글』이 많은 제재를 실감나게 읽은 모범 자료인 『교과서 읽기 카세트 테이프』을 듣게 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글 내용의 차례를 학습하기 위하여 낱말 카드를 활용하며, 풍선이 하늘을 날아 오르는 움직임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명지 위에 밑그림을 그린 것 및 켄트지로 만들어진 파란 풍선, 빨간 풍선을 영상투사기(OHP)를 통해 스크린에 비추어 사용한다. <br> <흑판> <br> 파란 풍선 빨간 풍선 <br> 모두 풍선이 되어서 이야기해 보자 <br> *선생님 풍선이 보는 세상 <br> 그림 자료 4장 제시 <br> 10. 좌석 배정표<○ :발표력 상위 아동, △ : 발표력 중위 아동> <br> 교 탁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 <br> <참고> 위 좌석 배정표는 모든 수업 전개안에 필수적인 것은 아니다. 이른바 수업 연구 등의 공개 수업에서의 참관자를 배려하여 필요한 것이다. 수업의 참관자는 위와 같은 좌석 배정표에 의해 수업에 임하는 교사가 아동들의 학력 수준이나 개인차를 고려하는 학습을 실제로 수행하고 있는가, 아동의 개인차에 다른 학습 수행의 차이는 어떠한가 등에 대해 짐작할 수 있다. <br> ○ 연습 문제 12 : 각자에게 배정된 단원에 대해 위 수업 전개안을 참고하여 세안을 작성하시오(파일명,yonsup12.hwp) <br> . <br> 참고 문헌 <br> 高永喜, 「理論.設計.實踐을 위한 授業技術」, 서울:敎育科學社, 1979. <br> 高永喜 外, 「授業戰略」, 敎育新書 37, 서울:培英社, 1983. <br> 교육부, 「국민학교 교육과정」, 제5차, 19 <br> 교육부, 「국민학교 교육과정」, 제6차, 1992. <br> 교육부, 「국민학교 교육과정 해설:총론,국어,수학」, 제6차, 1993. <br> 교육부, 「국민학교 교사용 지도서 국어 1-2」, 1989. <br> 교육부, 「국민 학교 국어:1-2」, 1989. <br> 金圭善, 「國語科敎授法」, 大邱:學文社, 1983. <br> 大邱敎大 大邱附屬國民學校, 「現場敎育技術」,1991. <br> 卞榮啓, 「授業設計」, 改正增補版, 서울:培英社, 1988. <br> 卞榮啓 譯, 「授業體制」, 敎育新書 11, 서울:培英社, 1984. <br> 李應百 外, 「國語敎育」, 韓國放送通信大學 出版部, 1992. <br> 韓國敎育出版, 「국어과 교수-학습의 실제:문장 유형에 따른 지도를 중심으로」, <br> 1983. <br> 韓國敎育出版, 「敎科別 授業硏究」, 1993.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9%BE%EE' target='_top'>국어</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3%C0%B0' target='_top'>교육</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0%CC%B7%D0' target='_top'>이론</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B6%BB%E7' target='_top'>조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9%BE%EE%B1%B9%B9%AE%C7%D0%B0%FA' target='_top'>국어국문학과</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338.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338.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교육 국어 국어국문학과 대학리포트 이론 조사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24 http://tblog.howdeal.net/entry/%EA%B5%AD%EC%96%B4%EA%B3%BC-%EA%B5%90%EC%9C%A1%EC%9D%98-%EC%9D%B4%EB%A1%A0%EC%A0%81-%EA%B8%B0%EC%B4%88-2#entry724comment Thu, 19 Apr 2007 12:25:15 +0900 박정희체제 18년: 발전과정에 대한 분석과 평가 http://tblog.howdeal.net/entry/%EB%B0%95%EC%A0%95%ED%9D%AC%EC%B2%B4%EC%A0%9C-18%EB%85%84-%EB%B0%9C%EC%A0%84%EA%B3%BC%EC%A0%95%EC%97%90-%EB%8C%80%ED%95%9C-%EB%B6%84%EC%84%9D%EA%B3%BC-%ED%8F%89%EA%B0%80-2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박정희체제 18년: 발전과정에 대한 분석과 평가</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 Schluchter, 1980 : 55-74 ; J. Freund, 1981 : 28-30). <br> . 책임윤리는 마키아벨리적 윤리에 그리고 신념윤리는 칸트적 윤리에 비견되기도 한다(R. Aron, 1967 : 213). <br> 물론 이 두 윤리의 구별은 이념형적인 것이다. 양자는 이론적으로는 분명히 구분되지만, 현실에서는 양자가 서로 다른 비중으로 섞인 상태에서 행위가 이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br> . 사실 베버도 양자의 결합 속에서 진정한' 인간의 표상을 보고 있다(J. Freund, 1981 : 29). 그러나 이념형이 본래 유형화와 비교를 위해 인위적으로 구성된 개념임을 생각한다면, 이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br> 명백한 확신에 의해서 고취되지 않는 책임윤리는 없다. 예컨대 위에서 책임윤리에 속한 것으로 본 친체제적 논리도 박정희를 비롯한 당시의 집권엘리트들의 조국근대화'에 대한 확고한 신념에 기반하여 성립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 목표를 위하여 수단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사고와 행동을 지배한 원칙은 분명 효과성과 효율성이다. 그런 점에서 이들의 행위는 책임윤리에 입각해 있는 목적합리적 행위(M. Weber, 1968 : 24-26)라고 할 수 있다. <br> 그런데 이 때 이들을 지배한 효율성의 원칙의 내용은 (시장)경제적 계산에 입각한 것이라기 보다는 정치적 산법(算法)에 기초한 것이었다. 목표의 구체적인 내용을 정하는 것에서부터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의 수립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사고와 행위를 이끈 준칙은 시장경제의 신봉자(신고전파)들이 보기에는 비합리적으로 보이지만 (전략적)산업정책론자들의 눈에는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보이는 개발주의'(developmentalism)의 논리 <br> . 개발주의의 논리란 사유재산제와 시장경제를 기본틀로 하지만 산업화의 달성을 목표로 하고, 그것에 도움이 되는 한 정부가 장기적 관점에서 산업정책을 통해 시장에 대해 개입하는 것도 용인'(강조는 필자)하는 경제운용방식을 지칭하는 것으로서, 산업정책의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중점산업의 지정.산업별지시계획.기술진보의 촉진.가격의 과당경쟁 규제.선택적 보호주의정책.보조금정책 등이 포함된다(村上泰亮, 1994(下) : 9, 79-113). <br> 였다. 이러한 논리는 통상적 의미의 정치적 논리와도 달랐다. 경제의 논리의 핵심인 자유경쟁과 교환이 무대만 정치적 시장으로 옮겨 이루어지는 것이 통상의미에서의 정치의 논리라고 본다면, 정치의 실종을 그 특징으로 하는 박정희시대의 주도논리가 그것과 같을 수는 없다. 박정희체제를 이끈 정치적 산법은, 베버(J. Kocka, 1966)나 슈미트(C. Schmitt, 1988)의 용어를 빌어 표현한다면, 결단주의(Dezisionismus)에 입각한 계산법 <br> . 결단주의에 입각한 개발주의적 산법(算法)의 대표적 예로 시장경제적 합리성에 입각하고 있던 국제통화기금(IMF)이나 세계은행(IBRD)의 반대를 물리치고 집권층이 1970년대에 중화학공업화를 국가목표로 정하고 모든 자원을 동원해 그것을 추진하던 일을 들 수 있다. <br> 이며, 그런 점에서 당시는 독특한 효율성 원칙에 입각해 형식합리성을 추구함으로써 발전이 이루어진 시기라고 할 수 있다. <br> 한편 필자가 신념윤리를 행위의 준칙으로 삼는다고 말한 반체제세력의 행위에 책임윤리적 측면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그들도 목적달성을 위한 효율성의 측면에서 수단을 계산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들의 행위를 이끄는 근본적 원칙은 아무래도 그들이 믿고 있는 절대가치이다. 그들에게는 그 가치의 실현가능성 보다는 가치 자체의 가치가 더 중요했다. <br> . 베버는 신념윤리에 입각한 행위의 대표적 예로 종교행위 - 특히 산상수훈 - 를 들고 있는데, 박정희시대에 반체제세력의 주도적 인사들에 종교인이 많은 것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br> 그런 점에서 그들의 행위는 보편적 기준에서 보다는 그 가치의 관점에서만 합리적일 수 있는 것, 즉 가치합리적 행위(M. Weber, 1968 : 24-26)라고 할 수 있다. <br> 반체제세력의 행위에 대한 이런 상대주의적 해석에 대해 많은 반론이 제기될 수 있을 것이다. 필자도 암울한 시대의 등불 역할을 했던 그들의 노력을 폄하(貶下)하려는 의도는 없다. 그들의 희생적 노력이 있었기에 친체제세력의 맹목적 형식합리성 추구에 따른 사회적 왜곡이 그나마 완화될 수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주술이나 종교의 지배로부터 해방(die Entzauberung der Welt)되어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의 합리화의 진행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 세계에서 특정 가치가 절대적 우월을 주장하기는 어렵다. 오늘날 인간은 가장 높은 가치를 박탈당하고 여러 가치들간의 대립에 직면해 있다. 베버의 말대로 올림퍼스의 신들의 싸움' 속에 인간은 내던저져 있는 것이다. 이런 현대사회에서 신념윤리에 입각한 가치합리적 행위가 절대적 합리성을 고집하기는 어렵다. <br> 목표가 무엇이 되었건 주어진(정해진)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효율성의 관점에서 수단(도구)을 선택한다는 점에서 책임윤리에 입각한 목적합리적 행위가 상대적 의미에서 보편적으로 합리적일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목표를 소여(所與)된 것으로 보고 그에 대한 가치평가를 열어두고 있다는 점에서 이 경우의 합리성은 실질합리성이라기 보다는 형식합리성(M. Weber, 1968 : 85-86)이자 도구적 합리성(M. Horkheimer and T. W. Adorno, 1972)이다. 이 때 형식합리성의 확산이 곧 실질합리성의 증대를 가져오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 현대 사회에서 보편화되고 있는 목적합리적 행위의 비극이 있다. 사회가 합리화 - 형식적인 면에서 - 될수록 인간의 삶은 파편화되고 예속화되기 때문이다. 베버는 이러한 모순을 행위의 이율배반' 또는 결과의 패러독스'라고 하면서 그것이 현대 사회의 피할 수 없는 철장(鐵欌: iron cage)이라는 비관적 결론을 내리고 있다(R. Aron, 1967 : 248-250, 255-258 ; A. Giddens, 1971 : 183-184 ; J. Freund, 1981 : 20-30, 108-114). <br> . 베버는 이런 비관적 보편사관에 니체로부터 고취된 투쟁과 권력 및 결단의 철학을 결합시키면서 그나마의 해결책을 국민투표적 지도자민주주의(Plebiszitare Fuhrerdemokratie)에서 찾고 있다(W. J. Mommsen, 1965 ; 1974). <br> 1960-70년대에 경제발전의 대가로 자유나 형평 등의 중요한 가치가 희생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것은 당시 집권세력이 책임윤리에 입각해 추구한 형식합리성이 결국 실질합리성을 해치는 이율배반적 결과를 가져온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베버가 근대사회 전체를 대상으로 하여 내린 진단을 20여년의 짧은 기간에만 적용하는 것은 약간 무리가 있다. 이런 이율배반적 과정은 현재에도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br>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버의 이율배반론을 당시에 적용해 보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다음 두 가지 이유 때문이다. 하나는 그것이 당시에도 대결했고 현재도 서로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두 주장, 즉 친체제적 및 반체제적 주장이 공히 취하고 있는 양자택일 내지 흑백논리적 관점을 벗어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며, <br> . 베버가 책임윤리와 신념윤리를 구분한 주목적은 바로 이런 양자택일이나 흑백논리를 벗어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도 베버의 행위유형을 양자택일적인 것으로 곡해하여 (역사)연구에 적용하는 경우가 자주 눈에 띈다(박명림 1994). <br> 다른 하나는 그것이 박정희시대에 만들어진 많은 <br> . <br> . <br> . <br> 지배이데올로기, 역사문제연구소(편), 『한국정치의 지배이데올로기와 대항이데올로기』, 서울: 역사비평사, 1994 <br> 정일용, "1960, 70년대의 경제발전과 그 성격." 『한국사』 19권, 서울: 한길사, 1994 <br> 정정길, 『대통령의 경제리더십』, 서울: 한국경제신문사, 1994 <br> 정헌주, "민주당정부는 과연 무능했는가," 『신동아』, 1985, 4 <br> 조갑제, 박정희와 김영삼의 화해, 『월간조선』, 1993, 11 <br> 渡邊利夫, 隣國は何を達成したのか, 『中央公論』, 1987, 3 <br> 渡邊利夫, 김창남(역), 『현대한국경제분석』, 서울: 유풍출판사, 1984 <br> 藪野祐三, 『近代化論の方法: 現代政治學と歷史認識』, 東京: 未來社, 1984 <br> 村上泰亮, 노재헌(역), 『반고전의 정치경제학』 상.하, 서울: 삼성출판사, 1994 <br> 繪所秀紀, 『開發經濟學』, 東京: 法政大學 出版局, 1991 <br> ( 요 약 문 ) <br> 본논문의 목적은 박정희체제 18년을 한국 산업화과정의 단계와 관련시켜 자리매김해 보는 것이다. 후후발산업화의 초기 단계였던 이 시기를 제대로 평가하기 위해 본논문에서는 먼저 비교사적 관점에서 영국과 프러시아로 대변되는 선발 및 후발산업화 경험을 재검토했다. 그 결과 적어도 경험적으로는 산업화 초기 단계에서 발전지향형 권위주의체제와 자본주의적 경제발전 사이에 '선택적 친화력'이 있다는 이론적 명제를 도출했다. 그리고 이런 초기 산업화과정에서 초래된 수많은 부작용은 박정희체제 탓만도 아니고 산업화의 불가피한 부산물만도 아닌 양자가 책임을 나누어 가져야 할 문제라고 평가했는데, 그 과정에서 인간의 행위나 역사에서 나타나는 결과의 패러독스를 살펴보기 위해 베버의 행위의 이념형적 분류 - 책임윤리와 신념윤리 - 를 원용했다. 아울러 기존의 리더십론이나 편승론과는 다른 세계체제의 헤게모니적 구조, 사회계급, 그리고 국가의 성격 등의 요인들을 포함한 과학적 분석틀을 구성하여 이 시기에 이루어진 경제발전과정에 대한 분석을 시도하였다. 끝으로 1980년을 계기로 한국사회에서 발전지향형 권위주의체제는 유효성을 상실했기 때문에 그 후의 전두환체제는 시효가 만료된 모델을 인위적으로 연장시킨 것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고, 근래 재평가의 명분 아래 박정희를 다시 들먹이는 것은 망령(亡靈)을 불러내는 망령(妄靈)이라는 것이 본논문의 결론이다. <br> 영문제목: The Analysis and Evaluation of Politico-Economic Development under Park Regime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9%DA%C1%A4%C8%F1' target='_top'>박정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F%AA%BB%E7' target='_top'>역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9%DF%C0%FC%B0%FA%C1%A4' target='_top'>발전과정</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B6%BB%E7' target='_top'>조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F%AA%BB%E7%C7%D0%B0%FA' target='_top'>역사학과</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343.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343.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대학리포트 박정희 발전과정 역사 역사학과 조사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25 http://tblog.howdeal.net/entry/%EB%B0%95%EC%A0%95%ED%9D%AC%EC%B2%B4%EC%A0%9C-18%EB%85%84-%EB%B0%9C%EC%A0%84%EA%B3%BC%EC%A0%95%EC%97%90-%EB%8C%80%ED%95%9C-%EB%B6%84%EC%84%9D%EA%B3%BC-%ED%8F%89%EA%B0%80-2#entry725comment Thu, 19 Apr 2007 12:25:15 +0900 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간의 논쟁 http://tblog.howdeal.net/entry/%EC%9E%90%EC%9C%A0%EC%A3%BC%EC%9D%98%EC%99%80-%EA%B3%B5%EB%8F%99%EC%B2%B4%EC%A3%BC%EC%9D%98%EA%B0%84%EC%9D%98-%EB%85%BC%EC%9F%81-2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간의 논쟁</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앙시앙 레짐(구체제)을 신랄하게 비판하며 새로운 세상을 꿈꾸었던 근대 사상가들이 기초로 삼았던 주장이 사회계약론이었다는 점에서부터 시작하여, 자유주의-개인주의는 계약론 이것 역시 홉스와 로크와 루소와 칸트의 것이 일정한 차이점으로 갖고 있다 , 공리주의, 현대적으로 변신한 계약론 존 롤즈(John Rawls) , 자유주의의 극단적 형태인 자유지상주의(libertarianism) 로버트 노직(Robert Nozick) 등 여러 가지 모습을 띠며 서구, 특히 영미권의 지배적 정치철학으로 군림해왔다. 그리고 그 최근의 흐름은 오랜 동안 영미권에서 가장 설득력 있는 주장으로 평가받아왔던 공리주의가 비판의 도마 위에 오르고 롤즈 류의 권리론적 윤리론이 새로운 주류로 자리잡고 있으며, 그와 본질적으로는 다르지 않은 기반 위에서 그에 대한 일정한 비판과 수정을 모색하고 있는 로버트 노직과 데이비드 고티에(David Gauthier)가 있는 정도이다. <br> 그러나 내부적으로 다양한 흐름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본질적인 측면에서 공동체주의와는 확연히 대립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공동체주의자들이 늘상 문제삼는 부분도 이와 같은 공통의 본질이다. 그리고 이러한 비판이 제기되게 된 기저에는 무엇보다도 시간이 지날수록 자유주의-개인주의적 패러다임에 의해 운영되는 서구 사회가 수많은 폐해들을 드러내고 있다는 현실적인 문제의식이 놓여있는 것이다. <br> ) 맥킨타이어는 이러한 현상황을 자신의 저서 『After Virtue』의 1.2장에서 묘사하고 있다. 그리고 흄이래 전개되어온 도덕과 심리학의 연관시도의 최신판이라 할 수 있는 도덕감정론(imotivism)을 그 상징적 표현으로 간주한다. 그러나 이러한 전반적인 인식은 비단 공동체주의자들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며, 1970년대 이후의 최근 자유주의자들에게도 일반적으로 공유되고 있는 것이다. 롤즈가 공리주의에 대한 비판으로부터 자신의 논지를 전개하고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br> 그렇다면 대개의 자유주의자들조차 자인하고 있는 이 시대의 문제점 및, 그것과 자유주의-개인주의 이론간의 관계는 무엇인가? 도대체 자유주의-개인주의의 본질은 무엇이며, 그 문제점은 무엇인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을 통해서, 나는 자유주의-개인주의-이기주의라는 말들의 상호연관관계까지도 자연 밝혀지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 <br> 자유주의의 가장 고전적인 형태는 로크의 사회계약론에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물론 로크는 홉스로부터 영향을 받아 홉스의 사회계약론을 보다 '아름다운' 형태로 발전시켜나갔던 것인데, 여기서의 '자유'란 다름 아닌 각개인이 자유롭게, 즉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고 행동할 자유 내지는 권리 특히 소유적 의미에서 를 뜻하는 것이다. 즉, 자유주의란 '개인의 자유를 옹호하는 주의'라고 풀어낼 수도 있을 것이다. 인간은 복잡한 사회적 관계에 얽혀있기 이전에 근본적으로 독립적이고 이성적이며 자유의지를 가진 개인이라는 인식, 즉 개인주의적 인간관이 여기에는 내재되어 있다. 이러한 논리를 로크는 자연상태로부터 도출해내며, 그 이후에 형성되는 모든 사회적-공적 관계는 이처럼 자유로운 권리적 주체인 개인들의 필요에 의해 자율적으로 맺어지는 계약에 의해 생겨나는 것이라고 로크는 보았다. 칸트는 이러한 로크의 사상을 형이상학화하여 윤리학으로 정립하였다. <br> ) 여기서 그 중간에 위치한 쟝 자끄 루소까지를 언급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자유주의적이고 개인주의적인 사회계약론의 기본특성을 분명히 이어받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도 하는 그는, 한편으로는 전체주의가 아닐까 의심하게 될 정도의 공동체주의자라고도 분명 이해될 수 있는 양면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그에 관한 언급은 따라서 별도의 기회로 미루기로 한다. <br> 물론 인간의 자유의지를 중시하고 그 실행주체를 합리적 개인으로 상정한다는 점에서 칸트는 이전의 계약론과 본질적으로 다른 것은 아니지만, 그러한 제반의 범주를 단지 사회-정치적 차원에서 더 심화시켜 형이상학적 윤리학의 수준으로까지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게 되는 것이다. 특히 그러한 과정을 통하여, 사적 소유 등의 현실적 권리 보장에 주의를 두었던 계약론은 (과정적이고 형식적인) 선(good)의 실행이라는 보편적 관심사의 차원으로 주의를 옮겨 이른바 '의무론적(deontological) 도덕철학'으로 정립되게 된다. <br> 흄에서부터 시작하여 애덤 스미스, 제레미 벤담, 존 스튜어트 밀 등으로 이어지게 되는 공리주의 역시 외형은 많이 다를지라도 자유주의-개인주의라는 맥락에서는 별반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다. 앞의 주 2)에서 간단히 언급했던 것을 여기서 좀더 자세하게 서술하자면, 도덕과 정의의 기준을 인간의 심리에 두고 '심리적으로 좋은 것(쾌락.행복)이 곧 도덕적으로 옳은 것'이라고 설명하는 흄 류의 도덕관은 그러한 관점을 개인으로부터 사회 전체로 확장시켜 '최대다수의 최대행복'이라는 기준을 만들어내기에 이른다. 그리고 최대행복이라는 (심리학적으로 지지되는)분명한 목적이 있으며 행위의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시한다는 점에서 공리주의는 칸트의 의무론과는 분명한 차별성을 갖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이야기의 출발점이 개인단위이고 사회를 단지 개인들의 양적 총합으로 본다는 점에서, 그리고 그것의 실행에 관해서 역시 별다른 사회적 관계나 필연성의 맥락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나는 이 역시 자유주의-개인주의의 커다란 틀 속에 집어넣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것이다. <br> 그러나 공리주의는 단순하기에 설득력이 강한 만큼 똑같은 이유에서 맹점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점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칸트까지의 계약론적-의무론적 관점을 부흥시킨 것이 바로 롤즈이며, 그가 『사회정의론』을 발표한 1970년대 초반 이후 영미 사회철학의 주류는 이쪽으로 바뀌어 흐르게 되었다고 한다. <br> ) 황경식, 「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 『사회철학 대계 Ⅱ』, 민음사, 1993의 423쪽 이후 참조. <br> 그리고 노직이 자유지상주의의 입장에서 (자유에 일차적인 비중을 두었더라도)평등을 꽤나 많이 강조하는 롤즈를 비판하고, 고티에가 홉스적 냉엄함을 도입하여 롤즈의 이론이 가지고 있는 '요청철학적' 난점을 보완하고자 했다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94년 1학기의 <사회정의론> 수업을 통해서 많이 다루어진 바 있으므로 본 보고서에서 더 자세히 언급하지는 않기로 하겠다. 다만 이들의 주장은 더이상 칸트와 같은 식의 보편성을 과도하게 강조하는 것은 아니며, 어디까지나 '최소한의 정치철학으로서의 자유주의적 정치론'을 전개하고자 하는 정도라는 것, 그 속에서 특히 모든 개인들의 문제점을 가운데에서 해결해줄 중립적이고 엄정한 국가의 역할을 강조한다는 점 정도만을 지적해두고자 한다. <br> 하지만 현실은 그다지 정의롭지도, 이성적이지도, 자유롭지도 않게 전개되었다는 데에서 문제는 발생한다. <br> ) 물론 그 사회가 동구처럼 폭삭 망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한번에 망하는 것만이 망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암처럼 조금씩, 천천히 썩어들어가는 것이 더 위험하고 치명적이다. 아직 뒤집히지 않았다는 이유로 서구 자유주의-개인주의가 여전히 옳다고 하는 것은 거시적 시각을 갖지 못한 단견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더불어 <br> . <br> . <br> . <br> 고도 많이 있다. '양동작전'을 구사할 수도 있는 상황인 것이다. <br> 과연 거칠 과정을 다 거쳐야만 할 정도로 역사는 결정된 길을 가지고 있는가라는 물음은 별 의미가 없으리라 생각된다. 아무런 형이상학적 사변 없이도 위와 같은 인식에 충분히 도달할 수 있을 만큼 우리는 이미 많은 과정을 직.간접적으로 거쳤다. 동구와 서구가, 제3세계의 다른 여러 나라들이 하나같이 우리에게 타산지석이 될 수 있을 것이며, 그로부터 개인이나 전체의 어느 한쪽에 치우친다는 것은 역사적 과정과 객관적 필연성에 의해 불가피하게 그리 된 것이 아닌 한 공히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결론을 우리는 얻게 된다. 변증법이라는 것을 이미 주어진 결정적 법칙만으로 이해할 것이 아니라, 상당부분은 만들어가는, 형성시켜나가는 것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나는 갖고 있는데, 이러한 맥락에서 개인과 전체의 바람직한 변증법 및 그것이 이루어지는 '진정한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한 주체적.능동적 노력의 중요성은 재삼 재사 강조되어도 과하지 않으리라 본다. 본고가 그러한 노력의 의미와 중요성을 나 자신에게 새삼 인식시켰다는 것만으로 간신히 위안을 삼으며 부족한 글을 맺고자 한다. <br> □ 참고서적 <br> 황경식, 「자유주의와 공동체주의」, 『사회철학 대계 Ⅱ』, 민음사, 1993 <br> Aristoteles, 「니코마코스 윤리학」, 『향연/파이돈/니코마코스 윤리학』(최명관 옮김), 을유문화사, 1994 <br> Aristoteles, 「정치학」, 『세계의 대사상 2: 정치학/데 아니마/시학』(김완수 & 천병희 옮김), 휘문, 1983 <br> David Gauthier, 『합의도덕론(Morals by Agreement)』, 철학과 현실 <br> Alasdair MacIntyre, 『After Virtue』(2nd. Edition), Univ. of Notre Dame Press, 1984 <br> Karl Marx, 「고타 강령 비판 독일 노동자당의 강령에 대한 논평」, 『마르크스.엥겔스 저작선』(김재기 옮김), 거름, 1988 <br> Karl Marx & Friedrich Engels, 「1844년의 경제학 철학 초고」/「포이에르바하에 관한 테제들」/「독일 이데올로기」/「공산주의당 선언」(모두 최인호 옮김), 『칼 맑스 프리드리히 엥겔스 저작선집 1』, 박종철 출판사, 1991 <br> Robert Nozick, 『아나키에서 유토피아로(Anarchy, State, and Utopia)』, 문학과 지성 <br> John Rawls, 『사회정의론(A Theory of Justice)』(황경식 옮김), 서광사, 1985 <br> M. Sandel, 『Liberalism and the Limits of Justice』, Basic Books, 1983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0%DA%C0%AF%C1%D6%C0%C7' target='_top'>자유주의</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0%F8%B5%BF%C3%BC' target='_top'>공동체</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B%E7%C8%B8' target='_top'>사회</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B6%BB%E7' target='_top'>조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B%E7%C8%B8%C7%D0%B0%FA' target='_top'>사회학과</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350.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350.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공동체 대학리포트 사회 사회학과 자유주의 조사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26 http://tblog.howdeal.net/entry/%EC%9E%90%EC%9C%A0%EC%A3%BC%EC%9D%98%EC%99%80-%EA%B3%B5%EB%8F%99%EC%B2%B4%EC%A3%BC%EC%9D%98%EA%B0%84%EC%9D%98-%EB%85%BC%EC%9F%81-2#entry726comment Thu, 19 Apr 2007 12:25:15 +0900 현대와 후기현대의 연속성과 불연속성 http://tblog.howdeal.net/entry/%ED%98%84%EB%8C%80%EC%99%80-%ED%9B%84%EA%B8%B0%ED%98%84%EB%8C%80%EC%9D%98-%EC%97%B0%EC%86%8D%EC%84%B1%EA%B3%BC-%EB%B6%88%EC%97%B0%EC%86%8D%EC%84%B1-2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현대와 후기현대의 연속성과 불연속성</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다면 우리는 먼저 주어진 그 무엇 자체, 그리고 그것과 연관을 맺고 있는 더 큰 전체에 대한 실사구시적 인식을 선취해야 한다고 나는 본다.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사회-역사적 현실로서의 후기현대적 상황 결론을 좀 질러 말한다면 나는 이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지만 역시 돌연변이처럼 불거져나온 우연적 현상은 아니라고 생각되는 것이다. <br> 따라서 나는 남한과 세계 자본주의 전체가 현재 처해 있는 후기현대적 현실상황에 대한 고찰을 먼저 행하고, 그 다음 포스트 모더니즘 철학에 대한 간단한 정리 및 평가를 행하는 순서로 본고의 논의를 전개하기로 한다. 그러한 논의를 거쳐 현대와 후기현대의 연속성과 불연속성이 어느 정도라도 밝혀지기를 기대하며, 그 위에서 양자의 지양 가능성에 대한 모색을 결론부분에서 시도해보고자 한다.(물론 지양의 계획을 제출하는 정도는 못되고 단지 모색의 단초를 서술하는 데에 그치리라 생각된다.) <br> 2. 본론: 후기현대와 포스트 모더니즘에 대한 고찰과 비판 <br> 1) 후기현 대적 현실상황에 대하여 <br> 90년대의 남한 사회는 80년대와는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만큼 다르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 나의 경우는 89년에 한신대에 입학했지만, 91년경까지의 양산동과 그 이후는 공기냄새가 다르다고 느낄 정도이다. 현상적인 변화의 양상들은 일일이 거론하지도 못할 만큼 폭넓고 다양하며, 그 실태를 대변하는 말들만 하더라도 '후기산업사회', '대량소비사회', '정보화 사회', '후기자본주의' <br> ) 아직까지 많이 사용되고 있지 않은 '후기자본주의'라는 용어는 뜨로츠끼적 좌파의 주요논자인 에르네스트 만델이 처음 사용하기 시작한 말이라고 하며, 특히 미국의 좌파 문학평론가 프레드릭 제임슨이 빈번히 씀으로써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용어이다. 이 말은 결국 맑스주의자들 역시 현재가 이전까지의 자본주의와는 많이 달라졌음을 인정하기 시작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사례가 아닌가 생각된다. 참고로, 만델 등은 후기자본주의를 19세기 자유경쟁 자본주의와 20세기 초반에서 중반까지의 독점자본주의에 이어 20세기 후반부터 등장한 자본주의의 세 번째 단계로 여기고 있다. 나 역시 이 의견에 많이 동조한다. <br> , 'X세대', '시민사회-시민운동' 등등 많이 있다. 들리는 바에 의하면 이러한 현상은 남한의 경우가 좀 극심한 단절적 변화를 겪고 있는 것일 뿐, 결코 남한만의 일은 아니라고 한다. 어느 정도 먹고 살만하다 싶은 대개의 자본주의(및 자본주의로 변한 구 사회주의) 국가들에 공통적인 현상이라는 것이다. 더불어 변화가 진행되는 영역도 국지적이지 않다. 문화영역은 말할 것도 없고, 정치는 물론 경제의 영역에서까지 변화의 양과 질은 넓고 깊다. <br> ) 문화영역의 변화가 가장 대표적인 것이긴 할 터이지만, 최근 많은 이들이 하는 것처럼 문화영역에만 전적으로 집중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 후기현대 사회에서 문화영역이 특히 부각되는 것 그러나 이는 긍정적인 의미에서 문화-정신영역이 부각된다는 의미가 아니라 건전한 생산-노동(경제) 및 능동적-합목적적 사회활동(정치)의 중요성은 간과되고 단지 먹고 즐기는 향락적 소비문화만이 중시된다는 부정적 의미를 강하게 갖는다 은 물론 후기현대의 주요특징이지만, 그것은 '부각'일 뿐이지 문화가 경제 및 정치의 영역과 관계가 없다거나 나머지 영역들에서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지 않다는 의미는 아니기 때문이다. <br> 요컨대 이전과는 다른 그 무엇이 세계 전체의 모든 영역을 뒤덮고 있다 할 수 있을 것이다. <br> 하지만 이러한 변화는 그 스스로 다양성과 가변성을 내세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정한 맥락 하의 공통성을 지니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는 것이 또한 사실이다. 그 맥락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다양성과 가변성이라는 주장 하에 숨겨져있는 감각적-감성적 지향에 다름 아니다. 모든 인식과 실천에 있어서 복잡하고 체계적이며 이성적인 것들을 거부하고 감성에 중심을 두는 것이다. 수업시간에 충분히 거론된 다 있다시피 감성이라는 것은 본질적으로 일시적이고 상대주의적이며 비체계적이고 가변적인 속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감성적 지향이 세계의 전 영역으로 전면화되어 그와 반대되는 속성을 지니는 이성적 경향성을 억누르고 있다. 그 결과 본디 이성 및 정신에 의해서 생겨나고 또 관장되어왔던 영역들 특히 문화(예술.종교.철학) 까지도 거꾸로 감성적 인식과 실천이 지배하는 전도된 현상마저 나타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br> ) 나는 수업시간에 다루어진 세계관의 체계에 대해서 솔직히 약간의 이견을 갖고 있다. 무신론자인 나는 세계 전체(대우주)가 자연과 인간으로 구성되고, 인간은 다시 물질(육체)과 의식(영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의식이란 자연 속에서 노동과 더불어 생성-발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물질은 물론 자연 자체에서 온 것일 것이다.) 이러한 설정 속에서 육체와 영혼이라는 이중성을 가진 존재로서의 인간은 물질과 정신이라는 대우주 전체구조 가운데에 위치하는 축점의 지위를 가지게 될 것이다. 또한 소우주(개인과 사회)의 구조 역시 자연에서 자연적 인간, 다시 사회적 인간으로 발전되어가는 과정 속에서 상위의 것이 점차 생겨난 것이라고 본다. 따라서 경제의 영역은 원래 물질-감성에 의해 생겨나고 관장되어온 반면 문화의 영역은 원래 정신-이성에 의해 생겨나고 관장되어온 것이라고 이해하는데, 그러한 생성과 발전이 신적 존재의 의지에 의해 결정되고 인도되는 것이 아니라 순전히 인간 자신에 의해 이루어져온 것이라면 이와 같은 관장은 변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다시 말해서 어떤 영역은 무엇에 의해 관장된다는(혹은 어떤 쪽으로의 지향성을 갖는다는) 정해진 법칙은 없으며 지금까지의 발전과정 속에서 자연 그렇게 되었던 것이고, 그러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그 사태가 뒤집혀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물론 다시 뒤집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에게 달린 문제이므로. 즉 내가 무신론의 입장에 서는 것은 그것이 인간의 진보와 해방을 위해 더 나으리라 생각하기 때문이며, 여기에는 물론 인간존재의 능력에 대한 기본적인 신뢰가 전제되어있는 것이다. <br> 그 결과 사회는 전반적으로 소비사회, 향락사회, 오락사회가 되어가고 있으며 조금이라도 어렵고 복잡하며 불편하고 느리다면 제 아무리 소중한 것이라 해도 내던져버리는 풍조가 만연하게 되었다. <br> 하지만 왜 이렇게 되었는가? 또 언제부터 이러한 아래쪽(물질, 육체, 경제) 지향이 지배적이게 되었는가? 먼저, 이러한 일은 급작스러운 변화라기보다는 점차 쌓여오던 것이 최근 들어 가속화되고 있는 것이라고 나는 본다. 사회현상으로서의 후기현대적 징후들은 서구 자본주의 사회의 경우 1970 80년대부터, 그리고 남한의 경우는 90년대부터 본격화되었다고들 하지만, 이러한 징후들은 아무래도 서구의 경우 17 18세기, 남한의 경우 20세기 초부터 서서히 시작되고 점차 가속화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시기를 구분하여 전자를 '후기 현대', 후자는 '현대'라고 명명할 수 있을 것이다. <br> ) 한정선과 A.호이어는 현대조차도 갑작스럽게 형성된 것이 아니며 그 기원은 12 13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한정선 & 안 <br> . <br> . <br> . <br> 본다는 것은 내게는 자기모순이 아니면 절충에 다름 아니게 될 것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세계의 위쪽(정신, 영혼, 문화)과 아래쪽(물질, 육체, 경제)간의 올바른 관계는 어떤 것이겠는가 하는 것이 나의 커다란 의문 중의 하나였는데, 한 학기의 수업을 통해 이 의문은 '수단과 목적'이라는 범주로 해결이 되었다 물론 아래쪽이 수단이고 위쪽이 목적이겠다. 하여 이제 우리가 당면한 문제는 이성과 체계와 목적을 지향하는 입장에서 포스트 모더니즘의 이러한 문제제기 또한 하나의 '의미 있는 수단'으로 고려하면서 자신을 발전시켜나가는 것이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 그리고 그러한 발전의 가능성이 아직도 우리에게는 있지 않은가 하는 막연한 믿음을 피력하는 것으로 부족한 글을 끝맺고자 한다. <br> □ 참고서적 <br> 한정선 & 안드레아스 호이어, 『현대와 후기현대의 철학적 논쟁』, 서광사, 1991 <br> 데이비드 하비, 『포스트 모더니티의 조건』中 「Ⅰ-3. 포스트 모더니즘」, 한울, 1994 <br> 이정우 편역, 『구조주의를 넘어서』, 인간사, 1990 <br> 양운덕, 「데리다의 해체이론」, 『사회평론』 92년 7월호, 사회평론사 <br> 양운덕, 「장-프랑수아 리요타르」, 『이론』 6호, 이론사, 1993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7%F6%B4%EB' target='_top'>현대</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8%C4%B1%E2%C7%F6%B4%EB' target='_top'>후기현대</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B%E7%C8%B8' target='_top'>사회</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B6%BB%E7' target='_top'>조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B%E7%C8%B8%C7%D0%B0%FA' target='_top'>사회학과</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351.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351.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대학리포트 사회 사회학과 조사 현대 후기현대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27 http://tblog.howdeal.net/entry/%ED%98%84%EB%8C%80%EC%99%80-%ED%9B%84%EA%B8%B0%ED%98%84%EB%8C%80%EC%9D%98-%EC%97%B0%EC%86%8D%EC%84%B1%EA%B3%BC-%EB%B6%88%EC%97%B0%EC%86%8D%EC%84%B1-2#entry727comment Thu, 19 Apr 2007 12:25:15 +0900 국어과 교재 유형별 수업 모형 http://tblog.howdeal.net/entry/%EA%B5%AD%EC%96%B4%EA%B3%BC-%EA%B5%90%EC%9E%AC-%EC%9C%A0%ED%98%95%EB%B3%84-%EC%88%98%EC%97%85-%EB%AA%A8%ED%98%95-2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국어과 교재 유형별 수업 모형</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설 문학과는 달리 사실과 진실이 중요하고, 객관성과 사실성이 강조되는 글이다. 따라서, 전기문을 쓰는 사람의 생각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대상 인물의 행동과 그런 행동을 하게 한 그의 사상이 주제가 되는 것이다. <br> 교과서에 수록되는 전기문은 특히 인물의 여러 가지 업적 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것만을 부각시켜야 하는 지면적인 제약을 받고 있다. 그러므로 인물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전기문으로 간주할 수 없는 약점이 있다. 따라서, 교과서 전기문을 다룰 때는 그 전기문을 기초로 그 인물을 연구하고, 그 인물에 대한 더 구체적인 전기 문학에 접할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 인물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br> (2) 전기문의 독해 지도 <br> (가) 전기문의 특징을 알고 육하원칙에 따라 독해하도록 한다. <br> (나) 인물이 어느 시대의 사람이며, 그 시대적 역사적 특징과 사회 풍토, 사상 의 흐름은 어떠하였는지를 알도록 한다. <br> (다) 인물의 출생, 성장은 어떠했으며, 가족 관계와 활동 무대는 어떤 형편에 있었던지를 이해하도록 한다. <br> (라) 인물의 성품과 인간성, 사상, 교우 관계를 이해하도록 한다. <br> (마) 어떤 목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였으며, 그러한 활동이 국가 및 인류에 어떻 게 공헌하였는가를 알도록 한다. <br> (바) 고난을 참고 노력하는 것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br> (사) 인물의 생활, 사상을 학생들이 본받아 자신들의 장래 생활에 도움을 받도 록 한다. <br> (아) 전기를 읽은 후 감상문을 쓸 수 있도록 한다. <br> (3) 전기문 단원의 주요 학습 내용 <br> 전기문 단원을 통하여 학생들이 학습할 요소는 학년성과 전기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대체로 다음과 같은 것을 들 수 있다. <br> 시대적 배경 알기 <br> 문단의 중심 내용과 이를 뒷받침하는 주요 내용 찾기 <br> 인물의 성격이나 심리 상태 알기 <br> 글의 생략된 부분 짐작하기 <br> 말, 행동을 묘사한 부분에서 인물의 훌륭한 점 찾기 <br> 감동적인 부분을 찾고 느낀 점 말하기 <br> 인물의 삶의 모습과 태도 이해하기 <br> 등이며, 특히 인물이 우리의 조상일 경우에는 <br> 민족관과 국가관 정립하기 <br> 한국인으로서의 긍지 갖기 <br> 를 덧붙일 수도 있다. <br> 5. 극 본 <br> (1) 국어 교육과 연극 <br> 학교 생활에서의 극화 활동은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경험을 준다. 연습 과정이나 공연을 통해 올바른 발성과 발음을 하게 되고, 그 말이 가지는 뜻과 문장 전체가 가지는 뜻도 배우게 된다. <br> 우리가 국어과에서 다루고 있는 말하기·듣기, 읽기의 종합적인 학습이 바로 이 극화 학습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br> (2) 극본의 짜임 <br> 극본은 대게 다음과 같은 순서와 요소로 짜여 있다. <br> 극본은 시작과 끝 사이에 구성상 5단계로 구분되어 있는 것이 보통이다. 이 5단계를 거쳐 하나의 극본은 효과적인 작품이 될 수 있다. <br> 발 단 <br> → <br> 전 개 <br> → <br> 위 기 <br> → <br> 절 정 <br> → <br> 결 말 <br> (가) 발단 : 도입 부분으로, 인물, 분위기 등이 명시되어 앞으로 있을 사건의 예 시가 있다. <br> (나) 전개 : 발단에서 시작된 사건이 더 복잡해진다. <br> (다) 위기 : 갈등과 분규를 일으킨다. <br> (라) 절정 : 갈등이 최고조에 이른다. <br> (마) 결말 : 갈등이 종결을 고하고 사건이 해결된다. <br> (3) 극본을 읽는 요령 <br> (가) 앞에 나오는 '때', '곳', '나오는 이들'의 관계를 잘 알아둔다. <br> (나) 사건의 전개나 장소, 시간 따위의 변화에 유의한다. <br> (다) 극본의 절정(사건의 막다른 고비)을 생각하며 내용 전체를 마무리해 본다. <br> (라) 각 등장 인물의 성격을 알고, 성격이 어떻게 나타나 있는가 살펴본다. <br> (마) 대화와 지문과의 관계를 주의해서 그 대화는 어떠한 기분으로 말한 것인 가, 그때의 태도와 표정은 어떠한가를 생각하면서 읽는다. <br> (바) 지은이가 말하고자 하는 작품의 중심이 되는 뜻(주제)을 알아낸다. <br> (사) 극본을 읽고 난 느낌을 마무리하여 적어둔다. <br> (4) 연극의 준비 단계 <br> (가) 배역 정하기 <br> (나) 배역별 극본 읽기 <br> (다) 등장 인물의 성격 파악과 개별 연습 <br> (라) 부분 연습(말하기, 행동) <br> (마) 총연습 <br> (바) 공연 <br> 6. 생활문 <br> (1) 삽화를 보고 내용을 예견하도록 한다. <br> (2) 글을 읽고 짜임을 이해하도록 한다. <br> (가) 일어난 일을 시간의 차례대로 알아보도록 한다. <br> (나) 몇 개의 문단으로 나누도록 한다. <br> (다) 장소나 시간별로 나누도록 한다. <br> (라) 문단의 중심말을 찾아 메모하도록 한다. <br> (마) 짜임표를 만들어 보도록 한다. <br> (시작) (펼침) (끝맺음) <br> +-------- <br> -------+ <br> | | <br> -------+------- <br> --------+---------- <br> | | <br> +-------- <br> -------+ <br> (3) 대강의 줄거리를 간추려 이해하도록 한다. <br> (가) 일이 일어난 순서도를 작성하도록 한다.(글짜임표 참조) <br> 주인공이 <br> 한 일 <br> --- <br> 본 일 <br> --- <br> 들은 일 <br> --- <br> 느낀 일 <br> --- <br> 생각한 일 <br> 시 작 <br> --- <br> 펼 침 <br> --- <br> 끝맺음 <br> (나) 작성한 순서도의 내용으로 대강의 줄거리를 간추리도록 한다. <br> (다) 간추려 정리한 대강의 줄거리를 발표하도록 한다. <br> (4) 누가, 무엇을, 왜 하였는지 생각해 보도록 한다.(일어난 일의 원인 알기) <br> (5) 사실, 의견, 느낌을 표현한 부분을 구별하여 찾도록 한다. <br> (6) 글감과 중심 생각을 알도록 한다. <br> (가) 가장 중요하게 등장한 글감은 무엇인가? <br> (나) 지은이가 나타내고자 하는 중심 생각은 무엇인가? <br> (7) 글의 내용과 자신의 경험을 관련짓도록 한다. <br> (가) 글과 관련지어 자신의 경험을 말하도록 한다. <br> (나) 글의 내용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말하도록 한다. <br> 7. 실용문 <br> (1) 실용문의 특징 <br> 실용문이란, 실생활의 적용을 목적으로 하는 '일기', '편지' 등을 가리킨다. 실용문은 설명문과 같이 지적인 문장에 속하기는 하나, 지적 이해를 주로 하며 논리성을 강조하는 설명문과는, 실생활의 적용과 결부된 형식성에 중점을 두는 것이 다른 점이다. <br> 실용문의 특성을 요약하면, <br> (가) 주요 요소 : 용건이나 정확한 사실을 기록해서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통달을 <br> 목적으로 하는 기능이 지배적이다. <br> (나) 형태적 특질 : '일기', '편지' 등과 같이 문장 표현의 형태, 내용에 있어서 독 <br> 특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br> (다) 목적성의 강조 : 실생활에 쓰이는 실용성을 가진 문장으로서 목적성이 분명 <br> 하다. 실용문 쓰는 지도 과정에서도 이 부분을 강조해야 한다. <br> (2) 실용문 단원의 지도 <br> 실용문은 실생활과 직접 연결이 되므로 저학년부터 지도하게 된다. 문자를 미해득한 시기에는 그림이라는 보조 수단으로 표현한 '그림 일기'에서부터 '문장 일기'로 이행을 하게 되며, 편지 역시 생활하는 가운데 필요한 의사 전달의 수단으로 폭넓게 쓰이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실용문의 용도는 비중이 큰 것인데 교육 현장에서는 다른 유형의 문장 지도에 비해 소홀한 감이 없지는 않다. <br> 실용문 지도에서 꼭 유념해야 할 것은, <br> (가) 학습 목표와 습득해야 할 기능을 분명히 자각한다. <br> (나) 학습자의 경험, 생활과 결부시킨다. <br> (다) 다양한 보충 교재(학생들이 직접 쓴 작품 활용) 동원으로 교재의 구성과 문 <br> 장 표현의 원칙을 이해시킨다. <br> (라) 쓰기의 생활화로 쓰기 기능의 강화, 쓰기 취미의 정착에 노력해야 한다. <br> (3) 실용문 단원의 주요 학습 내용 <br> 일 기 <br> 편 지 <br> (가) 글을 바르게 읽기 <br> (나) 글의 내용 알기 <br> ① 글감 알기 <br> ② 한 일과 생각한 일 구별하기 <br> ③ 본 것과 느낀 것 구별하기 <br> (다) 일기의 첫머리 알기 <br> ① 날짜 <br> ② 요일 <br> ③ 날씨 <br> (가) 글을 바르게 읽기 <br> (나) 편지글의 내용 알기 <br> ① 첫인 <br> . <br> . <br> . <br> 부 단계별 명시적 질문을 하고 대답하는 활동으로, 학생들의 이해 정도를 파악하여 다음 단계로 진행한다. <br> (5)활동하기 <br>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이미 학습한 지식 및 책략을 사용하여 일정한 절차에 따라 언어를 표현하거나 이해하는 활동으로 학습자 스스로의 과제를 수행하는 단계이다. <br> (6)정리하기 <br> 학습한 내용의 결과 확인 및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는 단계이다. <br> 다. 교수·학습안(예시) <br> (4학년 1학기) <br> 단원 <br> 9. 그네와 씨름 <br> 주제 <br> 문단의 중심 내용 찾기 <br> 차시 <br> 1/2 <br> 본시 <br> 목표 <br> 각 문단의 중심 내용을 찾을 수 있다. <br> 내용의 제시 순서에 유의하면서, 줄거리를 말할 수 있다. <br> 교 수 · 학 습 과 정 <br> 단계 <br> 학 습 요 항 <br> 교 수 · 학 습 활 동 <br> 시간(분) <br> 자 료 및 <br> 유 의 점 <br> 문제 인식 <br> 동기 유발하기 <br> 목표 확인하기 <br> 민속 놀이의 종류 알아보기 <br> - 그네, 제기차기, 윷놀이…… <br> 도입 삽화를 보면서 학습할 내용을 말 <br> 하기 <br> 삽화 보고 생각나는 것 말하기 <br> - 성묘, 차례, 한식날, 추석날 등…… <br> 학습 문제 찾기 <br> +----------------------------------+ <br> | 각 문단의 중심 내용을 찾아 보자 | <br> +----------------------------------+ <br> 5' <br> 1TP자료(도입삽화) <br> 2OHP <br> 설명 <br> 하기 <br> 첫째 문단 중심 문장 찾기 <br> 문단 나누어 설명하기 <br> - 줄 바꿔 쓰기와 들여쓰기로 구분 기준을 삼아 7문단으로 나눈다. <br> 첫째 문단의 중심 문장 찾기 <br> - '씨름은 우리의 고유한 민속 경기이 다.'임을 설명한다. <br> 5' <br> 한 문단을 읽어 가면서 설명한다. <br> 시범 <br> 모이기 <br> 둘째문단 중심 문장 찾기 <br> 둘째 문단은 81쪽 6줄에서 9줄까지이다. <br> 중심 문장 알아보기 <br> - 씨름은 고구려 때 그전부터 시작되 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br> 5' <br> 질문 <br> 하기 <br> 셋째문단 중심문장 찾기 <br> 셋째 문단은 교과서 81쪽 10줄에서 15줄이다. <br> - 왜 그런가? : 줄 바꿔쓰기와 들여쓰기로 구분 기준을 삼았기 때문이다. <br> 중심 문장은? : 씨름의 역사를 생각해 본다. <br> 5' <br> 질문하기를 통해 정답의 정당화의 근거를 제시하도록 한다. <br> 활동 <br> 하기 <br> 넷째문단∼일곱째문단의 중심 문장 찾기 <br> 넷째 문단부터 일곱째 문단까지 나누고, 중심 문장 찾기 <br> - 앞에서 설명한 시범 활동을 통해 학 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스스로 해결 한다. <br> 15' <br> 중심 문장에는 밑줄을 긋고 중심말에는 □를 하게 한다. <br> 정리 <br> 단계 <br> 줄거리 말하기 <br> 설명문의 특성 알아보기 <br> 문단의 중심 내용을 참고하여 줄거리 말하기 <br> - □안에 중심말을 연결하여 줄거리 만들기 <br> 설명문의 특성 말하기 <br> 5'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9%BE%EE' target='_top'>국어</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3%C0%E7' target='_top'>교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0%AF%C7%FC' target='_top'>유형</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B6%BB%E7' target='_top'>조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9%BE%EE%B1%B9%B9%AE%C7%D0%B0%FA' target='_top'>국어국문학과</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9%BE%EE%B0%FA+%BC%F6%BE%F7%B8%F0%C7%FC' target='_top'>국어과 수업모형</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353.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353.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교재 국어 국어과 수업모형 국어국문학과 대학리포트 유형 조사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28 http://tblog.howdeal.net/entry/%EA%B5%AD%EC%96%B4%EA%B3%BC-%EA%B5%90%EC%9E%AC-%EC%9C%A0%ED%98%95%EB%B3%84-%EC%88%98%EC%97%85-%EB%AA%A8%ED%98%95-2#entry728comment Thu, 19 Apr 2007 12:25:15 +0900 수학과 교재 유형별 수업 활용 http://tblog.howdeal.net/entry/%EC%88%98%ED%95%99%EA%B3%BC-%EA%B5%90%EC%9E%AC-%EC%9C%A0%ED%98%95%EB%B3%84-%EC%88%98%EC%97%85-%ED%99%9C%EC%9A%A9-2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수학과 교재 유형별 수업 활용</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어 더하여도 합은 같다' 것처럼 원리의 규칙성이 필연적인 것을 나타낸 문장은 법칙이다. <br> 개념과 원리·법칙을 쉽게 구별하는 방법은 학습한 결과의 지식이 하나의 명사나 명사의 구로 나타내어진 것은 개념이고, 둘 이상의 낱말로 된 문장으로 연결되어 진 것은 원리나 법칙이다. 그런데 문장 가운제는 사실, 현상, 규칙, 성질 등도 있다. <br> 원리나 법칙은 문자으로 나타내어진 것이지만 그 원리·법칙의 이름은 개념이므로 개념과의 구별이 쉽지 않다. 그러므로 이 원리·법칙의 교재의 유형에는 일단 '개념의 연쇄'로 이루어진 학습 과제이면 이에 넣어서 생각하도록 한다. <br> 계산 원리를 알게 하려는 '5+8=', '12 4=' 등의 것과 5+3=3+5등의 교환법칙, 도형의 넒이 부피내는 공식을 도출 한다거나, 도형의 성질을 찾는다거나, 어떤 규칙을 찾는 다거나 하는 등의 학습 과제를 모두 원리 법칙의 교재로 간주한다. 이러한 원리·법칙의 교재는 발견 학습으로 지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br> 나. 발견 학습 <br> 발견 학습이란 학습자가 발견의 경험을 가지게 함으로써 자주적이고 창의적인 발습 태도를 가지게 되도록 구안된 학습 과정이다. <br> 물론 그 발견의 소재란 성인으로 보아서는 이미 알고 있는 원리, 법칙, 사실, 성질, 규칙 등이므로 재 발견의 기회를 주어 발견의 기쁨을 맛보고 하고, 자주적이고 창의적인 사고의 태도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br> 3. 문제 해결 학습 <br> 가. 적용의 교재 <br> 적용이란 말 그대로 '배운 것을 쓰는 것'을 말한다. 개념의 교재나 원리·법칙의 교재에서 배운 것을 익히거나 그것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등 맞춰서 쓰는 교재를 말한다. 개념, 원리, 법칙을 배우고 연습 문제를 제시한 것도 적용의 교재이고, 단원의 ㅁ마지막에 제시한 연습 문제도 모두 적용의 교재이다. 가령 같은 계산문제이더라도 처음으로 계산으로 계산의 원리를 알도록 제시된 것은 원리이나 그것을 알고 연습 문제로 제시된 것은 적용의 교재인 것이다. <br> 나. 문제 해결 학습 <br> 문제 해결 학습이란 말 그대로 학습자가 주어진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학습과정을 말한다. 넓게 보아 모든 학습 과정은 문제 해결 학습 과정이라고 보아도 되며 수학과의 일반 수업 모형도 이 과정에 따르고 있다. 그러나 여기서는 개념 형성이나 원리 법칙의 발견을 위한 교재를 제외하고 이미 학습한 개념, 원리, 법칙을 적용하는 학습 과제에 한하여 문제 해결 학습 과정을 적용하도록 한다. <br> 수학에서 문제 해결 학습에 관련되는 교재에서 계산문제, 문장제 풀기, 작도하기, 그래프 그리기, 측정하기 등이 모두 이에 속한다. <br> 문제 해결 학습의 학습 과정은 문제를 파악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탐색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그 해결 결과가 문제의 의도에 맞았는지를 검토해 보는 등의 단계를 거치게 된다. <br> II. 수업 형성 학습 <br> 1. 개념 형성 학습 <br> 가. 수업 모형 <br> 단 계 <br> 주 요 교 수·학 습 활 동 <br> □ 과제 파악 <br> ↓ <br> 학습 과제의 제시 <br> 학습 목표 과정의 주지 <br> □ 사상의 제시 <br> ↓ <br> 구체적인 사상(개념의 외연)제시 <br> 인접 개념의 외연 제시 <br> □ 개 념 화 <br> ↓ <br> 외연의 범위 확정(다른 개념의 구별) <br> 내포 확정(추상사상으로 공통점 발견) <br> □ 일 반 화 <br> ↓ <br> 개념의 타당성 검토 <br> 기호화, 문자화, 문장화(정의)하여 기존개념에 편입 <br> □ 적 용 <br> 개념의 활용(연습 문제 해결) <br> 형성 평가 <br> 나. 단계별 수업 활동 <br> (1) 과제 파악 단계 <br> 원칙적으로는 개념을 파악하고 난 후에 개념에 이름을 붙여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무엇을 배우려는지 학습 과제를 제시하려면 먼저 그 개념의 이름을 제시하지 않을 수 없다. 가령, 이번 시간에 '사각형'을 학습 과제로 칠판에 쓰고 '이 시간에는 사각형에 대하여 공부합니다.' 라고 하여야 하겠다. <br> 학습 목표를 주지시키는 것을 교사가 주도할 수 밖에 없다. 목표를 주지시키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다음과 같은 경우가 좋을 것 같다. <br> '이번 시간에 공부를 하고 나면 여러분은 사각형과 사각형이 아닌 것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br> 다음에는 학습과제나 목표를 아동들이 주지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듣는 태도가 좋지 않았던 몇 아동을 지명하여 확인해 본다. <br> '홍길동! 이번 시간에 무엇을 배우지요?' 등으로 …… 다음은 이번 시간에 공부할 차례를 주지 시킨다. 수업 모형의 다음 단계들을 간략히 소개해 주어 아동들이 어떤 차례와 활동으로 학습 과제를 해결해 나갈지 예견되도록 해 준다. 이것이 학습 과정의 주지이다. <br> (2) 사상의 제시 단계 <br> 사상의 제시 단계에서는 교사가 의도적으로 준비한 개념의 외연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것은 실물일 수도 있고 카드, 사진, 그림, 융판자료, TP자료, 문장 등으로 공부하는데 1㎡의 신문지를 만들어 아동들이 운동장에 100장을 늘어놓아 보게 한다든지 우유팩으로 1㎗의 용기를 만들어 여러 그릇의 들이를 운동장에서 모래를 담아보여 양감을 기르는 학습은 개별 조작 자료의 활용이 아주 효과적이다. 국민학교 수학과의 개념 형성 지도도 이러한 사상의 제시(조작 자료의 제시) 방법의 연구에 성패가 달려 있다고 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닐 것이다. <br> 도형이나 수의 개념을 지도할 경우 학습 하려는 개념의 외연을 몇 개 제시하고 그 개념과 인접된 개념의 외연도 함께 제시해야 한다. 사각형을 배우려면 몇 개의 사각형의 그림 뿐만 아니라 삼각형이나 오각형 그림도 제시되어야 한다. 셋을 가르치려면 둘과 넷의 집합도 함께 제시해야 한다. 이 때 유의할 점은 배우려는 개념에 해당하는 개념의 외연은 인접 개념의 외연보다 더 많이 제시되어야 한다. 셋을 학습하는데 스물이나 백의 집합을 제시할 필요는 없다. 유사한 인접 개념의 외연을 제시하는 그 이유는 그 개념에 해당하는 것과 다른 것을 분류하여 구별하기 위함이다. <br> (3) 개념와의 단계 <br> 개념화의 단계에서는 개념의 외연의 범위를 확정하고 내표를 추상하는 활동을 한다. 개념을 형성했다는 것은 구별할 수 있고 일반화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각형의 개념을 형성했다면, 사각형과 사각형이 아닌 것을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또, 학습 과정에서 다루지 않았던 경우의 사례에도 '저것도 사각형이다.' 라는 판단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사각형의 개념을 학습하는 경우 다음과 같은 사상이 제시되엇다면 <br> 개념화의 단계에서는 아동들로 하여금 같은 것 끼리 모으게 한다. 나, 라. 마 바는 사각형의 외연에 속한다. 이와 같은 활동을 통하여 개념의 외연을 확정한다. <br> 다음에는 내포를 추상시킨다. 여러분은 왜 나, 라, 마, 바를 같다고 보았는가 라는 질문하여 공통점을 발표시킨다. <br> '각이 넷 입니다', '변이 넷입니다.' <br> 이러한 공통점은 사각형의 내포이다. 내포를 확정하는 데는 특별한 사고가 필요하다. 즉, 抽象, 捨象이 그것이다. 서로 같은 점을 뽑아 모르는 것이 추상이다. 여기서 추상을 하자면 자연히 捨象되는 것이 있다. 각의 크기, 대변의 평행, 변의 길이 등은 같지 않다. 이렇게 조금씩 다른 것은 버린다. 버리는 것이 捨象이다. <br> 공통점을 발견할 때는 추상과 사상의 사고가 함께 이루어진다. 여기에 또한, 理想化의 사고도 함께 이루어진다. <br> 자연이나 사회 사상의 개념의 외연은 사실과 동일하지만 수학의 경우 개념의 외연은 사실과 동일하지 않다. 평면을 예를 들면 칠판의 면, 유리의 면, 책상의 면 등도 엄밀히 따지면 평 <br> . <br> . <br> . <br> 칙을 아동들이 만들어 보게 한다. <br> 길이, 들이의 양감을 기르기 위한 게임도 할 수 있다. <br> (4)원의 넓이 지도 <br> 학년 학기 <br> 3 - 1 <br> 단원 <br> 3. 원과 원의 넓이 <br> 학습 제재 <br> 원의 넓이 구하기 (2시간) <br> 단 계 <br> 학 습 요 항 <br> 학 습 활 동 <br> 자 료 및 <br> 유 의 점 <br> 과제파악 <br> 예 상 <br> 목표안내 <br> 해결 방안 예상 <br> 원의 넓이 구하는 공식을 만들고 원의 넓이 구하기 <br> 원의 넓이 구하기 <br> 원의 분할은 가정학습으로 제시 한다. <br> 자석 칠판 및 자석 자료 <br> 사각형, 삼각형, 사다리꼴, 마름모 등의 넓이 구하게 된 다른 점을 생각하게 한다. <br> 검 증 <br> 예상의 검토(1) <br> 예상의 검토(2) <br> S1:직사각형의 넓이 = 가로 X 세로 <br> = 원주½ 반지름 <br> = 지름 원주율 반지름 <br> = 반지름 원주율 반지름 <br> = 반지름 반지름 원주율 <br> S2, S3, S4, S5 의 것도 같은 방법으로 검토한다. <br> 반지름 10cm인 원의 넓이 <br> -10 10 3/14 = 314(cm2) <br> 반지름이 10cm인 원의 넓이를 모눈 의 개수로 확인하기 <br> -1cm2인 모눈 276개 → 276cm2 <br> -걸친모눈 68개 → 34cm2→310cm2 <br> 문답을 통해 공식을 완성해 간다. <br> 학습지를 개별로 제공하여 세어보게 한다. <br> 일반화 <br> 적 용 <br> 공식의 확정 연습 문제 해결 및 평가 <br> 원의 넓이 = 반지름 반지름 원주율 <br> 원의 넓이 구하기 <br> -반지름 8cm인 원, 지름 14cm인 원 의 넓이 구하기 <br> 5. 관계의 지도 <br> 개념, 원리 법칙이 복합적으로 구성되어진 문제가 많으므로 시각적으로 눈에 보이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 <br> 학년, 학기(쪽수) <br> 4 - 1 (126) <br> 단 원 <br> 10. 여러 가지 문제 <br> 학습 문제 <br> □ 순이와 인호는 1에서 10까지의 숫자 카드를 한 장씩 10장 을 가지고 있다. <br> 서로 한장씩 내어 숫자의 합을 1 - <br> 구할 때 9가 되는 경우는 그림과 2 - <br> 같은 경우이다. 그러면 합이 10,11이 3 - <br> 되는 경우를 생각해 보아라 4 - 5 <br> 수업 활동 <br> 수 카드를 준비한다. (1-9) <br> 카드를 내놓아 10, 11이 되는 경우를 찾아 보도록 한다. <br> 그 외 다른 수도 만들어 보게 한다. <br> IV. 맺음말 <br> 아동들이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을 싫어하고 학력의 차가 심해진다. 이것은 교사가 구체적인 자료의 활용이나 흥미있게 수업을 이끌지 못하는 교사에게 책임이 가장 많다. <br> 보는 수학에서 만지는 수학으로, 듣는 수학에서 탐구하는 수학으로 지루한 반복 계산에서 흥미있는 계산으로 전환하는 필요가 있다. <br> 수학도 과학이니까 한 차시의 수업 한 문제의 해결에도 구체적인 개별 자료를 준비하여 흥미있게 탐구하도록 하는 교재 연구가 절실히 요청되는 교과이다.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C%F6%C7%D0' target='_top'>수학</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3%C0%E7' target='_top'>교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3%C0%B0' target='_top'>교육</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B6%BB%E7' target='_top'>조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3%C0%B0%C7%D0%B0%FA' target='_top'>교육학과</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354.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354.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교육 교육학과 교재 대학리포트 수학 조사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29 http://tblog.howdeal.net/entry/%EC%88%98%ED%95%99%EA%B3%BC-%EA%B5%90%EC%9E%AC-%EC%9C%A0%ED%98%95%EB%B3%84-%EC%88%98%EC%97%85-%ED%99%9C%EC%9A%A9-2#entry729comment Thu, 19 Apr 2007 12:25:15 +0900 전통문화의 계승과 활성화를 위한 대학인의 실천적 방안 http://tblog.howdeal.net/entry/%EC%A0%84%ED%86%B5%EB%AC%B8%ED%99%94%EC%9D%98-%EA%B3%84%EC%8A%B9%EA%B3%BC-%ED%99%9C%EC%84%B1%ED%99%94%EB%A5%BC-%EC%9C%84%ED%95%9C-%EB%8C%80%ED%95%99%EC%9D%B8%EC%9D%98-%EC%8B%A4%EC%B2%9C%EC%A0%81-%EB%B0%A9%EC%95%88-2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전통문화의 계승과 활성화를 위한 대학인의 실천적 방안</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른 패러다임일 뿐 ,그 어느것도 더 좋다거나 나쁘다는 가치가 개입된 개념이 아니다. 그것에 붙어 다니는 가치판단은 문화적 헤게모니에 의해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에 불과하다. "현대의 동양은 스스로를 동양화 시키는 것에 참여하고 있다" <br> )Edward Said , [윗책], 519쪽 <br> 는 사이드의 분석은 우리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제공한다. 동/서양이 체질적으로 또 인종적으로 하체가 길고 짧은 것은 가치판단이 배제된 하나의 사실판단이고 , 동양인들에게 '쑤 다리'라는 것이 '욕(?)'이 되는 것은 서구의 문화적 헤게모니의 정당성을 전제로한 가치판단인 것이다. '쑤다리'라고 놀리면서 웃는 행위 차체가 바로 "동양은 스스로를 동양화 시키는 것에 참여"하는 '구체적 실행 속의 이데올로기'인 것이다. 상대방을 '쏭 다리'라고 놀리면서 웃는 바로 그 '웃음' 속에는 이미 우리들의 무의식에 자리잡고 있는 오리엔탈리즘이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는 것이 '문화를 비판적으로 읽어 내는 것'이며, 그 인식론적인 근거를 해체해 낼 수 있는 이들이야말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지식인상인 것이다. <br> 4. "비판적 문화읽기"의 논리적 과정 <br> ) 이 비판적 문화읽기 부분은 필자가 다른 곳에 발표한 아래의 글에서 다시 옮겨온 것이다. <br> 우 실하, "젊은이 문화의 종속성과 '비판적 문화읽기' ", [현상과 인식],1994년 여름호 (서울:현상과 인식,1994), 69-90쪽 <br> 구체적 실행들 가운데 거의 무의식에 가깝게 당연시된 이데올로기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대안적인 모습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비판적 문화읽기'작업이 필요하다. <br> 1)행위하는 주체로서의 자각 <br> 비판적 문화일기는 기존의 문화상황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아가려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이며 ,이들에게는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스스로가 문화를 만들어 가는 주체일 수 있다는 자각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며 이는 비판적 문화잃기의 출발점이다. 인간 행위자란 단순히 구조의 담지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한 비판적 문화읽기는 공염불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br> 나는 기본적으로 인간 행위자는 자아의 정체성을 지니고 자유의지를 지닌 존재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역사적 과정을 통해 형성된 기존의 구조적 상황은, 행동의 많은 선택지'들 가운데 특정한 행위의 선택지들을 선택적으로 배제시킴으로써 기존의 구조를 재생산하게끔 구조적 강압'을 행사하게 된다. 그렇다고 행위자들이 단순한 구조적 담지자'나 구조의 수인(囚人)'에 불과하다고 볼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언제든지 달리 행동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존재이기 때문이다. 기존의 왜곡된 구조가 경직되고 당연시될수록 달리 행동할 수 있는 가능성'은 줄어들고 그 가능성'이 완벽하게 배제되고 단 하나의 선택지만 남게 될 때에는 이론적으로 완벽한 구조주의가 되며 행위주체는 사라지고 마는 것이다. <br> 기든스(Antony Giddens)는 구조에 의해 제약을 받으면서도 구조를 형성해나가며 행위의 성찰적 조정' <br> ) 행위의 성찰적 조정'이란 인간행동의 고의적 또는 의도적인 특성을 지칭한다. 즉, 과정으로서의 의도성(intentionality)을 강조한다 <br> A.Giddens, 「사회이론의 주요쟁점」(윤병철.박병래 옮김) (서울:문예출판사, 1991 년), 83쪽. <br> 을 통해 기존의 구조를 변혁시켜 나가는 능동적 주체를 행위하는 주체(Acting Subject)'라고 부른다. <br> ) A.Giddens, 윗글, 제2장 볼것. <br> 비판적 문화읽기는 이런 성찰적 조정을 통해 기존의 문화를 변혁시켜 가려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이다. <br> 2) 기존 문화의 구조화과정에 대한 역사적 인식 <br> 비판적 문화읽기는, 한 사회가 발전시켜 온 그리고 현재 적용하고 있는 대응체계로서의 문화적 상황이 자율성과 책임성하에 주체적으로 선택되고 변화되어 왔는가 하는 역사적 인식으로 나아간다. 자율성이란 문화적 선택은 자율적인 방법으로, 즉 부당한 외부의 개입이나 압력이 없는 상태에서 내려져야 한다 는 것이며, 책임성은 문화적 선택은 공개적인 방법으로, 즉 그것에 의해 영향받을 사람들에게 평가될 수 있고, 부적합한 것으로 판명되면 되돌릴 수 있는 방법으로 내려져야 한다 는 것을 의미한다. <br> ) Cees.J.Hamelink, 종속과 문화적 선택 , 유네스코 엮음, 「국제정보질서문화론」(김영석 옮김) (서울 : 나남, 1990년), 263쪽. <br> 문화는 본질적으로 상호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변화되어 가는 것이다. 그러나 그 변화의 과정이 그 민족문화성원들이 주체가 되어 스스로 선택된 것일 때 정당성을 부여받을 수 있는 것이다. 서구 열강에 의해 강제 개항된 이래로, 우리는 우리가 주체가 되어 우리문화 가운데 어떤 것들이 계승.발전될 가치가 있는 것이고, 어떤 것들이 버려져야 할 것인가에 대해 진정한 고민을 해보지 못했다. 전통문화의 많은 유산들은 일제강점기를 통해 그들의 문화적 가치척도에 의해 재단되었고, 해방과 더불어 우리가 주체가 되는가 싶더니 또 다시 미 군정의 문화적 가치척도에 의해 재편되는 문화사의 수난을 겪었던 것이다. 우리의 문화적 상황은 개화기.일제강점기.군정기를 거치면서 그들의 필요와 가치에 의해서 재단되었으며, 세계 자본주의의 급속한 발전과 이에 뒤이은 소비자 사회' <br> )현대 소비사회와 관련된 내용은 아래의 책을 참고 할 것. <br> Jean Baudrilliard,[소비와 사회](이상률 옮김)(서울:문예출판사,1991) <br> 의 등장은 문화적 동시화' <br> )문화적 동시화란 "중심 국가의 문화산물의 특정 유형이 설득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전달되 는 과정으로,일시에 대량으로 위성 국가에 동시적으로 유통되는 것을 말한다.곧 중심국가가 제 시하는 모델이 수용 국가에서 동시화되는 것이다.이로인해 위성 국가의 독창적 문화와 사회적 창의성은 혼란을 겪게 되거나 완전히 파괴되고 만다." <br> Cees J. Hamelink,"종속과 문화적 선택."유네스코 (엮음)[국제정보질서문화론] (김영석 옮김) (서울:나남,1990),266-267쪽. <br> 와 각종 문화상품의 기호소비를 통해 거의 무의식적으로 서구에 종속되는 과정을 밟았다고 본다. 문화는 본질적으로 변화하는 것이지만 그 변화가 중심국의 필요와 가치에 따른 것이거나, 특정 권력집단의 기득권을 재생산하기 위한 것이라면 정당성을 부여받을 수 없는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기존 문화의 구조화 과정에 대한 비판적 역사인식은 비판적 문화읽기'의 중요한 부분인 것이다. <br> <1> 개화기 <br> 1884년 9월 주한미국공사관 소속의 의사신분으로 서울에 있던 알렌(H.N.Allen)은 1884년 10월 갑신정변 때 부상당한 민영익을 치료한 것을 계기로 왕실의 총애를 받게 되었고 참판벼슬로 고종의 주치의가 되었다. 이를 계기로 신의료술과 신문명에 호의를 가지게 된 왕실은 알렌의 요청으로 의료사업과 교육사업을 조건으로 선교사들의 입국을 승인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이런 조건을 전제로 들어온 선교사들은 엄연히 미국의 각 기독교 교단의 해외선교부 소속이었으며, 그들의 주된 목적이 선교에 있었음은 그들이 선교본부에 보낸 서한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br> 새문안교회의 창설자이자 한국개신교회 창설의 주역이었던 언더우드(H.G.Underwood)목사는 미국북장로회 해외선교부 총무였던 엘링우드(F.F.Elingwood)에게 선교진척상황을 보고 한 편지들에서 한국 선교의 효율성을 위해 여성선교사가 필요하다 <br> 10) H.G.Underwood, 1885.2.16일자 편 <br> . <br> . <br> . <br> 으로 신호를 보낸다.) <br> <장타령 : 오 자> <br> 오 자나 한 자나 들어가니 <br> 오뉴월에 개팔잔가 <br> 관계당국 높은양반 <br> 말로만 혀로만 우리문화 <br> 어허 품바 기막힌다 <br> 어허 품바 기막힌다 <br> 쉬어 가자 쉬어 가 <br> 반쯤 왔으니 쉬어 가 <br> 볼 것 다 봤으니 쉬어 가 <br> 아 쉬어 가자구 ! (마지막의 "아 쉬어 가자구! 는 반주팀에게 반주를 멈추라는 듯이 성을 내 며 손가락질을 하면서 큰 소리로 한다.) <br> <아니리 (2) > <br> 쉬~ | <br> 아아 쉬~ | <br> 오천년 이어온 문화의 꼬라지가 | <br> 이 지경이 되었으니 | * 이 부분도 아니리(1)과 같은 <br> 내가 다시 처용이 되어 천계에 올라도 | 요령으로 부른다. <br> 조상님들 뵐 면목이 없구나 | <br> | <br> 그래도 오늘 오신 여러분들같은 | <br> 뜨거운 가슴이 남았으니 | <br> 이대로 돌아갈 수는 없고 | <br> 각설이의 풍자적인 한판 춤으로 | <br> 이 땅의 온갖 잡문화 귀신을 물릴테니 | <br> 박수나 많이 보내 주시오 | <br> 얼 쑤 | <br> (각설이의 해학적이고 풍자적인 몸짓으로 잡귀| <br> 룰 물리는 춤을 춘다.) | <br> 자 이제 잡신은 모두 물러갔으니 | <br> 새 땅에 새문화를 심으러 갑시다(호소력 있게) | <br> <장타령 : 여섯 자> <br> 얼 씨구 씨구 또 간다. <br> 절 씨구 씨구 다시 간다. <br> 여섯 자 한 자나 들~어가니 <br> 여섯먹은 꼬맹이가 <br> 장구치며 반기누나 <br> 얼싸 절싸 좋을시고 <br> 어허 품바 신이 났다 <br> 어혀 품바 신명난다. <br> <장타령 : 칠 자 > <br> 칠 자나 한 자나 들어가니 <br> 칠년대한 가뭄날도 <br> 풍물가락 한 판이면 <br> 메마른 땅 적셔주네 <br> 어허 품바 신난다 <br> 어허 품바 잘논다 <br> <장타령 : 팔 자 > <br> 팔 자나 한 자나 들어가니 <br> 팔도 곳곳에 우리가락 <br> 온 누리에 퍼져가니 <br> 사천만이 신명마당 <br> 어허 품바도 신명난다. <br> 어퍼 품바도 어깨춤 <br> <장타령 : 아홉 자> <br> 아홉 자 한 자나 들어가니 <br> 아홉 수 꺼리던 노처녀도 <br> 장단소리에 설레인다 <br> 아홉 수가 대수냐 <br> 신명을 나눌 이면 <br> 시집갈라요 잉~~~ <br> 어허 노처녀 시집간다 <br> 어허 품바가 놀아난다 <br> <장타령 : 십 자> <br> 남았네 남았네 <br> 장 자 한 자가 남았네 <br> 십 자 한 자가 남았네 <br> 어허 품바 장타령 <br> 어허 품바의 장타령 <br> 십 자나 한 자나 들어가니 <br> 십년 후가 기다려져 <br> 새로돋은 우리문화 <br> 튼튼한 모습이 기다려져 <br> 어허 품바 돌아간다 <br> 어허 품바 돌아간다 <br> 각설이의 몸을 벗고서 <br> 어허 처용이 돌아간다 <br> 천상세계로 돌아간다 <br> 조상님 보기도 좋아라 <br> 여러분 보기도 좋지요 <br> 어허 처용이 돌아간다 <br> 어허 천계로 돌아간다 <br> (반복하면서 처용탈을 쓴다) <br> (처용무 반주로 바뀌고 처용무를 추면서 퇴장한다.)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0%FC%C5%EB%B9%AE%C8%AD%C0%C7+%B0%E8%BD%C2' target='_top'>전통문화의 계승</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A%F1%C6%C7%C0%FB+%B9%AE%C8%AD%C0%D0%B1%E2' target='_top'>비판적 문화읽기</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C0%CE%C0%C7+%BD%C7%C3%B5%C0%FB+%B9%E6%BE%C8' target='_top'>대학인의 실천적 방안</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F%E4%BE%E0' target='_top'>요약</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A4%B8%AE' target='_top'>정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9%B9%AE%C7%D0%B0%FA' target='_top'>국문학과</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9%BE%C7%B0%B3%B7%D0' target='_top'>국악개론</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331.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331.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국문학과 국악개론 대학리포트 대학인의 실천적 방안 비판적 문화읽기 요약 전통문화의 계승 정리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22 http://tblog.howdeal.net/entry/%EC%A0%84%ED%86%B5%EB%AC%B8%ED%99%94%EC%9D%98-%EA%B3%84%EC%8A%B9%EA%B3%BC-%ED%99%9C%EC%84%B1%ED%99%94%EB%A5%BC-%EC%9C%84%ED%95%9C-%EB%8C%80%ED%95%99%EC%9D%B8%EC%9D%98-%EC%8B%A4%EC%B2%9C%EC%A0%81-%EB%B0%A9%EC%95%88-2#entry722comment Thu, 19 Apr 2007 12:25:14 +0900 Ideology 비판적 관점에서 본 한반도 통일정책의 좌표 http://tblog.howdeal.net/entry/Ideology-%EB%B9%84%ED%8C%90%EC%A0%81-%EA%B4%80%EC%A0%90%EC%97%90%EC%84%9C-%EB%B3%B8-%ED%95%9C%EB%B0%98%EB%8F%84-%ED%86%B5%EC%9D%BC%EC%A0%95%EC%B1%85%EC%9D%98-%EC%A2%8C%ED%91%9C-2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Ideology 비판적 관점에서 본 한반도 통일정책의 좌표</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에 그칠 수 밖에 없는 바, 안보에의 집착이 통일을 제약하기도 하고 때에 따라서는 안보상황의 전개가 통일에의 활력소가 될 수도 있다는 즉 양자는 함수관계를 지닌다는 견지에서 보면 순수한 민족이론에 바탕을 둔 것은 현실적인 실효성을 결여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br> 통일문제는 물론 다변수적 접근법 (Muttinariate approach)에 입각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이런 제변수를 동시에 취급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여기서는 강대국들의 Ideology비판적 관점에 국한하여 우리나라의 평화통일을 제약하는 요인을 분석하려 한다. <br> II. 우리 통일정책과 정당성 <br> 1. 평화통일 여건 조성을 위한 다각적 시도 <br> 한국은 60년대에는 선 경제건설 후 통일이라는 대전제하에 국력부양에 주력해 왔으며, 이러한 국력을 토태로 1970년대에는 긴장완화, 평화공존(Peaceful Co-existence)이념과 같은 국제정세를 고려, 평화통일 구상 선언(70. 8. 15), 남북 적십자 회담 제의 (71. 8.12), 7.4 남북공동성명 (72. 7.4), 6.23 평화통일외교정책 선언 (73. 6.23), 남북 상호 불가침 협정 체결 제의 (74. 1. 18) 남북 경제협력 기구 구성 제의 (78. 6. 23), 평화통일을 위한 무조건 대화 제의 (79. 1. 19)등과 같이 실로 무수한 평화적 노력과 조치를 취해 왔다. <br> 2. 통일정책의 기조와 정당성 <br> 우리 통일정책의 기본 입장은 1974년 8월 15일 박정희 대통령이 천명한 평화통일 삼대기본원칙 <br> ) Three Basic Principles for Peaceful Unification <br> I. Peace should be firmly established on the Korean peninsula. <br> For this puspose a mutual non-aggression Agreement <br> should be concluded between the South and the North. <br> II. The South and the North should open their doors to each <br> other and mutual trust should be restored. For this purpose <br> they should pursue rapid progress of the South-to-North <br> dialogue with sincerity, and many-sided exchanges and <br> cooperation should take place between them. <br> III. Based on the above foundation. free general elections <br> should be held throughout Korea under fair election <br> management and supervision, and in direct proportion <br> to the indigenous population, thereby achieving the unif- <br> ication of the country. <br> 에 잘 나타나 있다. <br> 첫째, 북한 공산집단은 역사를 민족이 주체가 되는 민족사관에서 파악하지 않고 유물론적 계급투쟁사관에 입각하고 있는바 이는 결코 우리 민족의 정통사상이 될 수 없으며, 둘째, 우리의 통일정책은 30여년간에 걸친 심화된 이질화 현상을 고려하여 점진적 통일, 다시말해 과정적, 단계적, 체계적 통일을 지향하는 합리성과 평화성을 지닌다고 할 수 있으며, 셋째, 아무리 평화적이고 합리적인 정책이라 할지라도 실현가능성 (feasibility)이 결여된 것은 탁상공론에 불과한 것이다. <br> 우리의 통일정책은 4강의 한반도 평화정착추구정책과 부합해 오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br> III. Ideology 비판적 관점에서 본 평화통일 저해요인 분석 <br> 1. Ideology의 본질 <br> 한반도는 그 지정학적 (geopolitical)특수성으로 인해 사대강국의 틈바구니에서 완충지대 (buffer zone)로서 기능하고 있을 뿐 아니라 복잡미묘한 국제관계에서 존속 하고 있는 실정인바, 한반도의 통일문제는 물론 우리 민족 스스로의 힘에 의해 자주적으로 이루어져 한다는 대전제는 불변의 명제이나 주체적 통일을 달성키 위해서는 미국의 대한 안보정책, 소련의 팽창주의 (Expansionism) 정책등의 본질 내지는 허위의식을 규명할 필요성은 아무리 강조하여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br> 광의의 Ideology는 Marx에 의하면 소위 사회의 하부구조에 대한 상부구조 (super-structure)의 전체를 의미하나, 일반적으로는 원인적으로나 결과적으로 공히 이를 주장하는 자에게 이익을 가져다 주는 신념에까지 경화된 왜곡된 사상 (Partial and distorted knowlodge)의 결합적인 pattern이라 규정지을 수 있다. <br> Ideolgy의 본질을 파악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실제 정책이 추구하는 바는 이념적인 (ideological)정당화 내지는 합리화 (rationalization)에 의해 은폐되고 미화된다는 점을 간파해야만 한다. <br> 2. Ideolgy로서의 제국주의 <br> 제국주의 (Imperialism)가 대두되는 요인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되는바, 패전으로 인한 특정 현상 (Status Quo)에 대한 불만에서 기인된 경우 부당하다고 생각하는 실정 국제법에 대한 정당한 자연법에 호소함으로써 그네들의 제국주의적인 정책을 정당화, 합리화하려 들며, 이것이 우력의 공백상태 (the state of power vacuum)에서 기인된 경우 제국주의정책은 이념적인 미사여구에 의해 은폐되고 미화된다. <br> 예컨대, Darwin의 적자생존 (the survival of the fittest)을 근간으로 하는 Social Darwinisn, 냉전정책, 일제의 대동아공영권 <br> ) Hans J. Morgenthau, Politics Among Nations, fifth edition, <br> New York : Alfred A. Knopf, 1973, p.95 <br> The Japanese ideology of the East Asiatic "Co-prosperity <br> zone" <br> 소련이 내걸었던 Pan-Slavism" <br> ) 상게문 <br> Orthodox Faith, 세계혁명 (World Revolution)이념 등을 상기해 볼 수 있다. <br> 이와 같은 개념의 발상은 비문명화된 국민을 문명인의 진보한 도덕적 기준 (moral standard)이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므로 독립을 유지할 능력도 없다고 보는 J.S.Mill의 사상체계나 후진국 (backward countries)들에 선진국의 산업화된 과학문명 (industrialized soientific oirilization)을 전파해야만 한다는 것이 자기네들의 민족적 사명 (National mission)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 Johv Zocke의 사상체계에서 찾아볼 수 있다. <br> 미국이 표면상으로 내세우는 ideology는 주로 고립주의 (lsolationism), 불간섭주의 (noninterventionism), 민족 자결주의 (Self-Determinationism)등을 표방하고 있으나 그 이면에는 세력권을 고수하려는 의도가 도사리고 있음을 간파해야만 한다. <br> Oswald Spengler의 서구인의 자명한 우월성과 보편적인 세계지배에 대한 강력한 확신에 의거한 백인의 責務 (the whiteman's burden)- a sacred trust or Christian Duty 와 같은 오만무도한 개념의 발상은 냉전사상으로 계승되었다. <br> Truman은 모든 민족은 두가지 생활양식중의 하나를 택할 결단의 시대에 놓여 있다고 선언함으로써 민주적인 민족혁명을 거부하는, 즉 제 3세계의 민족자결권 (self-eletesmination)을 부인하는 정책선언을 구체화시켰으며 이러한 정책은 정치역학의 필연적 현상으로서 결과적으로 공산진영의 단결을 밖으로부터 촉진시켜 동구권뿐만 아니라 북한에까지 소련의 패권확립에 간접적으로 기여함으로써 동구제국과 그 밖의 공산진영의 소련에의 종속성을 강요하는 현상을 초래하여, 비동맹주의적인 자주노선의 가능성을 점점 더 약화시키는 결과를 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br> 반공이념 (The ideolgy of Anti-Communism)도 그러한 관점에서 냉철히 비판해 보면 맹목적인 반공은 남북간의 이질화 현상을 더욱 더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 <br> 다음에는 집단안전보장제도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고 넘어가겠다. Hans J. Morgenthau교수에 의하면, 집단안보는 세력균형 (bulance of power)의 변형이라 한다. <br> 집단안보는 예상되는 침략자에 <br> . <br> . <br> .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Ideology' target='_top'>Ideology</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5%EB%C0%CF' target='_top'>통일</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7%D1%B9%DD%B5%B5+%C5%EB%C0%CF%C1%A4%C3%A5%C0%C7+%C1%C2%C7%A5' target='_top'>한반도 통일정책의 좌표</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F%E4%BE%E0' target='_top'>요약</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A4%B8%AE' target='_top'>정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0%B1%B8%AE%C7%D0%B0%FA' target='_top'>윤리학과</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334.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334.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Ideology 대학리포트 요약 윤리학과 정리 통일 한반도 통일정책의 좌표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23 http://tblog.howdeal.net/entry/Ideology-%EB%B9%84%ED%8C%90%EC%A0%81-%EA%B4%80%EC%A0%90%EC%97%90%EC%84%9C-%EB%B3%B8-%ED%95%9C%EB%B0%98%EB%8F%84-%ED%86%B5%EC%9D%BC%EC%A0%95%EC%B1%85%EC%9D%98-%EC%A2%8C%ED%91%9C-2#entry723comment Thu, 19 Apr 2007 12:25:14 +0900 교육적 현상과 문제점 http://tblog.howdeal.net/entry/%EA%B5%90%EC%9C%A1%EC%A0%81-%ED%98%84%EC%83%81%EA%B3%BC-%EB%AC%B8%EC%A0%9C%EC%A0%90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교육적 현상과 문제점</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이에 이상주의자들은 믿기를 교육을 통해서 자아를 실현하자면 자기자아를 지금 현실의 일시적인 자기자아보다도 좀더 위대하고 좀더 영속적이면서 보편적인 자기자앙 연결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이상주의의 교육목적은 어디까지나 인간의 본성인 영적 성질, 인격의 도야, 미덕, 자아실현 등을 찾는데 두고 있다. <br> ② 실용주의의 견해 <br> 실용주의는 이상주의와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다. 실용주의는 재래의 경험론과 공리주의 및 유화론과의 결합에 의하여 이루어진 철학이며, 사변적 절대주의에 반대하여 경험적 상대주의에 기초하고 있다. 따라서 실용주의는 관념이나 자식의 기능을 구체적인 생활사실과 직접 관계짓고 있다. 그러므로 사회적 실용주의학파는 이상주의 학파가 목적으로 삼는 영원한 정신적 가치에 대한 무의미한 추구를 하지 않는다. <br> 실용주의 학파의 교육은 가치를 인간이 만들었다면 그 가치는 교육의 목적으로서 절대적인 속성이나 성격을 가질 수 없다고 본다. 그러므로 이상주의 교육이 미덕·정의·절제·신념·자아실현 등의 추상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는 데 대하여 사회적 실용주의 교육은 개인과 사회의 특수한 목적과 연결시켜야만 된다고 한다. 다시 말하면 교육의 목적을 개인과 사회 속에서 찾아내지 않으면 아니된다고 주장하는 것이 그들의 교육목적관이다. <br> ③ 실존주의의 견해 <br> 실존주의는 근대의 합리주의·실증주의적인 사상에 반대하여 성실한 개별적인 주체성을 무엇보다도 중요시 한다. 이에 따라 실존주의가 교육철학은 본질적인 인간 본성의 재검토에서부터 시작된다. 사르트르가 「실존이 본질에 앞선다」라는 것도, 인간은 그 본질보다도 인간존재 그 자체에 그 의의가 있다는 것으로 파악해야 할 것이다. 이런 인간이 비로소 본질적인 인간이 되고, 자기의 참된 생을 살고 있는 인간이 되는 것이다. <br> ④ 공산주의의 견해 <br> 소련교육의역사는 사회주의 혁명이 성립된 1917년을 기점으로 한다. 혁명이 성립된 후 교육이 제정시대의 교육과 다른 점은 프롤레타리아적 계급성을 띤 것과, 또 교육과 노동과의 결합을 꾀한 것 등이 근본적으로 달라진 것이다. <br> 레닌은 「모든 학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강의의 이데올로기적·정치적 방향이다. 교육은 이데올로기의 교육과 정치가 불가분적으로 통합하여 이데올로기적 원리가 교사로 하여금 사회주의 사회의 요구에 적응시킬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하도록 의무를 지게 하는 것이다」고 교육의 정치성을 주장한 바 있다. <br> 이에 따라 북한에서도 「공산당의 궁극적 목적달성에 필요한 공산주의적 세계관과 지적·육체적 능력을 구비한 자를 양성하는 데 있다」고 하여 오직 공산주의적 인간형성에 그 목적을 두고 있는 것이다. <br> 그러니 그들의 자유 민주주의 사회에 있어서 개개인의 개성을 발전시키고 자유로운 사고력과 순화된 정서를 배양하는 것과는 근본적으로ㅗ 다른 것임을 이해할 수 있다. <br> 2.미국 교육사조의 제이론 <br> 여기서는 미국을 중심으로 나타난 진보주의, 항존주의 본질주의 문화적 재건주의 교육사상을 살펴보고 20세기 후반에 나타난 실존주의와 붕석철학까지 알아보고자 한다. <br> 1) 진보주의 교육사조 <br> 진보주의 교육이 철학인 한은 앞서 말한 실용주의 의 적용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나 진보주의는 실용주의적인 철학자들에 의하여 소개된 철학은 아니다. 1870년대에 교육자로서 이름난 파커는 학교교육을 듀이가 제안한 방향으로 개혁하는 것을 지지했다. <br> 그러다가 20세기로 넘어오면서 진보주의자라고 알려진 많은 교육자들은 종래 수동적인 학습태도와 더불어 형식주의에 치우치고 있었던 이른바 전통적인 교유과 정면으로 대립하게 되었다. 제일 처음으로 이들과 대립한 사람은 진보주의적인 교육과 실용주의 철학을 이용한 듀이이다. <br> 진보주의 교육사상의 발전 초기의 단계에서는 그 당시의 전통에 얽매이지 않으려는 생활태도를 취했기 때문에 다소 개인주의적인 사상이 농후했다. 그러나 1929년에 시작된 미국의 경제공항과 더불어 진보주의 교육사상은 협동과 민주주의를 강조하기 위해 초기의 개인주의를 희생해 가면서 사회변화를 위한 운동의 배후에서 모든 힘을 기울였다. <br> 진보주의자들은 모두 「변화는 실존의 본질」이라고 하는 실용주의 철학자들의 견해를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교육은 항상 발전하는 과정 가운데서 이루어진다고 주장한다. <br> 그렇기 때문에 교육자들은 항상 새로운 지식과 환경 내의 변화에 비추어서 교육방법에 변경을 가하지 아니하면 안된다. 진보주의 교육사상의 기본을 이루고 있는 이론은 다음과 같다. <br> ① 모든 아동·학생에게 자연적으로 발달할 수 있는 자유를 주어야 한다. <br> ② 교육은 활동적이어야 하며, 또한 아동·학생의 흥미와 관련되어 있어야 만 한다. <br> ③ 교육은 생활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오히려 그 자체가 되어야 한다. <br> ④ 교육과정은 아동·학생의 경험을 토대로 하는 것이어야 하며, 결코 교수 하기 위하여 만든 교재를 토대로 해서는 아니된다. <br> ⑤ 교사의 역할은 아동·학생을 감독하는 것이 아니라 총고하는 것이다. <br> ⑥ 학교는 경쟁보다 오히려 협동을 장려해야 한다. <br> ⑦ 교육에는 일반적 목적이라든가 혹은 궁극적 목적은 있을 수 없다. 교육 은 계속적인 성장의 과정이다. <br> ⑧ 교육과 민주주의는 서로간에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교육 은 어디까지나 민주적으로 운영되어야 한다. <br> ⑨ 아동이 발달이란 단지 학교성적뿐만이 아니고 그의, 육체적·지적·도덕 적·시회적 발달을 내포하고 있으며, 이를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기록하 여 지도의 중점을 아동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간 전체적 발달에 두어야 한다. <br> ⑩ 아동의 육체적 발달의 영향이 미치는 모든 조건에 유의하여 교육의 제일 목표를 건강증진에 두어야 한다. <br> <진보주의 교육사조에 대한 비판> <br> ① 아동중심의 학교원리는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다는 것이다.지적인 성숙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본질적인 지식과 비본질 적인 지식을 구별하는 능력은 교사들이 할 일이기 때문에, 교사는 아동 이 무엇을 배울 것인가에 대한 많은 지식과 경험을 전해야 한다. <br> ② 아동의 흥미라는 것은 사소하고 무익한 것이라고 비판한다. <br> 2) 항존주의 교육사조 <br> 진보주의가 「변화의 원리」를 강조하는 데 반해서 항존주의는 「절대적인 원리」에로 돌아갈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항존주의자들에 의하면 아무리 진보주의 교육사상이 사회적인 변화를 내세우고, 또 현대사회가 가속도적으로 변화한다고 하더라도, 그들은 영속성이라는 것이 변화보다는 더 궁극적인 실체라고 주장한다. <br> 그들에 의하면 인간이 본성이란 변화하지 않으며, 본질적으로는 동일하게 남는다. 그리고 훌륭한 생활이라는 것도 그러한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항존주의자들은 교육의 기본원리는 변하지 않고, 영운불변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br> 이러한 이유로 항존주의 교가철학은 앞서 말한 이상주의 교육자들로부터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데 대표적인 사상가는 허치스와 아들러 등이다. <br> 일반적으로 항존주의 교육사상의 기본을 아루고 있는 이론은 다음과 같다. <br> ① 인간의 본질은 항상 불변하는 것이기 때문에 교육의 본질도 변하지 않는 다. <br> ② 인간은 이성이 있기 때문에 교육은 발달하는 이성에 관심을 두어야만 <br> . <br> . <br> .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3%C0%B0%C0%FB+%C7%F6%BB%F3%B0%FA+%B9%AE%C1%A6%C1%A1' target='_top'>교육적 현상과 문제점</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3%C0%B0%B8%F1%C0%FB%C0%C7+%C3%B6%C7%D0%C0%FB+%B0%DF%C7%D8' target='_top'>교육목적의 철학적 견해</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9%CC%B1%B9+%B1%B3%C0%B0%BB%E7%C1%B6%C0%C7+%C1%A6%C0%CC%B7%D0' target='_top'>미국 교육사조의 제이론</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F%E4%BE%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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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blog.howdeal.net/entry/%EA%B5%90%EC%9C%A1%EC%A0%81-%ED%98%84%EC%83%81%EA%B3%BC-%EB%AC%B8%EC%A0%9C%EC%A0%90#entry721comment Thu, 19 Apr 2007 12:18:54 +0900 구성요건의 착오 http://tblog.howdeal.net/entry/%EA%B5%AC%EC%84%B1%EC%9A%94%EA%B1%B4%EC%9D%98-%EC%B0%A9%EC%98%A4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구성요건의 착오</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는 실익은 고의와 사실이 어떠한 경우에 법률상 부합된다고 볼 것인가, 즉 인식사실과 발생사실이 상위한 경우에 어떠한 범위내에서 고의, 기수의 성립을 인정할 것인가에 있다. <br> Ⅱ. 構成要件의 錯誤의 態樣 <br> 1. 具體的 事實의 錯誤 <br> ⅰ. 意義 <br> 인식사실과 발생사실이 구체적으로는 일치하니 아니하나, 동일한 구성요건에 해당하는 경우를 말한다. <br> ⅱ. 態樣 <br> (1) 客體의 錯誤 : 행위의 객체를 오인한 경우 <br> (2) 方法의 錯誤 : 행위의 수단, 방법이 잘못되어 의도한 객체 이외의 객체에 결과가 발생한 경우 <br> (3) 因果關係의 錯誤 : 행위자가 인식한 인과과정과는 다른 인과과정을 거쳐서 결과가 발생한 경우 <br> 2. 抽象的 事實의 錯誤 <br> ⅰ. 意義 <br> 인식사실과 발생사실이 상이한 구성요건에 해당되는 경우를 말한다. <br> ⅱ. 態樣 <br> (1) 輕한 事實의 認識으로써 重한 事實을 實現한 境遇 <br> (2) 重한 事實의 認識으로써 輕한 事實을 實現한 境遇 <br> (3) 刑의 加重, 減輕事由에 關한 錯誤 <br> Ⅲ. 事實의 錯誤와 故意의 成否 <br> 1. 刑法規定 <br> 형법 §15①에서는 특별히 중한 죄가 되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 행위는 중한 죄로 벌하지 아니한다라고 규정하여 형의 가중사유에 관한 착오의 경우에 적용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이 규정이 형의 가중사유에 관한 착오에만 적용되는가에 관하 <br> . <br> . <br> .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8%BC%BA%BF%E4%B0%C7%C0%C7+%C2%F8%BF%C0' target='_top'>구성요건의 착오</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7%FC%B9%FD' target='_top'>형법</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A%CE%C7%D5%BC%B3' target='_top'>부합설</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F%E4%BE%E0' target='_top'>요약</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A4%B8%AE' target='_top'>정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9%FD%C7%D0%B0%FA' target='_top'>법학과</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684.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684.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구성요건의 착오 대학리포트 법학과 부합설 요약 정리 형법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14 http://tblog.howdeal.net/entry/%EA%B5%AC%EC%84%B1%EC%9A%94%EA%B1%B4%EC%9D%98-%EC%B0%A9%EC%98%A4#entry714comment Thu, 19 Apr 2007 12:18:53 +0900 음악사와 음악감상 http://tblog.howdeal.net/entry/%EC%9D%8C%EC%95%85%EC%82%AC%EC%99%80-%EC%9D%8C%EC%95%85%EA%B0%90%EC%83%81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음악사와 음악감상</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디(Monteverdi) 등이 뛰어난 作品을 作曲하였다. 宗敎音樂에서 그 위대한 頂点을 構築한 것은 팔레스트리나이다. <br> 그는 로마의 성 마리아 마조레 성당, 성 지오반니 라테라노 성당, 그리고 로마 카톨릭의 총 본산인 성 베드로 대성당의 합창장, 혹은 전속 작곡가로서 활약하였다.그의 作品에는 현재 알려져 있는 범위내에서도 미사 1백곡 이상, 모테투스 2백곡 이상이 있는데 , 어느 作品을 보아도 그 淸澄함과 莊重함 때문에 오늘날까지 로마 카톨릭 성당의 理想적인 敎會音樂으로 되어 있다. <br> 이 시대의 플랑드르악파의 宗敎音樂은 너무나 複雜하고 技巧的으로 흘러 가사도 알아들을 수 없을 뿐더러, 世俗歌曲을 정 旋律로 한 미사곡 등도 있어, 敎會안에서 불려지기에 適合하지 않은 것도 적지 않았다. 그래서 1545년 이래 토렌토에서 開催된 宗敎會議 석상에서 敎會音樂의 현상이 討論되고, 후기의 팔레스트리나의 미사곡과 같은 淸澄한 作品의 誕生을 보게 되었다. <br> 프랑스에서는 「새의 노래」 「파리의 雜踏」 등 표제음악적 샹송으로 유명한 쟈느캥(Jannequin)이나 코스트레 , 세르미시 , 파스로 등의 뛰어난 샹송작가가 배출되어 , 수많은 多聲 샹송이라든가 류트의 반주가 딸린 獨唱 샹송이 작곡되었다. 부르고뉴 악파 및 플랑드르 악파의 샹송은 궁정인이나 귀족계급의 것이었지만 , 파리 서민계급의 향상과 함께 샹송은 시민의 가정 안으로 까지 들어왔던 것이다. <br> 스페인에서는 모랄레스(Morales) , 빅토리아(Victoria)등이 중요하다. 특히 빅토리아는 「스페인의 팔레스트리나」라 불려지며 , 팔레스트리나에도 뒤지지 않는 뛰어난 宗敎作品을 作曲하였다. 빅토리아의 작품에서 느껴지는 神秘로운 熱情과 迫力은 , 같은 스페인의 화가 엘 그레코의 회화 작품에서도 공통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이며 , 그 音樂의 呼訴는 팔레스트리나의 경우 이상으로 直接的이고 感動的이다. 또 스페인에서는 밀란(Milan)등의 비우엘라 곡이라던가 카베손(Cabezon)등의 오르간 음악도 盛行하였다. <br> 독일은 16세기에 들어와서 플랑드르 음악의 강한 影響 아래 계속 向上하였고, /ㅐ 樂器製作과 器樂音樂面에서 獨自的인 것을 開拓하여, 그후의 獨逸音樂 黃金時代의 基礎를 닦아갔다. 다른 어느 나라보다도 더 르네상스적으로 된 것이 바로 獨逸 音樂이다. 네덜란드 출신의 랏수스가 1556년 뮌헨에 와서 팔레스트리나와 비슷한 무반주 합창곡을 많이 썼는데, 이에는 敎會 것 외에 많은 世俗的인 것이 있고 , 그 점으로도 팔레스트리나것 이상으로 르네상스적이며 또 그 작품이 대체로 强烈하고 劇的이면서 主觀的이며, 이따금 官能的이기까지 하여 음악을 人間的으로 解放하였다. <br> 그밖에 독일에서는 소박하고 귀여운 합창곡도 성하였다. 그 작곡자들은 인간적인 기쁨과 슬픔을 단적으로 表出하려한 점에서 르네상스적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독일의 가장 르네상스적인 음악은 루터가 改革한 프로테스탄트 교회의 찬미가(Choral)이다. 이것은 民謠曲 비슷한 간단한 旋律을 가진 和聲的이며 알기 쉬운 合唱曲으로 , 歌詞도 獨逸語이다. 이 讚美歌는 카톨릭 敎會音樂처럼 專門的인 가수가 아니라 會衆 全體가 부르기 위한 것이다. 이 讚美歌야 말로 가장 르네상스적인 音樂이다. <br> 또 영국에서는 15세기 말부터 16세기에 걸쳐 페어팩스(Fayrfax) , 태버너(Taverner)등에 의하여 튜터조 폴리포니 敎會音樂이 作曲되었다. 또 윌리엄 버드(William Byrd)는 宗敎曲이나 世俗曲 외에 鍵盤樂器나 合奏를 위한 뛰어난 器樂曲도 남긴 엘리자베드 여왕 시대의 가장 重要한 作曲家이다. 또 이탈리아의 마드리갈레의 영향을 받아 토머스 모리 , 올랜도 기번즈 등이 英國的인 마드리갈레를 作曲하였다. <br> 르네상스의 음악은 이와같이 地域에 따라 다소 뉘앙스의 차이는 있었지만 根本的으로는 聲樂 폴리포니를 기조로 하여 미사 , 모테투스 , 그리고 각종의 世俗 多聲 歌曲이 中心으로 되어 있었다. 同時에 器樂 音樂도 눈부시게 發展하여 樂器가 改良되고 器樂의 語法도 顯著히 擴大되어 오르간이나 그 밖의 鍵盤樂器, 류트등의 小合奏를 위한 舞曲 , 聲樂曲의 編曲 , 판타지나 전주곡 등 各國 特有의 器樂 作品이 作曲된 것이다. <br> 당시의 人文主義的인 풍조를 반영하여 詩와 音樂의 結合이 强調되어 일종의 情緖를 표출하는 시도도 꾀하여 졌다. 또 악보인쇄술의 發明 및 발달, 백부정량기보법(白符定量記譜法)의 보급, 글라레아누스(Glareanus)의 「Dodekachordon」이나 짜를리노(Zarlino)의 「Istitutioni harmoniche」와 같은 傳統에 사로잡히지 않고 있는 그대로 事物을 보는 音樂理論書의 出現이라든가, 다수의 音樂 入門書의 刊行등도 르네상스의 合理精神과 因緣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br> 팔레스트리나,지오반니(1525 - 1594) <br> - Palestrina , Giovanni <br> 팔레스트리나는, 오늘날 古典的인 合唱 폴리포니의 藝術을 한마디로 팔레스트리나 양식으라 부르는 것으로도 알 수 있듯이, 15세기에서 16세기에 걸친 古典 對位法 藝術의 頂上에 위치하는 最大 音樂家의 한사람이다. <br> 동시대의 플랑드르 태생의 랏수 <br> . <br> . <br> .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0%BD%BE%C7%BB%E7' target='_top'>음악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1%B3%C8%B8%C0%BD%BE%C7' target='_top'>교회음악</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0%BD%BE%C7%B0%A8%BB%F3' target='_top'>음악감상</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F%E4%BE%E0' target='_top'>요약</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A4%B8%AE' target='_top'>정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0%BD%BE%C7%C7%D0%B0%FA' target='_top'>음악학과</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685.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685.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교회음악 대학리포트 요약 음악감상 음악사 음악학과 정리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15 http://tblog.howdeal.net/entry/%EC%9D%8C%EC%95%85%EC%82%AC%EC%99%80-%EC%9D%8C%EC%95%85%EA%B0%90%EC%83%81#entry715comment Thu, 19 Apr 2007 12:18:53 +0900 다매체시대의 설교는 어떠해야 하는가? http://tblog.howdeal.net/entry/%EB%8B%A4%EB%A7%A4%EC%B2%B4%EC%8B%9C%EB%8C%80%EC%9D%98-%EC%84%A4%EA%B5%90%EB%8A%94-%EC%96%B4%EB%96%A0%ED%95%B4%EC%95%BC-%ED%95%98%EB%8A%94%EA%B0%80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다매체시대의 설교는 어떠해야 하는가?</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동방송에 고정시켜 놓고 전파를 통해서 들려 오는 설교들을 하루에도 7-8편씩 듣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이름이 나 있는 성도들의 간증을 듣고 있다. 계속해서 우리 앞에 찾아오는 기독교 신문과 신앙잡지들은 훌륭한 설교의 메시지들을 담고 있다. 게다가 끊임없이 개발되고있는 컴퓨터화면에서도 설교들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열려가고 있다. <br> 이러한 시대적인 변화속에서 우리에게 끊임없이 제기되는 질문은 '우리교회 목사님의 설교보다 더 멋있는 설교들을 날마다 접할 수 있는데 꼭 교회에 나가 우리 목사님이 설교를 들어야 합니까?', '방송설교를 듣고 은혜받는 것이 졸리운 우리 목사님의 설교를 듣는 것보다 더 좋지 않겠어요?', '방송예배를 함께 드리면서 은혜받는 것이 서로 싸우고, 자존심대결을 하고 있는 우리 교회에 나가는 것보다 나은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앞으로 한국교회는 선진 서구교회와 그 뒤를 따라가는 미국교회와 같이 예배당 건물만 크게 지어놓고 텅텅비어 있는 성전을 바라보며 탄식해야 할 것이 아닙니까? ……' <br> 시정되어야 할 몇가지 오해들 <br> 우리 앞에 열려지는 새 시대에 대처하여 우리의 설교는 어떠해야 하는가? 먼저 우리는 몇가지 설교에 대한 편견에 도전해야 할 것이다. <br> 심리주의적 오해 <br> 우리가 도전해야 할 첫번째 편견은 심리적인 감정이 우리의 인격변화와 하나님 신앙의 성장에 결정적이라고 생각하는 잘못이다. 감정은 우리의 정신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나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보다도 먼저 우리의 심리적인 만족감이나 감동을 생각하는 것은 심리주의(Psychologism)에 빠진 한가지 증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교회는 감정적인 포만감을 "은혜받았다"는 말로 표현하며, 그리고 끊임없이 소위 그 "은혜스러운"설교를 갈망하고 있다. 그러나 실상을 말하면 "은혜스러운" 설교가 우리의 신앙을 성장케 하는 것이 아니다. 개신교의 근본신앙은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곳에(그것이 은혜스럽게 선포되든 그렇지 안든간에) 하나님의 성령이 임재하여 역사한다고 믿는다. 그러므로 우리의 질문은 그 설교가 은혜스러우냐 아니냐?가 아니라 그 설교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있느냐? 이다. <br> 설교와 설교자의 분리 <br> 우리가 도전해야 할 두번째 편견은 설교가 믿음의 사건을 일으키며 우리의 신앙을 성숙하게 하며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인격을 함양하는데 가장 결정적이라는 생각이다. 앞서 지적한대로 하나님의 성령은 설교(즉 말씀의 선포)하는 곳에 임재하여 신앙을 창출하고 하나님의 교회를 창조하신다. 이것은 종교개혁자들이 이구동성으로 주장하는 내용이며, 현대신학자들이라고 다름이 없다. 그러나 문제는 이런 주장이 많은 경우에 설교자와 설교를 분리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설교자와 설교를 분명하게 연결시키고 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자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롬10:13-14). 바울은 전파하는 자의 전파하는 말씀을 듣고 사람들이 믿음을 얻어 구원받는 다고 가르친다. 말씀선포는 선포하는 자와 함께 있다. 들려지는 말씀과 전파하는 자와는 서로 연관되어 있다. 우리는 언제든지 이둘을 함께 생각한다. 그러므로 신학교육의 1차적인 강조점은 설교가 어떠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설교자가 어떠해야 함을 가르치는 데에 있다. 말씀선포는 선포되는 말씀과 말씀을 선포하는 자를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런데 대중매체는 기본적으로 말씀을 선포하는 자와 관계없이 선포되는 말씀을 생각하며, 따라서 인격 없는 말씀을 받으므로 그 말씀이 듣는자의 지식과 감정에 기여하는 바가 있을지 모르나 인격변화와 그리스도의 삶을 본 받는 신앙성숙으로 인도하는데는 부족하다. <br> 설교와 신앙공동체의 분리 <br> 우리가 도전해야 할 세번째 편견은 설교와 신앙 공동체를 분리하여 생각하는 것이다. 기독교 신앙에 따르면 하나님은 설교의 권한을 공동체에 위임하였다. 교회는 말씀의 선포의 중대성을 감안하여 특별히 훈련받고 교회에 의하여 구별된 소수의 안수교역자(목사)들에게 설교를 위임하였다. 그러므로 설교자는 신앙공동체인 교회의 위임을 받은 교역자요, 교회안에서 교회와 함께, 교회를 위해서 설교하는 책임을 부여 받았다. 즉 설교가 설교되는 것은 신앙 공동체의 맥락에서이다. 신앙 공동체를 떠나서 설교만 분리되어 우리에게 다가올 때, 그것은 우리에게 지식습득이나 정보발견이나 진리를 깨닫는 데에는 도움을 줄 수 있으나 기독교 신앙의 성숙과 기독교적 인격변화에는 크게 도움을 줄 수 없다. 그 이유는 설교가 설교되는 것은 설교자를 위임한 공동체의 맥락안에서 이기 때문이다. <br> 설교와 예배공동체와의 분리 <br> 네번째 도전해야 할 문제는 설교를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와 분리해서 생각하는 것이다. 가장 간단한 예배는 현존하신 하나님을 인식하는 바로 그 자리일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곳에 하나님이 현존하신다면 설교하는 자리가 곧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장일 수 있다. 그러나 설교는 언제든지 공동체를 필요로 한다 단독자로서 하나님앞에 서 있는 것을 예배라고 하기는 어렵다. 설교의 테이프를 듣고 있는 순간, 인쇄된 설교를 읽고 있는 순간, 또는 TV방송을 통해 안방에 전달되는 메시지를 듣는 것을 예배라고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이것은 단독자의 행위요, 단독자의 훈련이라고 할 수 는 있으나 예배하는 공동체가 될 수는 없다 .그러므로 대중매체가 우리에게 전달하는 메시지나 설교들은 살아 있는 생명의 말씀으로 논하기 어렵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의 신앙성장에 기여할 수는 있으나 중대한 역할을 할 수 는 없을 것이다. <br> 대중매체를 통한 설교의 가능성과 제한성 <br> 그렇다면 우리는 대중매체를 통하여 전달 <br> . <br> . <br> .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D%C5%C7%D0' target='_top'>신학</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C%B3%B1%B3' target='_top'>설교</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D9%B8%C5%C3%BC%BD%C3%B4%EB' target='_top'>다매체시대</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A%D0%BC%AE' target='_top'>분석</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D%C5%C7%D0%B0%FA' target='_top'>신학과</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686.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686.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다매체시대 대학리포트 분석 설교 신학 신학과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16 http://tblog.howdeal.net/entry/%EB%8B%A4%EB%A7%A4%EC%B2%B4%EC%8B%9C%EB%8C%80%EC%9D%98-%EC%84%A4%EA%B5%90%EB%8A%94-%EC%96%B4%EB%96%A0%ED%95%B4%EC%95%BC-%ED%95%98%EB%8A%94%EA%B0%80#entry716comment Thu, 19 Apr 2007 12:18:53 +0900 책임과 징계 http://tblog.howdeal.net/entry/%EC%B1%85%EC%9E%84%EA%B3%BC-%EC%A7%95%EA%B3%84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책임과 징계</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義 및 性質 <br> (1) 懲戒의 意義 <br> 懲戒란 公務員의 義務違反에 대하여 公務員關係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國家 또는 地方自治團體가 使用者로서의 지위에서 과하는 制裁를 말한다. 그 제재로서의 罰을 懲戒罰이라고 하며, 그 제재를 받을 책임을 가리켜 懲戒責任이라 한다. 大法院이 "공무원에 대한 懲戒處分은 公務員關係의 秩序를 維持하고 紀綱을 肅正하여 公務員으로서의 義務를 다하도록 하기 위하여 課하는 制裁이다." <br> 라고 判示한 것도 같은 뜻을 나타낸 예이다. <br> (2) 懲戒罰과 刑罰 <br> 懲戒罰과 刑罰은 경우에 따라서는 公務員의 동일한 義務違反行爲에 대하여 과하여지는 수도 있으나, 이들 兩者는 서로 성질을 달리하는 별개의 것이다. 즉, 懲戒罰과 刑罰은 그 權力의 기초, 목적, 내용 및 대상을 달리하는데, 그 차이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br> ① 權力의 基礎 懲戒罰은 公務員關係에서 國家 또는 地方自治團體가 使用者로서의 지위에서 가지는 權限의 행사로 과하여지는 데 대하여, 刑罰은 國家의 統治權의 발동으로 과하여진다. <br> ② 目的 懲戒罰은 일반의 法的 秩序의 유지를 직접 목적으로 하지 아니하고, 공무원관계의 내부적 秩序維持를 목적으로 하는데 대하여, 刑罰은 일반의 질서유지를 직접 목적으로 한다. <br> ③ 內容 懲戒罰은 공무원의 신분적 이익의 전부 또는 일부를 박탈함을 그 내용으로 하는 데 대하여, 刑罰은 신분적 이익만이 아니라 재산적 이익이나 인간으로서의 자유까지도 박탈함을 그 내용으로 한다. <br> ④ 對象 懲戒罰의 대상은 公務員法上의 義務違反인 데 대하여, 刑罰은 刑事法上의 義務違反, 즉 刑事犯을 그 대상으로 한다. <br> (3) 懲戒罰과 刑罰의 倂科 <br> 刑罰과 懲戒罰은 위에서 본 바와 같이 그 權力的基礎, 대상, 목적 등을 달리하는 까닭에, 동일한 행위에 대하여 兩者를 倂科할 수 있으며, 倂科하더라도 一事不再理의 원칙에 저촉되지 아니한다. 종전에는 懲戒事件이 刑事制裁에 係屬 중인 때와 搜査機關에 의하여 搜査 중인 때에는 懲戒節次를 정지하고, 起訴 여부 또는 有罪 여부가 판명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刑事訴追先行의 원칙이 인정되었다. 그러나 犯罪의 搜査 또는 制裁에는 상당한 시일을 요하는 것이 보통이므로, 그 기간을 기다린다는 것은 공무수행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현행 國歌公務員法은 刑事訴追先行의 원칙을 인정하지 아니하고, 예외적으로 懲戒議決을 요구하여야 할 事件 또는 요구된 事件이 搜査 중인 때에는 懲戒節次를 中止할 수 있도록 하고, 懲戒議決을 요구하여야 할 事件이나 요구 중인 事件이 監査院에서 조사 중인 것인 때에는 징계절차를 진행하지 못하도록 하였다. <br> (4) 懲戒罰과 法治主義 <br> 近代法治國家에서는 처벌에 관하여 罪形法定主義를 취함으로써 처벌의 요건 및 절차 등은 법률로 정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法律에 근거를 두지 아니한 처벌은 인정되지 아니한다. 그런데, 이른바 特別權力關係를 인정한 종래의 통설은 懲戒罰 은 包括的 支配權인 特別權力의 발동으로 과하는 것이기 때문에 特別權力關係 내부의 현상에 지나지 않으며, 따라서 法治主義의 요구가 적용되지 아니한다는 입장을 취하였었다. <br> 그러나 懲戒罰도 制裁의 하나임에는 틀림없고, 懲戒權의 행사여부는 法律로 보장된 公務員의 身分保障과 直結될 뿐만 아니라 憲法上의 公務擔任權에 미치는 영향이 크며 特別權力關係 자체를 否定하는 견해가 沸騰함을 고려할 때, 懲戒罰도 결코 法治主義의 적용이 배제되는 영역이라고는 할 수 없다. 현행 國家公務員法 및 地方公務員法 등 公務員關係法律은 모두 公務員의 懲戒의 事由, 種類 및 節次 등에 관하여 규정함으로써 懲戒罰의 法的 根據를 마련하고 있다. <br> 2. 懲戒의 原因 <br> 公務員의 懲戒原因으로는 ⓐ 國家公務員法 및 同法에 의한 命令에 위반하거나, ⓑ 직무상의 義務에 위반하거나 직무를 태만하였을 때, ⓒ 직무의 내외를 불문하고 그 체면 또는 위신을 손상하는 행위를 할 때의 세 가지가 있다. <br> 이와 같은 懲戒事由는 故意,過失의 유무와 직접 관계없이 성립하며, 行爲者인 公務員뿐만 아니라 그 監督者도 監督義務를 태만한 구체적 사실이 있으면 그에 대한 책임을 면치 못한다. 다만, 임명 전의 행위 견해도 있으나, 이론상 원칙적으로 징계원인이 될 수 없고, 임명전 행위가 재직을 허용하지 못할 만한 중대한 것인 경우에는 任命行爲를 取消할 수 있다고 볼 것이다. 다만, 임명전 <br> . <br> . <br> .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3%A5%C0%D3' target='_top'>책임</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A2%AE' target='_top'>¡</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7%E0%C1%A4%BB%F3%C0%C7+%C3%A5%C0%D3' target='_top'>행정상의 책임</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F%E4%BE%E0' target='_top'>요약</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A4%B8%AE' target='_top'>정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7%E5%B9%FD%C7%E0%C1%A4%B9%FD%C0%FC%B0%F8%28%BC%AE%B9%DA%BB%E7%29' target='_top'>헌법행정법전공(석박사)</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696.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696.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 대학리포트 요약 정리 책임 행정상의 책임 헌법행정법전공(석박사)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17 http://tblog.howdeal.net/entry/%EC%B1%85%EC%9E%84%EA%B3%BC-%EC%A7%95%EA%B3%84#entry717comment Thu, 19 Apr 2007 12:18:53 +0900 UNIX & Internet http://tblog.howdeal.net/entry/UNIX-Internet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UNIX & Internet</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내용을 simple.txt라는 이름으로 저장한 다음, vi를 끝내고 나온다. <br> 종료 <br> 문서를 끝내는 방법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변한 내용을 저장하고 나올 수 있고, 또는 저장하지 않고 전 상태를 유지한 상태로 나올 수 있다. <br> :q vi를 빠져 나온다. 만약 내용이 변화됐으면, 에러 메시지를 출력한다. <br> :q! 변화된 내용을 무시하고, vi를 빠져 나온다. <br> :wq 저장을 하고, vi를 빠져 나온다. <br> ZZ = :wq <br> vi 명령어 <br> vi에는 삽입 모드와 명령어 모드의 2가지 모드가 있다. <br> 삽입모드에서는 문서를 입력하고, 명령어 모드에서는 문서의 수정, 삽입, 대체등의 일을 한다. <br> 명령어 형식 <br> [from][.][to][명령어][명령어 인수] <br> or <br> [n][명령어][명령어 인수] <br> 이 사람이 vi에 익숙한지 아닌지는 그 사람이 작업하는 것을 보지 않고도 알 수 있다. 자주 beep음이 나는 사람은 잘못된 명령어를 입력하고 있다는 것이다. 제대로 사용한다면, 결코 beep음이 나지 않는다. beep음은 이동을 할려고 할 때, 더 이상의 이동을 할 수 없을 때 난다. 예를 들어 그 화일의 내용이 100줄이고 현재 50행에 있는데, 현재행에서 부터 60행 전으로 움직여라(60+), 든지 아니면 현재행에서 부터 60행 앞으로 움직여라(60-), 이런 명령을 준다면 beep음을 발생한다. <br> 또, 삽입 모드에서 명령어 모드로 전환하는데, ESC 키를 두세번 누르는 경우를 자주 보는데, 그럴 필요는 없다. 딱 1번만 눌러도 항상 모드 전환을 할 수 있다. 이것도 습관이어서 처음 시작할 때, 그런 사람은 무의식중에 두세 번 ESC키를 누른다. 계속 beep을 발생할 수밖에. 세살 버릇이 여든 살까지 간다. <br> 화면 이동 <br> 문자 단위 이동 <br> 커서는 에디터가 명령 모드 안에 있는 동안 현재 행을 포함해서 스페이스 바와 백 스페이스를 사용해서 쉽게 앞뒤로 이동할 수 있다. <br> vi의 대부분의 터미날에서 화살표 키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그러나 키의 작업은 여러분의 터미날의 특성에 의존한다. 만약에 화살표 키를 지원하지 않는 터미날에서는, 어쩔 수 없이 h(왼쪽), j(위), k(아래), l(오른쪽)를 사용한다. 이와 같은 키를 "home row key"라고 하는데, home row key에 익숙해지면, 화살표 키를 사용하는 것보다 편리함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화살표키를 누르기 위해서는, 손을 옆으로 움직이여 하나, home row key는 손을 제자리에 놓고도 입력을 할 수 있어, 불필요한 동작을 없애 버린다. <br> k <br> h l <br> j <br> 줄 단위 이동 <br> n 현재 행으로부터 n 번째 행으로 이동한다. <br> + n+ 커서를 다음 행의 처음으로 이동 <br> - n- 커서를 이전 행의 처음으로 이동 <br> G 화일의 마지막 행에서 공백 문자가 아닌 첫 번째 문자로 이동 <br> 1G <br> nG <br> 단어, 문장, 절 단위 이동 <br> 1문자 <br> fc nfc 다음에 나타나는 문자 c로 이동 <br> Fc nFc 이전에 나타나는 문자 c로 이동 <br> tc ntc 다음에 나타나는 문자 c 이전으로 이동 <br> Tc nTc 이전에 나타나는 문자 c 이전으로 이동 <br> ; n; 바로 전에 검색한 방법과 같은 방향으로 문자 c로 이동 <br> , n, 바로 전에 검색한 방법과 반대 방향으로 문자 c로 이동 <br> 단어 <br> w nw 다음에 나타나는 단어나 특수 문자의 시작 위치로 이동 <br> W nW 다음에 나타나는 단어 앞의 공백 문자로 이동 <br> e ne 다음에 나타나는 단어나 특수 문자의 끝으로 이동 <br> E nE 다음에 나타나는 단어 끝의 공백 문자로 이동 <br> b nb 이전에 나타나는 단어나 특수 문자의 시작 위치로 이동 <br> B nB 이전에 나타나는 단어 앞의 공백 문자로 이동 <br> 패러그래프와 섹션 단위 이동 <br> { n{ 커서가 있는 패러그래프의 시작위치로 이동 <br> } n} 인접한 이전 패러그래프의 시작위치로 이동 <br> ( 커서가 있는 문장의 처음으로 이동 <br> ) 커서가 있는 문장의 끝으로 이동 <br> ]] n]] 인접한 이전 섹션의 시작 위치로 이동 <br> 화면 단위 이동 <br> ^B n^B 이전 화면으로 스크롤(scroll Backward) <br> ^F n^F 다음 화면으로 스크롤(scroll Forward) <br> ^U 반 화면 뒤로 스크롤(scroll Up) <br> n^U n번째 행으로 커서를 이동후, 반 화면 뒤으로 스크롤 <br> ^D 반 화면 앞으로 스크롤(scroll Down) <br> n^D n번째 행으로 커서를 이동후, 반 화면 앞으로 스크롤 <br> ^Y n^Y 한 행 뒤로 이동 <br> ^E n^E 한 행 앞으로 이동 <br> z 커서를 화면의 top으로 이동, 주위의 문서가 스크롤 된다. <br> z. 커서를 화면의 중간으로 이동, 주위의 문서가 스크롤 된다. <br> z- 커서를 화면의 bottom으로 이동, 주위의 문서가 스크롤 된다. <br> ^L 현 화면을 지우고 다시 출력(refresh) <br> 삽입( Insert) <br> a 현 커서의 위치 다음부터 추가 시작 <br> i 현 커서 위치부터 삽입 시작 <br> A 현재 줄의 마지막에 추가 시작 <br> I 현재 줄의 처음에 추가 시작 <br> 지우기( Delete) <br> 문자 지우기 <br> x nx 커서에 위치한 한 문자를 지운다. <br> X nX 커서 이전의 한 문자를 지운다. <br> D 현재 커서 위치에 있는 행의 끝까지 모든 문자를 지운다.(d$) <br> d0 행의 시작 부분에서 현재 컷 위치 앞 문자까지 지운다.(d|) <br> 줄 지우기 <br> dd ndd 현재 행을 지운다. <br> dG 현재 행으로부터 화일의 끝까지 모든 행을 지운다. <br> d1G 현재 행으로부터 화일의 처음 위치까지 모든 행을 지운다. <br> dnG 현재 행에서 시작하여, 상대적으로 n번째 행까지 모든 행을 지운다. <br> d- 현재 줄과 이전 줄 전부를 지운다. <br> d+ 현재 줄과 다음 줄을 지운다. <br> nd- 현재 줄과 n번째 줄 전부를 지운다.(dn-) <br> nd+ 현재 줄과 n번째 줄 전부를 지운다.(dn+) <br> ddp 현재 줄과 다음 줄을 교환한다. <br> 문장, 절, 구 지우기 <br> d) dn) 현재 위치에서 다음 문장(sentence)의 끝까지 지운다. <br> d( dn( 이전 sentence의 시작위치부터 커서 이전의 문자까지 지운다. <br> d} dn} 현재 위치에서 다음 패러그래프(paragraph)의 끝까지 지운다. <br> d{ dn{ 이전 paragraph의 시작위치부터 커서 이전의 문자까지 지운다. <br> d] dn] 현재 위치에서 다음의 section 끝까지 지운다. <br> d[ dn[ 이전 section의 시작부터 커서 이전의 문자까지 지운다. <br> 현재 위치로부터 표시된 곳까지 지우기 <br> 'd'명령과 'f'와 't' 그리고 'F'와 'T' 명령을 사용하면 현재 위치로부터 현재 줄에 명시된 문자, 혹은 편집하는 화일에서 명시된 텍스트 패턴까지 지운다. <br> dfc dnfc 현재 위치에서 순방향으로 첫번째(n번째) 'c' 문자까지 지운다. <br> dFc dnFc 현재 위치에서 역방향으로 첫번째(n번째) 'c' 문자까지 지운다. <br> dtc dntc 현재 커서 이전에서 순방향으로 첫번째(n번째) 'c' 문자까지 지운다. <br> dTc dnTc 현재 커서 이전에서 역방향으로 첫번째(n번째) 'c' 문자까지 지운다. <br> 탐색된 패턴의 내용을 지우기 <br> d/pattern 현재 위치에서 순방향으로 탐색하면서 처음 만나는 패턴 이전까지 모두 지운다. <br> d?pattern 현재 커서 이전에서 화일의 역방향으로 탐색하면서 처음 만나는 pattern까지 지운다. <br> 만일, pattern이 현재부터 화일의 처음까지 없고, 화일의 끝으로 가서 탐색하여 찾았다면, 현재 위치 문자부터 일치하는 패턴 이전가지 지운다. <br> 아차!! 실수. 지운 텍스트 복구 <br> 텍스트는 change, delete, yank 명령어가 실행될 때마다 버퍼로 복사되는데, 그 버퍼의 내용을 복구하는 명령어는 p(put)이다. 즉, yank를 한 후에 커서의 위치를 이동하여 원하는 위치에 버퍼의 내용을 복구할 수 있다. <br> p 버퍼의 내용을 현재 줄 이전에 복구한다. <br> P 버퍼의 내용을 현재 줄 다음에 복구한다. <br> 시스템이 꺼졌을때, 문서 화일 복구 <br> 시스템이 불시에 꺼졌거나, 저장을 하지 않고 나왔을때에는 다음과 같이 한다. <br> $ vi -r <화일이름> <화일이름>은 문제가 생 <br> . <br> . <br> . <br> <명령어>의 실행 결과를 현재의 문서로 읽어 들임 <br> :nr <file> n 줄로 <화일>을 읽어 들임 <br> :!<file> 쉘 명령어를 실행 <br> :sh 쉘로 나감 <br> :so <file> <화일>로 부터 명령어들을 읽어 들여, 실행 <br> :x 쓰고, 나가기 <br> :wq 쓰고, 나가기 <br> :l1,l2w <file> 줄 11과 12사이에 있는 내용을 <화일>에 저장 <br> :w >> <file> 현재 작업중인 화일을 <화일>에 첨가 <br> :w! 현재 작업중인 화일을 덮어 쓰기 <br> :q 끝나기(만약 화일이 변했다면, 에러 메시지 출력) <br> :q! 변화한 내용에 상관없이 끝나기 <br> :e <file> vi를 나가지 않고, <화일>을 편집 <br> :e! forget changes since last write <br> :n 다음 화일을 편집 <br> :e +n <file> 줄 n에서 <화일>을 편집. <br> :n <files> 편집하기 위한 화일의 새로운 리스트로서 <화일> 지정 <br> :e# edit alternate file (if :e <file> is used, alternate is <br> the original file) <br> :args 편집된 화일들을 보여준다 <br> :rew rewind life of files to top <br> :map m n 매크로 설정 <br> :map! m n create an insert mode macro (make m do n) <br> :unmap m 매크로 해제 <br> :unmap! m destroy insert mode macro m <br> :ab <1> <2> 약어 설정 - <1>이 <2>로 대체 <br> :unab <1> 약어 해제 <br> :set <option> set <option>...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UNIX' target='_top'>UNIX</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Internet' target='_top'>Internet</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4%C4%C7%BB%C5%CD' target='_top'>컴퓨터</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F%E4%BE%E0' target='_top'>요약</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A4%B8%AE' target='_top'>정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4%C4%C7%BB%C5%CD%B0%F8%C7%D0%B0%FA' target='_top'>컴퓨터공학과</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697.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697.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Internet UNIX 대학리포트 요약 정리 컴퓨터 컴퓨터공학과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18 http://tblog.howdeal.net/entry/UNIX-Internet#entry718comment Thu, 19 Apr 2007 12:18:53 +0900 전후문학 연구의 동향과 과제 http://tblog.howdeal.net/entry/%EC%A0%84%ED%9B%84%EB%AC%B8%ED%95%99-%EC%97%B0%EA%B5%AC%EC%9D%98-%EB%8F%99%ED%96%A5%EA%B3%BC-%EA%B3%BC%EC%A0%9C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전후문학 연구의 동향과 과제</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변화를 체험하는 가운데 객관적인 대상으로 부각하게 되었다. 여기서 객관적이라는 것은, 제하넉이기는 하지만, 남북한의 문학을 동시에 평가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게 되었다는 뜻이다. 남북관계는 아직도 역사적인 과제로 남아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상황은 달라졌다. 물론 남북한 사이에 전면적인 개방이 이루어지지도 않았고 자유로운 왕래도 막혀 있는 형편이지만, 북한을 하나의 국가로 인정하는 단계에 와 있다는 점에서 일정한 거리 유지가 가능해졌다고 볼 수 있다. 1972년 7.4공동성명 이후 남북 교류의 가능성이 모색되다가 유엔 동시 가입을 계기로, 자료가 공개되고 통제가 풀림으로써 이 시기의 문학이 객관적 대상으로 떠오를 수 있게 된 것이다. <br> 그러한 점에서 1950년대 문학을 객관적으로 검토하고 통일을 대비하는 문학적 방향 모색이 절실한 시점에 와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동안 이 시기의 문학이 다양하게 연구되었고, 그 성과들이 저서와 논문집으로 발간되어 나왔다. <br> ) 전후문학, 혹은 1950년대 문학에 대한 연구 가운데 중요한 의미를 띠는 것으로 다음과 같은 것을 들 수 있다. <br> 김상선, <<신세대작가론>>,일신사,1964. <br> 신경득, <<한국전후소설연구>>, 일지사, 1983. <br> 한국현대문학연구회, <<한국의 전후문학>>,태학사,1991. <br> 문학사와 비평연구회 편, <<1950년대 문학연구>>, 예하,1991. <br> 한국문학연구회 편, <<1950년대 남북한문학>>, 평민사, 1991. <br> 조건상 편, <<한국전후문학연구>>, 성균관대학교출판부,1993. <br> 그러나 연구의 범위라든지 연구의 시각 그리고 동원된 방법론 등에서 아직 미흡한 것이 사실이다. 문제는 1950년대 문학 유산을 어떻게 의미를 부여하고, 문학사적인 맥락에서 자리매김을 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이 글에서는 1950년대의 시대상황과 문학적 성과를 일별해 보고, 앞으로의 연구 과제를 제시해 보고자 한다. 이는 한국 전후문학의 연구 방향을 모색하는 하나의 이정표를 만들기 위한 작업이다. <br> Ⅱ.1950년대의 時代 狀況 <br> 혼란이 수습되지 않은 상황에서 닥치는 또다른 혼란은 운명적인 빛깔을 띠게 마련이다. 해방공간의 나라 만들기가 완성되기 직전에 닥친 한국전쟁이 운명적 색조를 드러내는 것은 이 때문이다. 1948년 남한에는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고 북한에는 조선인민공화국이 성립된다. 남북의 단독정부 수립은 두 집단의 이데올로기적 대립.갈등을 첨예하게 구체화하한다. 핏줄 개념으로 파악되는 민족이라도 이데올로기가 다른 나라를 만들어 놓는다는 인식이 자리잡을 지점에서, 전쟁이 터진 것이다. 6.25는 이데올로기의 대립과 갈등의 연장선상에서 발생한 전쟁이다. 전후문학에서 문제로 제기되는 제반 사항은 6.25라는 전쟁을 떠나서는 생각할 수 없는 것들이다. 1950년대 문학이 표면적이거나 내면적이거나 전쟁 모티프를 수용하고 있다는 점은 당대의 상황이 강요한 사항이라고 밖에 할 수 없다. <br> 전시로 불릴 수 있는 한국전쟁이 진행된 3년 동안은 혼란과 파괴의 시기이다. 이 시기에 유엔군 측을 포함하여 213만 명에 이르는 생명이 희생되었고, 전쟁 비용 150억 불이라는 엄청난 물적 손실을 초래하게 되었다. 국토가 파괴되었고 경제적 궁핍은 극에 달하게 되어 이른바 구호물자에 의존하지 않고는 생활을 할 수 없는 사태에 이르게 되었다. 또한 정치적인 혼란이 야기된 것은 물론 윤리의 파탄과 모랄의 부재 등 폐허화된 시대상을 보이게 된다. 살육과 파괴로 대변되는 시대, 그 결과 모든 출발을 불모의 땅에서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른바 '화전민의식'이 지배하는 시대가 된다. <br> 이러한 혼란의 와중에 문인들의 판도가 재편되는 현상을 나타내게 되는 것도 이 시대의 두드러진 특징 가운데 하나이다. 문인들의 越北과 拉北, 그리고 越南으로 인해 문단의 판도가 달라지고, 한편 월남 문인이 생김으로써 민족언어가 재편성되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는 한국 전후문학의 언어적 조건 가운데 하나가 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br> 전쟁을 겪는 동안 자국의 정치적 의도와 상관 없이 미국, 소련, 중국 등의 국가와 관계를 갖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그리고 유엔군의 참전으로 한국전쟁은 한국을 세계대의 관심 대상국가로 부상하도록 했다. 이는 한국전쟁이 2차 세게대전 이후 가장 큰 규모의 전쟁이었다는 의미를 띠기도 한다. <br> 전후의 한국문학은 이러한 정세와 깊이 연관된다. 제2차세계대전 이후 세계적인 조류를 이루었던 서구의 사조가 혼류하는 결과를 빚게 된 것도 이러한 상황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이는 전쟁의 참담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방편이 되기도 하는 것인데, 이른바 상실된 인간성 회복이라는 명제에 연계되는 휴매니티를 강조하는 각종의 사조가 밀려 들어오게 된 것이다. 실존주의를 비롯하여 그 연장선상에 있는 행동주의니 하는 것들은 물론, 전후의 성난 젊은이들, 비트 제네레이션, 일본의 사양족 등 전후의 조류가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이러한 조류가 한국 전후 문학에 끼친 영향이 단순치 않음은 물론이다. <br> 상황의 동질성으로 인해 외국 풍조가 비판할 겨를 없이 수용되어 유행하는 현상을 보이게 되는 것과 함께 외국문화가 대거 유입하는데, 상층문화보다는 하층문화가 압도적인 영향을 행사함으로써 자국 문화의 정통성을 혼란으로 몰고 간다. 예컨대는 미국의 참전과 더불어 유입된 GI문화가 기존의 윤리를 어떻게 흔들어 놓았는가 하는 점은 당시 소설들에 약여하게 드러난다. <br> (이러한 사조의 혼류와 함께 미국의 신비평이 이데올로기적인 공백기에 수입된다는 것은 재음미를 요하는 사항이다.). <br> 이데올로기의 극단적 양극화는 이데올로기의 절대화를 초래하였다. 남한과 북한이 서로 다른 이데올로기를 선택하고 극단적으로 강화해 감으로써 이데올로기가 절대화된 것이다. 이데올로기의 절대화는 이념의 모색을 차단하고 그 결과 이념의 부재라는 정신적 공백을 초래하게 된다. 이데올로기 선택이 가능했던 해방공간과 달리 하나의 이데올로기만 신념 차원과 윤리 차원에서 강요되었던 것이다. 그 결과 사고의 유연성 확보가 어렵게 되고 경직된 지적 풍토가 형성되었다.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는 하나의 문학권에서 남한과 북한이 이념이 다른 이질적인 문단을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br> 1950년대의 시대 상황은 폐허가 된 토양에서 혼란의 소용돌이를 겪는 가운데 이념적 경직화를 초래했고, 그 결과 지적인 사고의 폭이 좁아든 것이다. 당대 사회가 혼란을 동반한 가능성보다는 혼란 그 자체로 점철되는 아노미 사회였다는 의미이다. 이른바 '신이 침묵하는 시대' <br> ) 김윤식, <<한국현대문학사>> 제2판, 일지사, 1994,265면. <br> 였던 것이다. 전후문학의 후반부는 그러한 혼란을 극복하기 위한 모색이 치열하게 이루어진 시대라 할 수 있다. 신의 침묵만이 강조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러한 점에서 한국의 전후문학은 이중적 의미를 띨 수 있는 시기라 할 수 있다. "50년대는 민족적인 신성한 것을 찾기 위한 몸부림이었으며, 밖으로부터의 충격에 대응하여 안으로부터 폭발하는 역사적 추진력의 자기발견의 시대" <br> ) 최동호,<1950년대의 시적 흐름과 정신사적 의의>,<<한국현대문학사>>,현대문학,1994,213면. <br> 라는 의미를 지니기 때문이다. <br> 파괴와 살육으로 점철된 한국전쟁은 한계상황을 강요했다. 휴전으로 전쟁의 <br> . <br> . <br> . <br> 한다. 이는 분단문학의 문제에 연관되는 것으로 문학과 이데올로기의 문제를 법칙으로 설명할 수 계기가 될 것이다. 우리가 지향하는 바가 통일문학이라는 점에서는 물론, 문학과 이념의 관계가 문학의 질을 담보하게 해 주는 핵심요소라는 점에서도 그러하다. <br> 어느 시대도 마찬가지이지만 1950년대의 문학은 장르 특성에 따라 내적인 규칙성을 가지고 현실을 반영하고 현실에 대응해 나가는 응전력을 지녀 왔다. 문학의 각 영역간의 상호작용과 장르별 현실대응력의 방법적 변이에 대한 고려가 있어야 한다. 장르마다 현실 대응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고려되어야 하고 장르간의 변이와 영향에 대한 검토, 그리고 장르 사이의 연계성이 의미맥락으로 체계화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br> 한국 전후문학 연구의 기본 방향은 위에서 논의한 범위를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자료의 정리와 검토, 작품에 대한 시학적 분석, 비평에 대한 메타비평, 문학사적인 의미 추구 등이 전반적으로 논의의 대상으로 떠오른다. 전통의 단절, 서구문학의 수용, 인간조건 탐구의 주제 등이 분단이라는 현실과 연계성을 지닐 때라야 한국 전후문학의 정당한 해명과 의미부여가 가능할 것으로 본다. **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0%FC%C8%C4%B9%AE%C7%D0+%BF%AC%B1%B8' target='_top'>전후문학 연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5%BF%C7%E2%B0%FA+%B0%FA%C1%A6' target='_top'>동향과 과제</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1950' target='_top'>1950</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F%E4%BE%E0' target='_top'>요약</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A4%B8%AE' target='_top'>정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9%AE%C7%D0' target='_top'>문학</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701.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701.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1950 대학리포트 동향과 과제 문학 요약 전후문학 연구 정리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19 http://tblog.howdeal.net/entry/%EC%A0%84%ED%9B%84%EB%AC%B8%ED%95%99-%EC%97%B0%EA%B5%AC%EC%9D%98-%EB%8F%99%ED%96%A5%EA%B3%BC-%EA%B3%BC%EC%A0%9C#entry719comment Thu, 19 Apr 2007 12:18:53 +0900 장현량의 {남인적일반시녀인}에 대하여 http://tblog.howdeal.net/entry/%EC%9E%A5%ED%98%84%EB%9F%89%EC%9D%98-%EB%82%A8%EC%9D%B8%EC%A0%81%EC%9D%BC%EB%B0%98%EC%8B%9C%EB%85%80%EC%9D%B8%EC%97%90-%EB%8C%80%ED%95%98%EC%97%AC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장현량의 {남인적일반시녀인}에 대하여</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옥생활, 그리고 유랑과 걸식생활등을 겪었고, 1979년 9월에 완전히 平反되었다. 1980년 이후로는 『寧夏文藝』(현재는 『朔方』이라 개명)에서 편집을 맡아왔다. 1979년부터 소설집필을 재개하여, 지금까지 대략 300만자 정도의 분량을 발표하였다. 1980년에는 『靈與肉』으로 전국 우수소설상을 받았고, 1983년에는 『肖爾布拉克』로 재차 전국 우수소설상을 받았으며, 1984년에는 『綠化樹』로 또 전국규모의 상을 받았다. 그의 작품 중 『靈與肉』, 『肖爾布拉克』, 『龍種』, 『浪漫的黑 』, 『男人的風格』이 영화 혹은 TV극으로 만들어졌으며, 그 자신도 『異想天開』와 『我們是世界』라는 영화 시나리오를 쓰기도 하였다. 1983년에는 『習慣死亡』을 발표하였으며, 1985년에는 『男人的一半是女人』을 발표하여 문단에 일대 파란을 일으킨 바 있다. <br> ) 張賢亮의 소설중 비교적 많이 알려진 작품들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靈與肉』(단편소설집), 1981년 天津百花出版社 / 『感情的歷程』(중,단편소설집), 1986년 作家出版社 / 『土牢情話』(중편소설), 1981년 『十月』 제1기 / 『龍種』(중편소설), 1981년 『當代』 제5기 / 『河的子孫』(중편소설), 1983년 『當代』 제1기 / 『男人的風格』(장편소설), 1983년 『小說家』 제2기 / 『綠化樹』(중편소설), 1984년 『十月』 제2기 / 『浪漫的黑 』(중편소설), 1985년 『文學家』 제2기 / 『男人的一半是女人』(중편소설), 1985년 『收穫』 제5기 / 『邢老漢和狗的故事』(단편소설), 1980년 2월 『朔方』 / 『肖爾布拉克』(단편소설), 1983년 2월 『文匯月刊』. 이 외에 출판년도에 따른 張賢亮의 발표작품에 대해서는 『合歡』(張賢亮西部小說選, 靑海人民出版社, 1992)의 부록으로 되어있는 저작목록에 상세하게 나와 있다. <br> 張賢亮은 외국에도 많이 알려진 작가이다. 현재 그의 작품은 한국을 비롯하여 <br> ) 張賢亮의 작품중 국내에 번역된 것은 다음과 같다. 『자귀나무』, 박재연역, 한겨레,1988(『자귀나무(綠化樹)』와 『옥중정화(土牢情話)』의 두작품을 수록) / 『황하의 아들(河的子孫)』, 박재연역, 들꽃세상, 1990 / 『남자의 반은 여자(男人的一半是女人)』, 김의진역, 미학사, 1991 / 『조숙한 연애(早安,朋友!)』, 강청일역, 영웅, 1989 / 『안녕 친구야(早安,朋友!)』, 박재연역, 한겨레 / 『습관사망(習慣死亡)』, 정재량역, 빛샘, 1993 / 『영과 육(靈與肉)』, 박재우역(우아당, 『붉은콩』에 수록). 이상의 번역상황에 대해서는 중국현대문학학회간 『자료와 소식』 제4호(1994년 봄)에 실린 임우경의 자료조사(<번역된 신시기 소설>)를 참고하였음. <br> 영국, 프랑스, 일본, 러시아, 스웨덴, 네덜랜드, 폴란드 등 17개의 언어를 통해 세계각국에서 번역되어 있는데, 그 중 『男人的一半是女人』과 『綠化樹』의 판본이 가장 많다. 張賢亮은 미국, 프랑스, 벨기에,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등지를 방문하고, 그곳의 대학에서 강연을 하기도 하였다. 현재는 寧夏文聯의 主席겸 作家協會 主席, 中國作家協會 主席團委員, 中國人民政治協商會議全國委員會 委員 등의 공식직위를 갖고 있으며, 實業界에도 진출하여 藝海實業發展有限公司, 寧夏商業快訊社, 華夏西部影視有限公司, 煇煌生物化學制品公司의 사장으로 있다. <br> ) 이상의 작가약력에 대한 소개는 『合歡』(張賢亮西部小說選, 靑海人民出版社, 1992)의 張賢亮自傳'과 『當代中國作家百人傳』(求實出版社, 1989)의 張賢亮小傳', 그리고 『我的菩提樹』(作家出版社, 1994)의 文學小傳'부분을 참고하였음. <br> 현대중국의 많은 작가들이 대부분 그러했다시피, 張賢亮도 한사람의 문학가로서 결코 쉽지 않은 인생의 행로를 걸어왔고, 『男人的一半是女人』에는 그러한 그의 고난에 찬 추구가 잘 반영되어 있다. 이 작품은 발표직후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는데, 본고에서는 발표당시의 격렬했던 논의의 내용들을 참고로 하면서 『男人的一半是女人』라는 이 당대의 화제작이 지니는 의미를 살펴보고자 한다. <br> 2. 『男人的一半是女人』의 구성 <br> 이 작품은 일인칭 시점을 통해 남자주인공 章永璘과 여주인공 黃香久 두사람의 부부생활을 전후한 운명을 중점적으로 묘사하면서, 문화대혁명'이라는 특수한 사회환경에서의 그들의 성심리상태와 그 변화를 드러내고 있는데, 理性과 感情,靈魂과 肉體,사랑과 미움,善과 惡,진실과 거짓,美와 醜등 상호 대립적인 개념들이 긴밀하게 얽혀 갈등구조를 이루고 있다. <br> 소설은 노동개조대에서 시작되는데, 앞부분에서는 노동개조대에서의 희망없는 생활이 다소 지리하게 전개된다. 나'는 이미 노동개조를 두차례나 받았기 때문에 이곳의 규율에 대해 잘 알고 있었고, 그래서 노동개조범 중에서 組長이 된다. 1967년 봄, 마음씨 좋은 노동개조대 간부 王대장이 전답관리조 조장으로 와서 농지수로사업을 하러 나가게 된다. 나'와 각 조에서 차출된 12명의 노동개조범은 논 가운데의 토방에서 지냈는데, 우리는 밤만 되면 여자이야기에 열중했다. 나'의 내부에도 욕정이 꿈틀거리고 있었다. 이상주의적 애정은 인간의 개성을 말살하는 이곳의 획일적인 생활과 고달픈 노동으로 이미 소멸되어 있었고, 다만 남은 것은 동물적 성욕 뿐이었다. 나'는 당시 31세였지만 그때까지 여성과 육체적 접촉을 해보지 못한 상태였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배수로를 점검하러 삽을 메고 나갔다가 어떤 소리에 이끌려 갈대숲 깊은 곳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갈대를 헤치고 들여다보던 나'는 그곳에서 한 여인이 목욕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그녀는 문득 나'를 발견했지만, 놀라거나 숨지도 않고 나'를 보며 생긋 웃었다. 갑자기 여러 가지의 복잡한 느낌들이 나'를 어지럽게 했다. 이 대목의 묘사를 보기로 한다. <br> 그 순간 나의 눈앞에는 붉은 안개가 나타났다. 나는 목이 탔다. 몸안에서 어떤 힘이 세차게 솟구쳐 올랐다. 나는 앞으로 뛰어들거나 아니면, 돌아서서 달리지 않으면 안되었다. 하지만 몸 바깥에서는 어떤 힘이 나를 꽉 붙들어 달려들지도 달아나지도 못하게 했다. 나는 계속 침을 삼켰다. 두려움, 바램, 겁, 사치스런 희망, 갑자기 찾아든 재앙이라는 느낌과 행운이라는 느낌…… 몸이 계속해서 부들부들 떨렸다. 이가 부딪치고 머리도 약간 어지러웠다. 이것은 육체일까 아니면 함정일까, 생시일까 아니면 환각일까, 만약 앞으로 달려든다면 그것은 당연한 것일까 아니면 타락하는 것일까? <br> ) 위의 번역문은 김의진역, 『남자의 반은 여자』(미학사, 1991) 63-64면에서 전재. <br> 이때에 갑자기 호각소리가 들렸고, 나'는 마치 뒤에서 누가 채찍질이라도 하듯 정신없이 갈대밭을 달려나간다. 다음날 나'는 여자 노동개조범의 대열을 마주치게 되고, 黃香久라는 그녀의 이름을 알게 되었다. 그로부터 8년 후에 나'는 원래 있던 목장으로 돌아와 양을 치게 되었다. 그때 우연하게도 생산대에서는 그녀를 파견하여 나'를 돕게 하였다. 8년 동안 나'는 두차례 감옥에 갔었고, 그녀는 두차례 결혼을 했었다. 이혼한 후에 그녀는 曹學義서기에 의해 이곳으로 오게 된 것이었다. 두사람의 재회장면을 보기로 하자. <br> 우리는 만나자마자 오랜 친구처럼 큰소리로 웃으면서 허물없이 이야기했다. 우정의 관계에는 여러 가지 방식이 있어서 때로는 한번 보자마자 자연스레 친해지는 경우가 있고, 때로는 톱니가 맞 <br> . <br> . <br> . <br> , <一本暢銷書引起的思考>, 『文匯報』 1985년 12월 28일 <br> 張辛欣, <我看『男人的一半是女人』的性心理描寫>, 上同 <br> 欒俊林, <獨到, 新異但幷不美>, 『遼寧日報』, 1986년 1월 14일 <br> 何北劍, <不能簡單對待章永璘>, 上同 <br> 朱毅君, <人生的 天路歷程 及其他>, 『天津師大學報』, 1986년 제1기 <br> 林之豊, <反映性愛和婚姻問題要有正確的態度>, 『作品與爭鳴』 1986년 제1기 <br> 博 野, <談『男人的一半是女人』的得與失>, 『作品與爭鳴』, 1986년 제2기 <br> 陸榮椿, <戰士的態度掩不住卑怯的靈魂>, 上同 <br> 羅 玲, <政治上的志士 道德上的小人>, 上同 <br> 馬修雯.張 國, <也是思考>, 『作品與爭鳴』 1986년 제6기 <br> 陳聖生, <對『男人的一半是女人』的審美道德批評>, 『作品與爭鳴』 1986년 제8기 <br> 孫 毅, <理性超越中的感性困惑>, 『當代作家評論』 1986년 제1기 <br> 蔡 葵, < 習慣於從容地談論 >, 『當代作家評論』 1986년 제2기 <br> 李兆忠, <在藝術與哲學之間>, 上同 <br> 吳 方, <斷想『男人的一半是女人』>, 上同 <br> 劉 , <獸, 人, 神>, 上同 <br> 李樹聲, <難得的永恒 難釋的解>, 上同 <br> 張陵.李潔非, <兩個章永璘與馬纓花, 黃香久>, 上同 <br> 馮 童, <讀『男人的一半是女人』>, 『寧夏文藝通訊』 1986년 제1기 <br> 石 鎔, <一個危險的藝術信號>, 『今日文壇』 1986년 제2기 <br> 苑坪玉, <性與象徵>, 上同 <br> 李貴仁, <一個特定時代的 懺悔錄 >, 『小說評論』 1986년 제3기 <br> 蕭 靜, < 尋歷史與現實的對應關係>, 上同 <br> 藍 之, <談談張賢亮的『唯物論者啓示錄』>, 『博覽群書』 1986년 제3기 <br> 白 丁, <系列與系列小說>, 上同 <br> 張春生, <焦點錯位的 眞實 >, 『天津日報』 1986년 5월 17일 <br> 王 緋, <性崇拜: 對社會修正和審美改造的偏離>, 『文學自由談』 1986년 제3기 <br> 應學犁, <論『男人的一半是女人』的哲學主題>, 『南京大學學報』 1986년 제3기 <br> 馬裕民, <章永璘和他的精神分析學>, 『社會科學』 1986년 제3기 <br> 許子東, <在批評圍困下的『男人的一半是女人』>, 『社會科學』 1986년 제5기 <br> 朱毅君, < 一半 的悲劇與悲劇的一半>, 『中國婦女報』 1986년 6월 13일 <br> 丁小卒, <是 解放 ,還是 曲的加深?>, 『當代文壇』 1986년 제4기 <br> 石天河, <與批評家談『男人的一半是女人』>, 上同 <br> 周文彬, <精神現象學的藝術畵卷>, 『寧夏社會科學』 1986년 제4기 <br> 陳 坪, <超越靈肉衝突>, 『批評家』 1986년 제5기 <br> 曾鎭南, <負荷着時代的痛苦的靈魂>, 『讀書』 1986년 제8기 <br> 程 麻, <性愛: 一個文藝倫理學命題>, 『百花洲』 1986년 제5기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0%E5%C7%F6%B7%AE' target='_top'>장현량</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3%B2%C0%CE%C0%FB%C0%CF%B9%DD%BD%C3%B3%E0%C0%CE' target='_top'>남인적일반시녀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F%A1%B7%CE%C6%BC%BD%C3%C1%F2%C0%C7+%B9%AE%C1%A6' target='_top'>에로티시즘의 문제</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F%E4%BE%E0' target='_top'>요약</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A4%B8%AE' target='_top'>정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9%AE%C7%D0' target='_top'>문학</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706.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706.hwp 다운로드</b></font></a></td></tr> <tr height='20'><td></td></tr> </table> 남인적일반시녀인 대학리포트 문학 에로티시즘의 문제 요약 장현량 정리 (reportnet) http://tblog.howdeal.net/720 http://tblog.howdeal.net/entry/%EC%9E%A5%ED%98%84%EB%9F%89%EC%9D%98-%EB%82%A8%EC%9D%B8%EC%A0%81%EC%9D%BC%EB%B0%98%EC%8B%9C%EB%85%80%EC%9D%B8%EC%97%90-%EB%8C%80%ED%95%98%EC%97%AC#entry720comment Thu, 19 Apr 2007 12:18:53 +0900 지리상의 발견과 질병의 교류 http://tblog.howdeal.net/entry/%EC%A7%80%EB%A6%AC%EC%83%81%EC%9D%98-%EB%B0%9C%EA%B2%AC%EA%B3%BC-%EC%A7%88%EB%B3%91%EC%9D%98-%EA%B5%90%EB%A5%98 <table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tr><td style='padding:0 0 4 16' class='f16_dot'><b>지리상의 발견과 질병의 교류</b></td></tr> <tr height='1'><td bgColor='#E5E5E5'></td></tr> <tr height='30'><td></td></tr> <tr><td style='padding:0 16 4 16;line-height:18px;' class='f12_dot'> . <br> . <br> . <br> 스페인사람들은 신이 내린 징벌로 생각했으며 <br> 두번째는 아메리타 원주민들에게는 무자비하게 희생을 강요한 이 전염병은 <br> 면역력을 가진 스페인 사람에게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음으로서 스페인의 정복사업을 매우 용이하게 하였다. <br> 2) 기타 다른 전염병 <br> 1530-1531년 홍역이 멕시코와 페루에 유행 <br> 1546년 발진티푸스로 추정되는 전염병 유행 <br> 1558-1559년 인플루엔자 유행 (유럽에서는 1556-1560년까지 만연) <br> 그외 디프테리아와 유행성 이하선염, 천연두와 횻역이 거듭 재발해서 16-17세기에 원주민에게 유행되었다. <br> 신세계의 일부 열대지방은 아프리카대륙의 각종 전염병이 정착하기 좋은 기후조건을 가지고 있어 말라리아와 황열병이 뿌리를 내리게 된다. <br> 1)말라리아 <br> 1650년이후에 아마존유역에 들어왔다. <br> 지리상의 발견전부터 말라리아나 황열병이 있었을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① 아메리카 원주민은 말라리아 내성과 관련해 특별한 유전적 특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과 ② 스페인 사람들이 아메리카에 들어온지 얼마되지 않은 시기의 기록에서 이러한 열병에 걸렸다는 기록이 없다는 점으로 보아 신세계에서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br> 2)황열병 <br> 1848년이후 서아프리카에서 카리브해 지방으로 옮겨왔다. <br> 이 전염병이 아메리카 대륙에 정착하는 데 시간이 오래걸렸던 가장 큰이유는 전파에 필요한 모기인 에데스( Aedes aegypti)가 신대륙의 자연환경에서 제대로 살아남아 번식하는 데 시간이 걸렸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br> 갑자기 발생하고 치사율이 높아서 유럽사람들은 물론 원주민들도 이 병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다. <br> 3)지리상의 발견과 질병분포의 변화 <br> 항로의 개발과 이에 따른 내륙간 교역형태의 변화 등에 따라 질병의 분포가 크게 바뀌어 아메리카 대륙이외의 주민들에게도 큰 영향을 주었다. <br> 대체적인 윤곽을 살펴보면 <br> ① 아메리카 원주민과 비슷하게 외부세계와 떨어져 지낸 주민들은 유럽사람들과 접촉하면 언제나 많은 사망자를 냈다는 점이다. 1500년 이후 거의 백년에 걸쳐 외부세계와 떨어져 살았던 지역주민들은 이런 질병에 전혀 저항력이 없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다. <br> ② 한편 문명세계의 사람들에게는 정반대의 현상으로 먼 고장과의 접촉이 빈번해지면서 간헐적으로 발생하여 많은 사람을 희생시켰던 전염병이 점차 균질화 되면서 안정된 풍토병의 감염양상으로 바뀌었다. <br> 2.유럽대륙과 질병 <br> 1450-1550년의 대항해시대에 영국발한병,매독,발진티푸스 3가지 전염병이 유행했다. <br> 1494-1559년 이탈리아 전쟁기간동안 매독과 발진티푸스가 유럽에 나타났다. <br> 1) 매독 <br> 프랑스왕 샤를르 8세가 1494년 나폴리를 치기위해 군대를 출정시기에 나타난 매독은 프랑스군의 군대 철수후 여러나라로 확산되어 인도에는 1498년에,중국에는 1505에 일본에는 그 후 조금되어 들어왔다. <br> 매독은 인구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으나 왕실지배층에 유행하여 프랑스 발로아 왕조와 1566년 오스만 터키가 정치적으로 몰락한 원인이 되었으며 이로 인해 사회지배층에서 건강한 아이가 태어나지 못하자 사회계층간 이동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br> 매독이 창궐한 16세기에는 유럽인구는 계속 증가하였으며 16세기 말에 이르자 매독의 세력도 꺾였다. <br> 2)발진티푸스 <br> 1490년 부터 독립된 질병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키프로스 섬에서 전투에 참여했던 병사들을 통해 스페인에 들어왔으며 구후 스페인과 프랑스의 전쟁을 통해 이탈리아에 들어와 1526년 프랑스군에 유행하였으며 그 후 1차 세계대전에 이 병으로 인해 200-300만명이 죽었다. <br> 위생이 불결한 지역에서 다른 전염병과 공존하였음으로 이로 인해 인구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았다. <br> 3)영국 발한병 <br> 이 병의 특징으로는 ① 상류계층을 침범하였으며 ② 1485년 에 갑자기 나타난 수 1551년에 자취를 감춘 것을 들 수 있다. <br> 이 병은 영국의 헨리 7세가 보스워스평원 전투에서 승리해 왕위를 얻은 직후 나타나 유럽으로 퍼졌다. <br> 1529년 마르부르크에서의 루터와 쯔빙글리와의 마지막 성찬에 대한 토론을 중단시킴으로서 루터파와 스위스파의 결정적인 분열이 고정되어버린 한 원인이 되었다. <br> 4) 전염병의 안정화 <br> 1500-1700년에 점차 파멸적인 전염병 유행양상은 줄어들고 유럽의여러 도시에 피해를 주었던 여러 전염병은 소아전염병이 되었으며 페스트와 말라리아의 발생도 점차 지리적 범위가 줄어들었다. <br> 17세기 말엽이 전염병 유행에 의한 미시기생이 줄어들면서 점차 인구증가의 가능성이 커졌다. <br> 세계사적인 안목으로 넓게 보면 1300-1700년 사이에 생겨난 각종 전염병의 안정화는 근본적인 대변화였는데 이는 몽고인들에 의한 육상교역과 유럽인에 의해 시작된 해상교역의 발달에 따른 산물이었다. <br> 5)문명화된 전염병의 역사적 역할 <br> ① 문명중심지로부터 비교적 떨어져 살던 공동체 주민들이 중심도시의 사람들과 접촉함으로써 많은 위생자를 냄으로써 작은 원시 공동체를 보다 큰 문명중심권의 지배 체제에 흡수시키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br> ② 문명화된 주민은 전염병이 안정화됨으로써 크게 인구가 증가하였으며 대신 외부세계와 단절되어 살아왔던 지역공동체는 점차 붕괴하여 새로운 질병체계가 나타났다. 이러한 인구증가는 식량공급에 문제를 가져오고 새로운 환경을 적응하는 데도 또 다른 문제를 제기했다. <br> 3.아시아.아프리카대륙과 질병 <br> 인도.중국.일본.중동에 처음 찾아온 질병은 매독이었다. 16세기 들어서 유럽과의 빈번한 접촉으로 인해 많은 전염병이 돌았다. <br> 1) 중국 <br> 16세기 전염병의 유행횟수가 급격히 늘어난 것은 유입된 전염병이 많기 때문이다. <br> 1600-1700년에는 인구증가가 없었는데 이는 추위가 심해지고 농작물의 생육기간이 짧아져서 인구가 늘어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며 그 후 급격하게 인구가 증가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세계적으로 진행된 감염병의 균질화에 따른 질병체계의 변화 대문에 생겨난 결과로 보인다. <br> 근대 중국의 인구동향과 질병사는 유럽의 경우와 거의 일치하였다. <br> 2) 일본 <br> 1726년 까지 4세기 동안 급격한 인구증가가 있었지만 19세기 중반까지는 거의 증가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전염병의 많은 발생과 인구증가를 억제하기 위해 간난애를 죽이던 관습과 전염병의 유행이 1700년 이후 많이 발생하였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된다. <br> 3) 인도와 중동지방 <br> 인도의 여러 항구도시들은 유럽의 배가 연결했던 교역망의 일부를 이루고 있었기 때문에 전염병의 유행양상이 유럽과 비슷하게 변화했을 것이다. <br> 4) 17세기 후반부 인구증가의 요인 <br> 1) 질병양상의 변화 <br> 2) 식량의 공급 <br> 점차 항해술이 발달하고 교역이 확대되면서 질병의 교류이외에 농작물도 서로 교류되었다. 많은 식용작물이 아메리카 대륙으로 부터 도입되었으며 옥수수,감자 토마토,고추,땅콩,카사바 감사등 모두가 콜롬부스의 아메리카 발견후 유라시아 대륙과 아프리카에서 재배되기 시작하였으며 단위면적당 생산량이 높아 인구의 증가도 급속하게 증가하였다. <br> 3) 거시기생의 변화 <br> 이런 인구증가에는 또다른 중요한 원인이 있었는데 그것은 거시기생에 관련된 것이다. 즉 강력한 대형화기를 가진 대포제국(명나라 말기와 청제국의 중국,무굴제국,도꾸가와의 일본,사파비왕조의 페스시아,오스만 터키,모스크바대공국,스페인,그리고 포루투갈) <br> . <br> . <br> . <br><br><br>Tag :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FA%BA%B4' target='_top'>질병</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0%FC%BF%B0%BA%B4' target='_top'>전염병</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FA%BA%B4%C0%C7+%BF%AA%BB%E7' target='_top'>질병의 역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4%EB%C7%D0%B8%AE%C6%F7%C6%AE' target='_top'>대학리포트</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C1%B6%BB%E7' target='_top'>조사</a>, <a href='http://search.reportnet.co.kr/?k=%BF%AA%C7%D0+%B9%D7+%C1%FA%BA%B4%B0%FC%B8%AE%C7%D0' target='_top'>역학 및 질병관리학</a> </td> </tr> <tr><td style='padding:14 0 4 16' class='f15_dot'><a href='http://www.reportnet.co.kr/detail/2/1670.html' target='_top'><font color='#1919EB'><b>→ kn1670.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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